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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서울등축제> 개막점등식


4일 오후5시 30분 서울 서린동 청계 광장에서 <2011서울등축제> 개막 점등식이 열렸다.

오색찬란한 가을 풍경과 환상적으로 어우러질 형형색색의 3만 개의 등이 청계천 일대를 밝히는 <2011서울등축제>는 '등으로 보는 서울 옛 이야기'라는 테마 아래 '여기가 한양', '조선시대', '조선의 생활', '창작등 공모전', '세상이 보인다', '신나는 서울등' 총 6개의 전시가 마련 되었다.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제인 '종묘제례악'과 실제 크기 1/2인 '숭례문' 작품, 공모전 당선작 시민창작등을 비롯해 일본을 비롯한 20개국의 소품등을 전시 한다. 그리고 소망등만들기, 유등띄우기, 새해기원등 만들기, 일본의 아키타현과 아오모리현 홍보 부스에서 전통 부채 제작, 전통 악기 공연 등이 준비 되었다. 또한 인제군 홍보 부스에서는 한방차 시음 등 다양한 이벤가 진행 된다.

이 날 개막 점등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한국관광공사 이 참 사장, 중구청장, 중구시의원 등이 점등 인사로 참여 하였다. 식전 행사로는 난계국악단 및 퓨전드림 드럼캣의 축하 공연이 펼쳐 졌다.

청계 광장에서 청계3가 관수교까지 총 1.3km 구간에 3만개의 화려한 등불을 밝혔다. 이는 작년 보다 1.5배 확장된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특히 이 중 청계 광장에는 서울 등축제 로고와 3,000개의 청사초롱이 밝히는 18m의 대규모 등터널이 전시 되었다.

<2011서울등축제>는 20일까지 개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