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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탄 현빈' 마지막 스토리 공개


장안의 화제를 모은 '택시 탄 현빈'의 마지막 이야기가 설날 안방극장을 찾는다. tvN의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오는 3일(목) 밤 12시, ‘시크릿 of 현빈’ 스페셜 최종회를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택시>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던 ‘시크릿 of 현빈’ 1, 2화 하이라이트와 함께 미공개 영상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MC이자 현빈의 절친선배인 공형진이 “현빈은 나이답지 않게 징그럽다”고 깜짝 발언을 해 눈길을 끈다고. 나이에 비해 생각이 깊고 겸손하다는 것. 공형진, 장동건 등 선배 연기자들과 늘 함께 지내면서 저절로 습득하게 된 것 같다는 현빈은, 형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했던 웃지 못할 에피소드들을 들려준다.

현재 자신의 인기가 영원히 지속되지 않을 걸 알고 있다는 현빈의 해병대 입대를 앞둔 솔직한 심경도 들을 수 있다. 조용히 준비하고 싶었던 해병대 자원입대에 대해 생각지 못한 큰 관심에 대한 부담감과 감사한 마음들을 직접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드라마 시청률과 영화 관객수에 대한 현빈의 솔직한 생각과 현빈이 직접 불러 더욱 화제를 모은 시크릿 가든 OST ‘그 남자’의 생생한 라이브도 함께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