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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SF 월드 챔피언십 한국 개최


‘스페셜포스’ 세계 챔피언을 가리는 게임축제, 이번에는 대한민국이다!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10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전세계 7개국 9개팀이 참여하는 제 5회 ‘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을 대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세계 게이머들이 화합을 다지는 ‘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이하 SFWC)’은 2007년 처음 시작된 온라인 FPS 최대 규모의 글로벌 게임축제이며 그 동안 태국, 중국, 대만 등 ‘스페셜포스’ 서비스 국가를 순회하면서 진행됐다.

한국에서는 2007년 ‘제1회 SFWC’가 열린 이래 3년만에 다시 개최되며, 올해는 스페셜포스 게이머들을 위한 게임축제인 ‘SF 월드 랜파티 2010’ 무대와 함께 성대하게 치러질 계획이다.

한국, 대만, 미국, 일본, 태국, 중국, 필리핀 등 7개 국가를 대표하는 팀들이 총출동하는 이번 대회는 7개국 9개팀이 총상금 30,000 달러를 놓고 불꽃튀는 명승부를 펼칠 전망이며 30일 조별 풀리그, 31일 결선 토너먼트를 진행해 최후의 승자를 가린다.

‘스페셜포스 종주국’의 명예를 걸고 한국 대표로 나서는 지난 SF 프로리그 우승팀 ‘STX 소울(한국)’과 2008년부터 대회 2연패의 업적을 달성한 ‘화이 스파이더(대만)’의 자존심 대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과 대만은 지난 2009년 4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를 동시에 출범해 성공리에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초에는 국가간 정식 교류전인 ‘한-대만 스페셜포스 인터리그’를 진행하는 등 프로게이머 육성 및 글로벌 리그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강력한 대회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또한, 역대 SFWC에서 3위권 안에 꾸준히 입상했던 AMOTEL(태국)이 이번 대회에도 참가해 월드 챔피언 타이틀에 도전한다.

이외에도 CDC GAMES(중국), TEAM CONFOUND(미국), TEAM RACPY(일본), WTT(태국), MOUSEHOLE(필리핀), GAMA BEARS(대만) 등 쟁쟁한 실력을 가진 팀들이 모두 참가해 ‘달구벌’ 대구에서 최고의 명승부를 펼쳐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역대 최대 규모의 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을 ‘e스포츠의 메카’인 대한민국에서 3년만에 다시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최근 유럽 전역에 이어 중남미 진출을 선언하는 등 전세계인이 다함께 즐기는 온라인 FPS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스페셜포스’가 지속적인 글로벌 리그 개최 열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http://wc.sfworldcup.com/ko/main.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