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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여성3인조 밴드 '브라운 심리학과', 6/13 신곡 '투정' 발표

 

[스타투데이] 실력파 여성3인조 브라운 심리학과가 6월13일 정오, 2017년 첫 싱글 ‘투정’을 발표한다.

 

브라운 심리학과는 서울예대 실용음악과 동기 사이로, 강윤하, 김정인, 고정효로 구성된 팀이다.

 

3명의 멤버 모두가 직접 작,편곡을 할 수 있는 특별한 팀이다. 때문에 멤버들 각자의 개성있는 음악과 생각들이 매번 쏟아져 나온다. 그루브한 R&B, 어반소울 뮤직부터 어쿠스틱한 발라드까지 다양한 음악성을 브라운 심리학과만의 색채로 녹여낼 수 있는 것은 서로에 대한 음악적 존중과 배려, 이해에서 비롯되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이번 신곡 ‘투정’은 브라운 심리학과의 멤버 고정효가 작사작곡한 곡이다.

 

남자친구와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솔직하고 애교 섞인 노랫말과 편안하고 센스있는 곡이 조화를 이룬다. 호소력짙은 음색의 소유자인 강윤하와 작곡가인 고정효의 비중있는 보컬, 연주자들의 호흡이 눈에 띈다.

 

브라운 심리학과는 이번 싱글발매와 더불어 다양한 방송과 공연무대를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유니버설뮤직, '고막남친' 네이슨 사익스, 6월 첫 내한 쇼케이스 개최

 

 

Nathan Sykes 1st Showcase In Korea

 

[스타투데이] 전 세계 소녀들의 마음을 뒤흔든 보이 밴드 원티드(The Wanted)출신이자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와의 듀엣곡 ‘Over And Over Again’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네이슨 사익스가 6월 14일 오후 8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쇼케이스를 가진다.

 

이번에 열리는 네이슨 사익스의 첫 쇼케이스는 달콤한 목소리로 여심을 훔친 그의 달달한 사랑 노래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네이슨 사익스는 전 세계를 열광시킨 영국의 보이밴드 원티드의 멤버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전향한 후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며 차세대 감성 보컬리스트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에선 오디션 프로그램 단골 경연곡으로 잘 알려진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와의 듀엣곡 ‘Almost Is Never Enough’와 아리아나 그란데와의 두 번째 듀엣곡이자 ‘차트 역주행 아이콘’ 가수 한동근이 커버해 화제가 된 곡 ‘Over And Over Again’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2016년 부드러운 보컬과 감성적인 멜로디로 가득 찬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Unfinished Business]를 발매하며 원티드 시절의 막내 이미지와는 달리 더욱 남성적이고 성숙한 모습을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울트라 코리아 2017, 특별 포인트

 

[스타투데이]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의 음악 축제 울트라 코리아가 이번 주말 개최된다. 아시아에서 손꼽히는 규모, 해마다 자체 기록을 깨는 10만을 훌쩍 뛰어넘는 많은 관객, 국내외 최고의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최강 프로덕션,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역대급 라인업 등 화려한 수식어를 가진 울트라 코리아, 올해 2017년만의 특별한 관람 포인트를 개최에 앞서 낱낱이 소개한다.

하늘을 수놓는 1,600만 컬러의 세계 최대 레이저 퍼포먼스
잠실종합운동장 내 올림픽 주경기장, 보조경기장, 서문 주차장까지 4만평이 넘는 대규모에서 펼쳐지는 울트라 코리아의 프로덕션팀은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차이나 등을 비롯 아시아 내 크고 작은 공연 및 페스티벌에 감독 및 자문 역할을 하는 아시아 최강 팀으로 손꼽힌다.


울트라 코리아 프로덕션 팀에서 올해 가장 공을 드린 무대효과 중 하나는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세계 최대의 레이저 퍼포먼스이다. 기존 국내 페스티벌에서 사용하던 것보다 1.5배 이상 강한 전력으로 무려 1,600만 컬러의 형형색색의 빛과 3D로 표현되는 고감도 레이저 쇼를 경험할 수 있으며, 레이저를 더욱 잘 보이게 하는 배경으로 사용되는 인공 안개를 비롯한 부가적인 다양한 효과들이 함께 어우러져 EDM 음악의 비트에 맞춰 하늘을 수 놓는 황홀한 광경을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

주최사 유씨 코리아의 프로덕션 본부 마창훈 본부장은 "세계적인 페스티벌이나 콘서트 브랜드와만 손 잡는 세계 1위 레이저 퍼포먼스를 아시아 최초로 울트라 코리아에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주말 울트라 코리아가 새롭게 써 내려갈 페스티벌 퍼포먼스 역사에 꼭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로메로 브리토, 런던 폴리스 등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의 라이브 페인팅
울트라 코리아는 올해에도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을 초청해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그래피티 작품을 완성하는 라이브 아트 액티배이션즈(Live Art Activations)를 선보인다. 재작년 알렉 모노폴리를 시작으로 세 번째로 이어오고 있는 이 이벤트는 국내 뮤직 페스티벌에서는 자주 볼 수 없는 새로운 시각 예술 퍼포먼스로 울트라 코리아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해주고 있다.

