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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과천국제SF영상축제


28일 오후6시 경기도 과천 국립과천과학관에서 <2010과천국제SF영상축제> 개막식이 열렸다.

국립과천과학관, KBS가 주최하는 <2010과천국제SF영상축제>는 국내 유일의 SF 장르 영화제 이다. 유명 SF 영화 장면과 음악 공연의 만남이며, 11개국 37편이 상영된다. 개막작은 이시하라 타츠야 감독의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이 날 야외 광장에서 메인 쇼인 거대 애니메트로닉스와 미디어 파사드가 융합된 하일라이트 퍼포먼스 10m 길이의 거대 에일리언 애니메트로닉스에서 뿜어져 나오는 불꽃과 레이더 등 화려하고 독창적인 공연을 펼쳤다.

또한 불시착한 UFO 모양의 초대형 조형물이자 매표소인 20m 높이의 초대형 에어바운스 UFO 포토존과 외계인으로부터 입장권을 구매하는 경험을 할수 있다.

그 외 코코몽 창의 놀이체험, SF갤러리, SF 코스튬 플레이, SF 페이크 다큐 영화제, 다이노 라이브, 스페이스 오딧세이, 천체투영관영화제, 3D 전시체험, 스포츠카 전시 및 전기차 시승, SF스토리공모전, 우주비행사와의 만남에서는 일본 최초 우주비행사 모리 마모루 관장의 특별 강연이 마련되었다.

<2010과천국제SF영상축제>는 11월 7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