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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쩨쩨한 로맨스> 언론시사회


25일 오후2시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쩨쩨한 로맨스>(연출 김정훈)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지구 역사상 가장 발칙한 커플의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발칙한 연애담 <쩨쩨한 로맨스>.

열혈 성인 만화 제작기를 다루고 있는 <쩨쩨한 로맨스>는 민망하고 낯뜨거운 19금 대사도 아무렇지 않게 오간다. '다림'은 팔뚝만한 페니스를 운운하며 "내가 아는 남자들은 다 이만하던데?"라며 능청을 떠는가 하면 '정배'는 "풍만한 가슴은 모든 남자의 로망이자 성인 만화의 존재 이유거든"라고 뻔뻔하게 가슴 예찬을 펼친다.

여기에 이제까지 한국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귀엽고 코믹한 '몸으로 선보이는 19금' 화면들은 짜릿한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게 해준다.

등장하는 대사만 모아도 19금 어록을 만들 수 있을 정도로 발칙한 대사들은 관객들에게 일반적인 로맨틱 코미디의 전형성을 무너트리며 속살을 까발리는 듯 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날 이선균, 최강희, 류현경, 오정세가 참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