올해 초청된 아티스트는 국내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로메로 브리토(Romero Britto)를 비롯해 데이직 페르난데즈(Dasic Fernandez), 런던 폴리스(London Police), 조르난 베튼(Jordan Betten), 클리포트 존슨(Clifford Johnson) 5명이며, 그래피티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들이다.

디즈니 및 코카콜라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국내에서도 매우 친숙한 그래피티 아티스트인 로메로 브리토는 대표적인 네오팝 아티스트로 대담하고 다채로운 패턴과 따뜻하고 낙천주의적 작품관이 특징이다. 데이직 페르난데즈는 일상 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 호기심, 놀라움, 희망 등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감정을 작품세계에 녹여내는 아티스트이며, 최근 가장 핫한 그래피티 아티스트 그룹인 런던 폴리스는 유럽 전역에 새로운 예술 거리를 개척한 아티스트로 대표되는 전 세계 페스티벌 및 라이브 엑티베이션 드로잉 공연에서 수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다채로운 먹거리까지 가득한 울트라 코리아 2017
울트라 코리아 2017에서 맛있는 먹거리를 즐기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다. 핫도그, 피자, 타코, 탕수육, 하와이안 쉬림프, 야끼도리, 감바스, 탄두리 치킨, 할랄푸드 등 세계 각국의 대표 음식뿐 아니라 스모어, 슬러시, 스무디, 과일 에이드 등 디저트와 음료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해외 관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코리안 스트릿 푸드 존에서는 김치전, 해물부추전, 떡볶이, 순대, 쟁반국수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들을 만날 수 있어 또 다른 재미를 더한다. 또한 맥주, 샴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주류가 준비되어 있어 마시는 즐거움도 가득할 예정이다.

울트라 코리아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존 및 콜라보레이션
올해도 울트라 코리아 팬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존이 준비되어있다. 아찔한 높이의 빌딩 사이에 놓인 맥주병을 잡는 가상 현실 게임, 볼풀 다이빙 등 스테이지마다 설치된 무료 체험존에 참여하는 것도 축제를 즐기는 특별한 방법이 될 것이다.

각종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만나보는 것도 추천한다. 카메라 어플리케이션 스노우에서는 얼굴인식 울트라 코리아 스티커 2종을 출시해 가상 페이스 페인팅과 올해 메인 스테이지에 오를 예정인 레이든과 저스틴 오의 음악을 삽입한 사진과 동영상을 만들어 소장할 수 있다. 한편, 패션 브랜드 노나곤과 콜라보레이션하여 티셔츠를 그리고, 뉴에라와 콜라보레이션하여 울트라 코리아 리미티드 에디션 모자를 출시한다.

울트라 코리아 2017, 최종 3차 라인업 발표

울트라 코리아 2017, 최종 3차 라인업 발표

 

 

[스타투데이] 울트라 코리아(UMF KOREA, ULTRA KOREA)가 러닝 오더(Running order, 출연 날짜 및 순서)와 함께 최종 라인업을 발표했다. 다시 뭉친 펜듈럼(Pendulum)을 비롯하여 하드웰(Hardwell), 티에스토(Tiësto), 알레소(Alesso), 니키 로메로(Nicky Romero) 등 올해 쟁쟁한 헤드라이너들을 발표한 데 이어 이번이 3차 최종 라인업이다.

 

3차 라인업으로 약 40여팀 이상 추가 발표!
울트라 코리아 2017은 이번 3차 라인업 발표를 통해 힙합, K-pop, 다양한 일렉트로닉 음악의 세부 장르 및 떠오르는 언더그라운드 음악 장르를 고루 포함하여 장르별 마니아까지 모두 아우르는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특히 올해에는 일렉트로닉 음악뿐만 아니라, 언더그라운드부터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쟁쟁한 힙합 아티스트들까지 대거 출연해 단독 힙합 콘서트를 방불케 할 정도의 독보적인 라인업으로 관객들의 다양한 입맛을 한층 섬세하게 만족시켜줄 예정이다.

