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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식


11월 4일 오후6시 30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제 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식 포토월이 열렸다.

(사)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 한국관광공사, 영화진흥위원회, 아시아나 항공이 후원하는 <제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30개국 52편의 국제 경쟁작과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 및 일본 숏쇼츠영화제와의 프로그램 교류 등 어느 해보다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이 날 안성기, 하지원 등이 참석하였다.

이어서, 개막작인 페니실린, 원스 어폰 어 크라임이 상영 되었다. <제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오는 11월 9일까지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