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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SF 2010 그랜드 파이널 폐막, 한국 우승 루마니아 준우승 차지


'IeSF 2010 그랜드 파이널'이 10월 31일 폐막했다.

10월 29일부터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33여개국에서 온 3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을 비롯해 4만여명의 일반 관람객들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게임대회, 총회, 심포지엄이 함께 열렸고, 게임 행사인 'e-fun 2010'이 동시에 개최됐다.

공식 종목인 ‘피파온라인2’와 ‘워크래프트3’에서 한국의 안혁 선수와 윤덕만 선수가 우승을 차지해이번 대회 최강 팀이 되었다.

시범 종목으로 마련된 ‘아바(A.V.A)’에서는 미국의 데프콘팀이, ‘그랜드체이스’에서는 한국 대표팀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모바일게임 종목에서는 각각 서주식(테라:영워의 혼돈), 박성률(2011 프로야구), 김윤수(홈런배틀 3D) 선수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모바일게임 종목에서는 사전 참가 접수를 한 선수들 외에 현장 관람객들이 참여해 실력을 겨루었다.

공식 종목인 ‘피파온라인2’, ‘워크래프트3’와 시범종목인 ‘그랜드체이스’에서 우승자를 배출한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 우승국이 됐으며, 루마니아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국제e스포츠연맹 총회에서 국제e스포츠 표준화 실행 방안을 모색하고 10여개국의 신규 회원국을 유치하게 되었다.

주최측인 국제e스포츠연맹 오원석 사무총장은, “향후에도 북미, 오세아니아 등 2013년까지 45개국으로 회원국을 확대하고 국제스포츠기구에 등록도 계획대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국제e스포츠심포지엄에서 e스포츠에 대한 국제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발전에 필요한 전문가들의 견해를 종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