 

최종 라인업에 포함된 아티스트로는 막강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국내 탑 여성 보컬 효린(Hyolyn), 지난 2차 라인업으로 발표한 다이나믹 듀오(Dynamic Duo)에 이어 힙합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덤파운디드(Dumbfoundead)와 디피알 라이브(DPR LIVE)의 콜라보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비정상회담 패널로 친숙하며 DJ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어바웃 줄리앙(About Julian), 에이케이(AK), 앤디지(Andy G), 아리카마(Arikama), 바가지 바이펙스써틴(Bagagee Viphex13), 코드 쿤스트(Code Kunst), 코난(Conan), 시드니 샘슨(Sydney Samson)의 새로운 프로젝트 데들리 주(Deadly Zoo), 다이너마이트 더블(Dynamite Double), 이퀄 액시스(Equal Axis), 가렌즈(Garenz), 글로리 앤 티피에이(Glory & TPA), 골드피쉬 앤 블링크(Goldfish & Blink), 히어로(Hero), 아이덴(Iden), 인사이드코어(Insidecore), 주헌 앤 아이엠(Jooheon & I.M.), 준코코(Juncoco), 주니어 앤 로얄(Junior & Royal), 카쿠(Kaku), 켄지(Kenzi), 케이아이이아이(Kiei), 디제이쿠(DJ Koo), 쿠수케(Ksuke), 쿨텍(Kultech), 라티카(Latika), 최근 디제이로서 더 많은 활동 중인 이상순 (DJ Lee Sang Soon), 로스 데 라 베가(Los de la Vega), 마스타 우 앤 레드락 앤 돕덕(Masta Wu & Red Roc & Dope’Doug), 맥시마이트(Maximite), 뮤라우드(Mewloud), 머쉬(Mushxxx), 팍앤선즈(Park & Sons), 퓨트 디럭스(Pute Deluxe), 에스투(S2), 언더커버(Undercover), 운진(Unjin), 더블유 더블유(WW), 디제이 인(DJ Yin)이 최종 라인업으로 확정되었다.

 

 

4개의 초대형 스테이지에서 총 80여 팀의 아티스트들과 2일간 함께하는 극강의 음악 축제!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레지스탕스 스테이지에는 덥파이어(Dubfire), 닉 판시울리(Nic Fanciulli) 등의 헤드라이너를 비롯해 국내 최정상 언더그라운드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진한다. 또, 칼 콕스(Carl Cox)의 주목을 받으며 최근 무섭게 떠오르고 있는 네덜란드 출신의 듀오 팍앤선즈, 국내 테크노 씬의 산실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운진, 유럽뿐만 아니라 인도 등 세계적으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실력파 여성 아티스트 머쉬 등의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보다 꽉 찬 무대를 선사한다.

 

울트라 코리아 2017은 확실히 달라진 스테이지를 선보이는 만큼,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포진하는 메인 스테이지부터 ‘댄스 플로어의 성직자’ 차미(Tchami), 오리엔탈 비트를 접목한 독특한 매력의 인도계 미국인 카슈미르(KSHMR) 등을 더욱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는 라이브 스테이지, 누디스코, 프렌치 하우스, 트로피컬 하우스 등 한여름의 바닷가 컨셉으로 프렌치 감성의 완성판을 보여줄 매직비치 스테이지까지 한층 진화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음악, 그 이상의 경이로운 볼거리로 가득한 울트라 코리아 2017!
울트라 코리아는 지난 6년 간 국내에서 독보적인 입지로 EDM 시장을 선도하고, 아시아 내에서도 가장 영감이 되는 최고의 EDM 페스티벌로 인정받고 있는 만큼 음악 이상의 볼거리에도 총력을 기하고 있다. 올해에는 무대효과, 음향, 스크린, 무대 디자인, 운영, 안전 등 세계적으로 최고의 위상을 떨치고 있는 페스티벌 전문가들과 함께해 음악 그 이상의 짜릿한 경험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주최사 유씨코리아에서 울트라 코리아 프로덕션 총괄을 맡으며 앞으로 다가오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차이나 등 아시아 내 여러 공연 페스티벌 프로덕션을 감독하고, 티에스토, 알레소 등 거장 아티스트 무대 뒤 숨은 조력자 역할을 통해 업계 최고로 인정 받고 있는 마창훈 본부장은 “올해에는 세계 1위 레이저 업체와 함께해 엄청난 규모의 경이로운 레이저 퍼포먼스로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역대급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사운드, 무대효과, 최첨단 설비 등을 통해 지금껏 국내에서 단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유일무이한 뮤직 페스티벌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6월 10일(토)과 11일(일) 양일에 걸쳐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 보조경기장, 서문 주차장 일대에서 아시아 초대형 규모로 개최​된다.

 

울트라 코리아의 국내 판매는 하나티켓(www.hanaticket.com)에서 단독 판매하며, BC 카드로 결제 시 7% 할인이 가능하다. 해외에서는 울트라 코리아 공식 웹사이트(https://umfkorea.com/tickets)에서 예매할 수 있다.

뮤지컬 '마타하리', 임슬옹의 '평범한 일상(Ordinary Lives)' 뮤직비디오 공개

뮤지컬 '마타하리', 임슬옹의 '평범한 일상(Ordinary Lives)' 뮤직비디오 공개

 

 

[스타투데이] 6월 16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을 앞둔 ‘마타하리’에서 아르망 역을 맡아 뮤지컬 배우로 첫 발을 내딛는 임슬옹의 ‘평범한 일상(Ordinary Lives)’ 뮤직비디오가 5월23일 정오에 공개됐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는 1차 세계대전 당시 격전지의 모습을 생생하게 재현한 프로필 촬영장과 음원 녹음 현장을 담았으며 거침없는 반항아 캐릭터인 아르망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임슬옹을 미리 만나 볼 수 있다.

