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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News/ST2012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콜드 워' 폐막작 '텔레비전'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이 9월 10일 오후 5시 서울시 종로구 씨네코드 선재에서 개최됐다.

 

이용관 기획위원장과 김지석 수석프로그래머가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개막작은 렁록만과 써니 럭의 감독의 '콜드 워'로 인간 내면의 본연적 욕망과 양심과의 싸움을 심도있게 고찰하고 있는 범죄영화이면서 심리영화다. 폐막작은 모스타파 파루키 감독의 '텔레비전'으로 뉴 방글라데시 시네마의 등장을 알리는 풍자영화다.

 

BIFF는 부산 센텀시티, 해운대, 남포동 등 7개 극장 37개관에서 상영, 초청작 75개국 304편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열리며 탕웨이, 양가휘, 장쯔이, 곽부성 등 유명배우들이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