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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연애사극 <밀당의 탄생 - 선화공주 연애비사> 연습실 공개


1일 오후3시 서울 동숭동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연습실에서 코믹연애사극 <밀당의 탄생 - 선화공주 연애비사>(연출 서윤미) 연습실 공개 및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날 클럽 부킹(흥희원 - 서동 역, 이정미 - 선화공주 역, 육동욱 - 남이 역, 김해정 - 순이 역, 추정화 - 수 역), 비오는주막 원나잇(성두섭 - 서동 역, 문혜원 - 선화공주 역, 추정화 - 고수 역), 절대킹카의 분노(김대종 - 해명왕자 역, 육현욱 - 남이 역), 절대킹카의 굴욕(오대환 - 해명왕자 역, 성두섭 - 서동 역, 추정화 - 고수 역) 드라마 및 음악 시연이 펼쳐 졌다.

'밀고 당기기'라는 연애 중 남녀 사이의 심리를 재미 있게 그린 <밀당의 탄생 - 선화공주 연애비사>는 삼국 시대의 선화공주가 등장 하는 시대극이며 음악극이다. '코믹연애사극'이라는 새로운 형태로 접근해 공연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시연 후 간담회가 진행 되었다.

'서동' 역 흥희원은 이상형에 대해 "선화공주 같은 마인드면 좋다"며, "외모를 먼저 보지는 않는다"라고 밝혔다.

출연한 계기에 대해 흥희원은 "창작극 중 사극이 흔치 않아서 출연 하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동' 역의 성두섭은 "착할 역할이다"며, "'늑대의 유혹' 때 작가와의 인연으로 이번 작품에 출연 하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선화공주' 역의 이정미는 연애에 대해 "밀고 당기기가 필요 하지 않나"라고 밝혔다.

'선화공주' 역의 문혜원은 이상형에 대해 "해명 도령이 내 이상형에 가깝다"며, "연락 없는 남자와 사귀는 것은 피곤하다"라고 밝혔다.

코익연애사극 <밀당의 탄생 - 선화공주 연애비사>는 11월 15일 PMC대학로자유극장에서 공연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