 

‘마타하리’ 공연을 3주 정도 앞두고 한창 연습에 매진 중인 임슬옹은 연습벌레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매일같이 연습실을 찾아 음악과 드라마, 안무 등을 완벽하게 익히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며 뛰어난 보컬 실력과 드라마를 통해 다져진 탄탄한 연기력으로 뮤지컬에 빠르게 적응해 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초연 당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주요 넘버인 ‘평범한 일상’은 피폐하고 잔인한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아르망이 여느 연인들처럼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싶다는 바람을 담아 부르는 노래로 임슬옹 특유의 서정적인 보컬이 더해져 깊은 울림을 전한다.

 

임슬옹의 ‘평범한 일상’ 뮤직비디오는 뮤지컬 ‘마타하리’의 공식 홈페이지(http://musicalmatahari.com)와 EMK뮤지컬컴퍼니의 공식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 채널 등에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평범한 일상’의 음원은 5월 23일 정오에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뮤지컬 ‘마타하리’는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베테랑 연출가로 인정받은 스티븐 레인(Stephen Rayne)의 합류로 한층 탄탄해진 스토리와 완벽한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하며 최고의 무대를 예고한 작품이다. 특히 올해 공연에서는 1차 세계대전의 시대적 배경을 드라마적으로 강화하여 마타하리가 생존을 위해 스파이가 되어 치열하게 살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을 설득력 있게 표현하고 마타하리와 아르망, 라두 세 사람의 삼각관계를 긴장감 있게 그려 낼 예정이다.

 

2017 ‘마타하리’에서는 전설이 된 신비로운 스파이 마타하리 역으로 옥주현이 초연에 이어 합류했으며 차지연이 새롭게 캐스팅 됐다. 반항아적인 인물로 마타하리의 상처를 알게 되고 공감하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 사랑에 빠지는 아르망 역에는 초연에서 열연을 펼친 엄기준, 정택운과 새로이 임슬옹이 캐스팅 됐다.

 

조국의 승리와 자신의 명예를 위해서라면 어떤 일도 서슴지 않는 냉철한 프랑스 군의 대령 라두 역에는 민영기, 김준현, 문종원 항상 마타하리의 곁을 지키며 그녀를 돌보는 든든한 버팀목인 안나 역에는 김나윤과 최나래가 캐스팅 됐다.

 

‘마타하리’는 6월 16일부터 8월 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티켓 가격은 VIP석 14만원, R석 12만원, S석 8만원, A석 6만원, B석 5만원이며 인터파크 티켓예매 사이트와 세종문화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문의: EMK뮤지컬컴퍼니 Tel. 1577-6478] 

씨스타(SISTAR) 효린,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2017 최종 라인업 합류! 라이브 스테이지 출연!

씨스타(SISTAR) 효린,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2017 최종 라인업 합류! 라이브 스테이지 출연!
씨스타(SISTAR) 효린! K POP 여제다운 스펙타클 행보! 울트라 코리아 2017 라이브 무대 달군다! 

 

 

 

[스타투데이] 씨스타 효린이 울트라 코리아 2017 최종 라인업에 합류했다.

씨스타 효린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씨스타 효린이 오는 6월 11일 울트라 코리아 (UMF KOREA, ULTRA KOREA) 2017 라이브 스테이지에 선다. 앞서 효린은 지난 9월 싱가포르 베이프론트 에비뉴 울트라 파크에서 개최된 '울트라 싱가포르'(Ultra Singapore)에서 라이브 스테이지를 통해 아시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큰 호흥을 얻은바 있다.

 

올해에는 한국에서 무대를 가지는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울트라 코리아측은 펜듈럼(Pendulum)을 비롯해 하드웰(Hardwell), 티에스토(Tiësto), 알레소(Alesso), 니키 로메로(Nicky Romero) 등 올해 쟁쟁한 헤드라이너들을 발표한 데 이어, 최근 3차 라인업을 통해 막강한 라이브 스테이지를 선보일 씨스타 효린과 힙합씬에서 두터운 지지를 받고있는 덤파운디드(Dumbfoundead)와 디피알 라이브(DPR LIVE) 콜라보 무대등의 소식을 전했다. 

