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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멜로 대작 <로드 넘버 원> 제작발표회


18일 오후2시 서울 상명대학교 계당홀에서 MBC 휴먼 멜로 대작 <로드 넘버 원>(연출 이장수, 김진민 극본 한지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이미지에 도전하며 전쟁의 소용돌이 속 애절하고 가슴 아픈 사람을 선보일 <로드 넘버 원>.


일본, 아시아권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유럽 등 전 세계로의 진출을 시도할 <로드 넘버 원>은 한류의 새로은 장을 열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한국 전쟁은 un 21개국이 참전한 또 하나의 세계 대전이라 할 수 있는 전쟁으로 <로드 넘버 원>을 통해 잊혀져 가는 한국 전쟁에 관한 전 세계적 공감대를 일으킬 예정이다.

이 날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김진민, 한지훈, 이장수 감독이 참석하였다.


소지섭은 "촬영하면서 대본에 빠져서 연기했다"며, "가슴 아픈 사건이지만 최대한 전달하려고 하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쟁 드라마 출연한 것에 대해 소지섭은 "정말 힘들었다"며, "육체적이기보다 정신적으로 캐릭터를 어떻게 연기해야 하는지 고민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크게 다치지 않고 사고 없이 끝나서 다행이다"고 밝혔다.

사전 제작에 대해 소지섭은 "촬영은 끝났지만, 드라마가 방송이 끝날 때가 진짜 끝나는 것이다"며, "대본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만족 한다"고 전했다.

소지섭은 두 배우에 대해 "하늘씨는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며, "무엇을 줘도 받을 수 있는 배우이다"고 밝혔다.


윤계상은 "이 자리에 있다는 것만해도 영광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기 변신에 대해 윤계상은 "언제까지 재 발견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전작에서는 트렌드 드라마 역할을 맡았으나, 이번 작품은 남자답고 심적인 고통을 겪는 캐릭터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처음 연기하면서 힘들었다"며, "눈빛이 달라졌고, 남자다워졌다고 말씀하셨다"고 전했다.

액션 장면에 대해 윤계상은 "내가 한 것 아니고, 감독님이 시켜서 하였다"고 밝혔다.


최민수는 출연한 계기에 "돈 많이 벌수 있었서 출연했다"며, "감독님은 얼굴보다 가슴으로 추억될수 있는 사람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여러분 가슴에서 확인해보기 바란다"고 밝혔다.

드라마에 대해 최민수는 "드라마는 드라마다"며, "사람 다운 것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느냐에 따라 다른다"고 말했다.

이어서, "어던 상황이나, 믿어야 할 것,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 주제성이 담겨 있으면 행복하다"며, "좋은 작품은 장르를 떠나서 분명히 찾아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여러분이 찾아와야 할 의무가 있다"고 덧붙였다.


김하늘은 작품을 선택한 계기에 대해 "쉽게 도전할 수 있지 않았다"며, "감독님을 믿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대본이 탄탄하고, 10년 안에 이런 작품을 만날 수 없을 것 같았다"고 밝혔다.

또한, "영광이었고, 김수현이 매력적인 캐릭터이다"며, "외면보다 내면이 아름답고, 당당해서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였다"고 덧붙였다.

두 남자 배우와의 호흡에 대해 김하늘은 "호흡이 너무 잘 맞았다"며, "계상씨는 한 작품을 같이해서 서로의 장, 단점을 잘 알아서 편하게 도움을 주고 받아서 감정적, 정신적으로 힘든점도 많았지만 도움을 받아서 편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지섭씨는 캐릭터 인물로 생각하고, 극단적인 상황에서도 의지가 되었다"며, "남자답게 배려해주어서 편하게 도움을 주어서 호흡이 잘 맞았다"고 설명했다.

'김수연' 역에 대해 김하늘은 "김수연은 여자로서 나약하고 누군가에게 보호 받고,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한다"며, "강인한 것이 여자로서 매력으로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서, "지섭, 계상씨는 현장에서 보고 깜짝 놀랐다"며, "저렇게 까지 열심히 할 수 있는가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열정적인것이 매력이다"고 덧붙였다.
           


휴먼 멜로 대작 <로드 넘버 원>은 오는 23일 저녁 9시 55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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