 

효린은 올해 초 미국 빌보드지에서 "K-pop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목소리"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미국 SXSW 무대위에 올라 탁월한 가창력과 음악성으로 현지 미디어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달 18일과 19일 미국 뉴욕에 위치한 'FLASH FACTORY(플래쉬 팩토리)'와 LA의 'THE MAYAN(더 마얀)' 에서 개최된 공연을 모두 'SOLD OUT(솔드 아웃)'을 시키고, K-POP 아티스트 최초로 세계 최대 EDM 레코드사 스피닝 레코드사와 계약을 체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울트라 코리아는 지난 6년 간 국내에서 독보적인 입지로 EDM 시장을 선도하고, 아시아 내에서도 가장 영감이 되는 최고의 EDM 페스티벌로 인정받고 있는 만큼 음악 이상의 볼거리에도 총력을 기하고 있다. 올해에는 힙합, K-pop, 다양한 일렉트로닉 음악의 세부 장르 및 떠오르는 언더그라운드 음악 장르를 고루 포함하여 장르별 마니아까지 모두 아우르는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일렉트로닉 음악뿐만 아니라, 언더그라운드부터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쟁쟁한 힙합 아티스트들까지 대거 출연해 단독 힙합 콘서트를 방불케 할 정도의 독보적인 라인업으로 관객들의 다양한 입맛을 한층 섬세하게 만족시켜줄 예정으로, 6월 10일(토)과 11일(일) 양일에 걸쳐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 보조경기장, 서문 주차장 일대에서 아시아 초대형 규모로 선보일 예정이다.

 

씨스타 효린은 5월 31일 씨스타의 마지막 싱글 앨범 'LONELY'를 공개했다.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최고의 뮤지컬 <아이다>의 귀환


[스타투데이] 2005년, 2010년, 2012년. 단, 3번의 공연으로 총 574회 공연, 350억 매출, 55만 관객을 모으며 한국 관객들을 사로잡은 뮤지컬 <아이다>가 돌아온다.


거대한 메커니즘과 세련미의 극치를 보여주는 무대 운용으로 배우와 스태프 모두에게 최고의 기량을 요하는 <아이다>가 오랜 준비를 거쳐 4년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 <아이다>의 이번 시즌은 치열한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윤공주, 장은아, 김우형, 민우혁, 아이비, 이정화 등 31명의 실력파 배우들이 뜨거운 감동의 공연을 선사할 것이다.


배우는 많다. 그러나 <아이다> 무대에 오를 수 있는 배우는 많지 않다!
<아이다>의 명성에 걸맞은 최고의 실력파 배우들


디즈니 씨어트리컬 프로덕션의 엄격한 관리 시스템으로 최고 수준의 배우들만이 참여할 수 있어 배우들 사이에서 꿈의 공연으로 인식되는 뮤지컬 <아이다>.


그 명성을 이어갈 주역들을 선발하기 위한 오디션이 지난 해 12월에 진행되었다. 1000명이 넘는 배우들이 오디션에 대거 참여하였고,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토너먼트 형식으로 배틀을 방불케 하는 열정적이면서도 꼼꼼한 심사를 거쳐 <아이다>의 명성에 걸맞은 최고의 배우들이 선발되었고 협력연출 키스 배튼(Keith Batten)은 “우리는 배역에 딱 맞는 배우들을 찾았다. <아이다>의 그 어느 시즌보다 에너지 넘치며 수준 높은 배우들을 선발했다고 확신한다.” 며 기뻐했다.


뮤지컬 <아이다>의 타이틀 롤, 아이다 역은 뮤지컬 톱 여배우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춘 윤공주 그리고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레베카>를 통해 차세대의 히로인으로 등극한 장은아가 맡는다. 라다메스 역은 2010 뮤지컬 <아이다>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이 역할로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김우형이 6년 만에 다시 한번 딱 맞는 옷을 입는다. 또한 훤칠한 외모에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관객을 사로잡은 배우 민우혁이 새로운 히어로의 등극을 예약했다.


뮤지컬 여배우라면 꼭 하고 싶은 배역들을 모두 섭렵하며, 명실공히 뮤지컬 여왕의 반열에 오르고 있는 아이비와 차근차근 스펙트럼을 넓히며 성장해 온 숨겨진 보석 이정화가 암네리스 역에 캐스팅 되었다. 이 밖에도 성기윤, 김덕환, 김선동, 박성환, 강은일 외 한국 최고의 기량을 가진 20명의 앙상블들이 브로드웨이 스태프와 박칼린 국내협력연출과 함께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더 크라운(The Crown)> 레드카펫 프리미어 행사

 

[스타투데이] 영국 현지 시간 11월 1일 영국 레스터 스퀘어 (Leicester Square)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크라운(The Crown)>의 공개(11월 4일)를 앞두고 이를 기념하는 레드카펫 프리미어 행사가 열렸다.

 

연극 <오디언스(The Audience)>를 기반으로 제작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크라운>은 아버지 조지 6세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25세의 어린 나이에 즉위하는 엘리자베스 2세 통치 초창기의 내막을 다루며, 20세기 후반 영국 근현대사를 화려하게 장식한 주요 사건들 이면에 숨겨진 음모와 사랑, 권모술수를 생생히 그려낸다.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쇠퇴하던 대영제국과 혼란스러운 정치적 상황 속 왕실을 이끌어야 하는 벅찬 현실을 마주하는 엘리자베스 2세, 그리고 여왕이란 지위 뒤에 숨겨진 그녀의 사적인 여정을 대담히 담아냈다. 또한, <더 크라운> 시즌 1은 총 10부작으로 구성되었으며, 철저한 고증을 통해 완벽에 가깝게 재현한 시대 배경, 의상 등 풍성한 볼거리까지 만나볼 수 있다.

 

<더 크라운>은 클레어 포이(Claire Foy)가 여주인공 엘리자베스 2세, <닥터 후>로 알려진 맷 스미스(Matt Smith)가 여왕의 남편 필립공으로 출연하며, <더 퀸>, <프로스트 VS 닉슨>의 피터 모건(Peter Morgan)이 각본, <빌리 엘리어트>, <디 아워스>의 스티븐 달드리(Stephen Daldry)가 감독을 맡았다.

걸그룹 베리굿, 미니앨범 'GLORY' 발매

 

[스타투데이] 그룹 베리굿이 두번째 미니앨범 'GLORY'를 오늘 11월 1일 정오 발매한다.


지난 4월 미니앨범 'VERY BERRY' 발표 이후, 약 7개월의 준비기간을 마친 베리굿이 11월 1일 정오 미니앨범 'GLORY'로 컴백한다.


이번 미니앨범에서 베리굿은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완벽한 변신을 이뤄냈다. 기존의 소녀스럽고 청순한 이미지를 강조했던 베리굿이였기에 베리굿의 변신은 신선한 느낌을 선사한다. 특히 새로운 멤버 조현의 영입으로 6인 체제에 돌입하면서 컨셉을 탈피한 새로운 음악과 안무,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조현의 영입은 앞으로 행보를 펼칠 베리굿에게 활력소 같은 존재가 될 예정이다.


1번 트랙에 수록되어 있는 타이틀곡 '안 믿을래'는 컨트리풍의 어쿠스틱 팝사운드와 함께 조화를 이루는 트로피칼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제목과 같은 "안 믿을래"라는 가사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고 미련을 버렸지만 마음 한편에 남아있는 그리움을 떨쳐내지 못한 한 여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작곡팀 'ZOOBEATER SOUND'가 프로듀싱에 임해 새로운 베리굿의 색깔을 입혀낸 곡이다.


2번 트랙의 '하나하나'(1 to 10)는 퓨쳐베이스 장르의 곡으로 사랑에 서툰 소녀의 마음을 표현했다. 몽환적인 느낌을 선사하는 EDM사운드와 사뭇 강렬한 비트, 제목처럼 소녀가 바라는 열가지 바람을 고백하는 내용의 가사를 담았다. 3번 트랙의 '나와 사랑을 해'는 베리굿의 'Angel', '내 첫사랑' 등을 만든 故주태영 작곡가의 유작으로 스윙감 넘치는 리듬에 상반되는 서정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故주태영 작곡가를 기리며 멤버 다예가 작사에 참여해 그리운 마음을 담아냈다. 마지막 트랙 'Sugar Sugar'는 사랑하는 사람을 설탕에 빗대어 만든 달콤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번 미니앨범에서 가장 소녀 같은 느낌을 주는 사랑고백송으로 베리굿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박효신의 '야생화' 등 유명 히트곡을 다수 작사한 김지향 작사가가 참여했으며 뉴욕 최고의 스털링사운드 탐코인 엔지니어가 마스터링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소속사 제이티지 엔터테인먼트 측은 "약 7개월만의 컴백이기에 감회가 새롭다. 많은 것들을 바꾸고 탈피했으니 새로운 신선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며 "베리굿의 행보에 많응 응원과 아낌없는 사랑 바란다"고 전했다. 최근 인기 걸그룹들의 곡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여타 걸그룹과는 색다른 매력으로 행보를 펼치는 베리굿의 활동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베리굿은 지난 해 2월 ‘요즘 너 때문에 난’으로 인기를 끌며 음악무대와 예능, 광고 등 전방위적인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어 9월에는 싱글 '내 첫사랑을' 발매했다. 특히 지난 해 초에는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 전속모델 발탁되어 화제를 모았고 프리미엄 액세서리 브랜드 ‘르씨엘드 비키’의 모델로 발탁되면서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4월에는 미니앨범 'VERY BERRY'를 발매하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베리굿은 11월 1일 정오 미니앨범 'GLORY'를 발매, SBS MTV '더쇼' 컴백 무대를 첫방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대형 창작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스타투데이] 대형 창작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프로듀서 백창주, 연출 이지나)가 오는 9월 3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대망의 첫 막을 올린다.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는 오스카 와일드의 장편 소설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을 새롭게 각색한 창작 뮤지컬로, 영국의 귀족 청년 ‘도리안 그레이’가 영원한 아름다움을 향한 탐욕으로 자신의 초상화와 영혼을 맞바꾸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원작 소설이 영화, 연극, 무용 등 현재까지도 다양한 장르에서 수없이 재현되며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고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는 이지나, 김문정, 조용신 등 국내 연출진들이 참여한 창작 뮤지컬이란 점에서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처럼 201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는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들로 최적의 캐스팅을 완성했다. 국내 최정상 뮤지컬 배우인 김준수, 박은태, 최재웅과 신예 홍서영이 원 캐스트로 발탁되어 완벽한 호흡을 선보일 예정인 것.


국내 뮤지컬계 흥행 신화인 김준수가 주인공 '도리안 그레이'를, 그와 주축을 이루는 지성인 '헨리 워튼' 역에는 최고의 실력파 뮤지컬 배우 박은태가 캐스팅된 데 이어 화가 '배질 홀워드'역에는 무대와 스크린을 아우르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배우 최재웅이, 여주인공 '시빌 베인' 역에는 400:1의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신예 홍서영이 맡아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배우들은 “좋은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고 꼭 도전하고 싶었던 캐릭터였기에 기쁘고 설렌다”며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에 대한 애정 어린 각오를 밝혔다.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는 참신하고 파격적인 소재로 다년간 국내 연출진이 워크샵부터 소규모 공연까지 발전시켜온 콘텐츠를 씨제스컬쳐가 제작을 맡아 대규모 프로젝트로 탄생시켰다. 각색, 가사, 연출에 이지나, 작곡 김문정, 대본 조용신 등 국내 최고의 창작진들이 모여 스토리와 넘버, 의상, 무대 등 극을 전반적으로 수정하고 완성도를 높여 기존 라이선스 뮤지컬과는 차별화되는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해 뮤지컬 <데스노트>의 한국 초연을 흥행시키며 뮤지컬 시장에 성공적으로 데뷔한 씨제스컬쳐는 <도리안 그레이>를 통해 첫 창작 뮤지컬에 도전해 무대 연출, 의상 디자인 등 공연 제작 전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무대 연출을 준비 중으로, 그를 위해 지난 5월 체코 플로스코비체(Ploskovice)에서 올 로케 촬영을 진행 한 바 있다. 씨제스 컬쳐는 지난해 <데스노트>의 성공에 이어 올해 <도리안 그레이> 탄생을 준비하며 한국 연출진과 함께 창의적으로 대담한 도전을 진행 중으로 올가을 국내 뮤지컬계에 새로운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스펙타큘러 댄스 뮤직 페스티벌, 아카디아 코리아(ARCADIA KOREA 2016)



[스타투데이] 영국 글래스톤베리를 강타한 초대형 거미가 서울을 뜨겁게 달군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환상적인 테마! 최정상 DJ와 다이나믹한 퍼포먼스!
한국에서 볼 수 없었던 환상적인 테마를 보여줄 스펙타큘러 댄스 뮤직 페스티벌 ‘아카디아 코리아 2016 (ARCADIA KOREA 2016, 이하 ‘아카디아 코리아’)’ 가 오는 9월 2일, 3일 양일간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 랜딩스팟에서 개최된다.


‘아카디아 코리아’는 최정상을 넘어 끊임없이 도전하는 혁명적인 아티스트 스티브 안젤로(Steve Angello), UK싱글차트 최정상에 빛나는 가장 뜨거운 밴드 루디멘탈(Rudimental), 장르와 영역을 확장하며 시그니쳐 사운드로 전 세계 파티 씬과 페스티벌 씬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트랩 챔피언 옐로우클로(YellowClaw), 일렉트로 하우스의 히트 뱅어 막제이(MAKJ), 네덜란드의 독보적인 듀오 덥비전(DubVision), 특유의 사이키델릭 덥스텝 사운드로 두뇌를 관통하는 짜릿함을 선사하는 ‘스키즘(SKISM)’, 트랜스 세계 랭킹 1위, 이집트 트랜스의 가디언 알리앤필라(Aly&Fila), 펑크 베이스의 글리치 합 사운드 정수를 들려주는 천재 듀오, 일렉트로니카 그룹 코안사운드(KOANSound) 이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아시아를 넘어 미국 마이애미 WMC에 공식 초청되며 댄스 플로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아리카마(ARIKAMA‬), 화려한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무대 매너를 보여주고 있는 DnB의 대표주자 디제이 바리오닉스(DJ BARYONYX), 대한민국 클럽씬을 대표하는 DJ이자 DJ MAG 세계 클럽차트 6위에 빛나는 CLUB 옥타곤 CEO 비제이(BEEJAY), 자신들만의 크리에이티브로 다양한 문화 저변 확대를 보여주고 있는 국내 최정상 DJ크루 데드엔드(DEADEND), 다양한 실험적인 사운드와 퍼포먼스로 국내/외 무대를 종횡 무진하는 에어믹스(AIRMIX), 한 테크노 기반의 드럼앤베이스 플레이어로 국내외 디제이 경연대회를 휩쓴 한국 언더그라운드의 자존심 바가지 바이펙스써틴(BagageeViphex13), 특유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사운드로 누디스코의 신성이라 불리우는 프로듀서 캐비닛(Cabinett), 유럽과 아시아의 바이브를 들려주는 인터내셔널 DJ 지오반호우트(GIO ANHOUTTE), 폭 넓은 음악적 기반을 바탕으로 다양한 비트와 튠을 만들어 플레이하는 디제이 데미캣(DEMICAT), 베이스 뮤직을 다루며 EDM.com이 주목하고 있는 링커(LINKER‬) 가 ‘아카디아 코리아’의 에너지 넘치는 비트감과 유일무이한 트랜디한 음악으로 서울을 뜨겁게 달굴 준비를 하고 있다.


독창적인 워블바스라인(WobbleBassLine)을 추구하며 덥스텝을 대표하는 DJ 누들(NOODLE‬), 세계를 돌아다니며 다양한 콜라보 작업부터 믹싱까지 뜨거운 바이브를 보여주고 있는 라이덴(RAIDEN‬), 딥하우스와 텍하우스 사운드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이즈굳(ISGOOOD‬), 그루브하고 시크한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을 들려주는 레드불 쓰리스타일(Redbull Thre3style)의 한국 챔피언 제이피츠(J.FITZ), 전자음악 본연의 스피릿에 펑키하고 올드스쿨한 사운드를 첨가하여 자신만의 독보적인 믹스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준코코(JUNCOCO), 소울풀 하우스부터 테키한 하우스까지 자신만의 스타일로 다양한 플레이를 보여주는 렛츠키퍼(LET’SKYPER), 이탈리아, 독일 등 세계 다양한 프로듀서와 협업하며 상상 그 이상의 활동 범위와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 베테랑 DJ 스케쥴원(SCHEDULE1), 칵스(THE KOXX)의 멤버이자 프로듀서로, 끊임 없는 작업을 선보인다.


해외 아티스트와 리스너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 숀(SHAUN‬), 강력한 덥스텝 사운드와 특유의 리드미컬한 그루브를 뽐내며 신선한 충격에 빠트리는 베이스 샤워의 강자 야마다(YAMADA),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멀티플레이어 DJ 이자, 스트릿 문화 기반의 오버도즈(OVRTHS)의 파운더 와이티스트(YTST), 유럽의 Weplay, 호주의 Cloud Nine Recording에서 리믹스 앨범을 출시 하며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하우스 뮤직의 선두주자 매시브디토(MASSIVEDITTO‬), 지금 서울에서 가장 뜨거운 파티를 열고 있는 프랑스 출신의 얀 바카예(YANN CAVAILLE), 벨기에 출신의 어바웃 줄리안(ABOUT JULIAN)의 파티 크루 퓨트디럭스(UTEDELUXE‬), 캐나다를 거쳐 유럽, 아시아까지 댄서블한 리듬의 독특한 테크노로 마니아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운진(UNJIN), 개성 강하고도 트렌디한 사운드로, 때론 그루브하게, 때론 강렬하게 관객을 사로잡는 반달락(VANDALROCK) 까지 페스티벌 현장을 뒤흔들 라인업이 완성되었다.


올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아카디아’는 음악, 조명, 서커스, 로보틱스, 조각, 건축, 특수효과 등 최첨단 공연 기술의 집약체로 상상속에 있던 새로운 형태의 디자인을 음악과 결합하여 새로운 형태의 무대로 실현시킨 페스티벌이다. ‘아카디아’의 메인이라 할 수 있는 미래형 스파이더(The Spider) 스테이지 는 최정상 DJ들과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360도 어디에서나 즐길 수 있는 무대위에 최고의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과 불꽃과 에어샷 등의 다이나믹한 특수효과까지 크리에이티브한 공연기술의 완전체로 전세계 아티스트와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세계 최고의 페스티벌로 불리우는 영국의 글래스톤베리(Glastonbury),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마이애미(UMF Miami) 등, 전 세계 유명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되며 유럽을 강타했던 초대형 거미, 스파이더(The Spider) 스테이지는 한국의 팬들에게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는 짜릿한 꿈의 페스티벌을 선사할 것이다.

울트라 코리아 201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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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전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 100여팀이 총출동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UMF Korea)’가 개최를 앞두고 있다. 오는 6월 10일(금), 6월 11일(토), 6월 12일(일) 3일간 펼쳐지는 울트라 코리아 2016은 올해에도 세계적인 뮤직 이벤트로서의 자리를 굳건히 지킬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아비치의 마지막 내한 공연부터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무대까지
매년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울트라 코리아는 올해 개최 5주년을 기념하여 ‘5주년 스페셜 에디션’으로 진행되는 만큼 더욱 화려해진 라인업으로 돌아왔다. 특히 올해를 마지막으로 공연을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밝힌 아비치(Avicii)는 울트라 코리아 2016에서 마지막 내한 공연을 선보일 것으로 보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트랜스 황제 아민 반 뷰렌(Armin Van Buuren), 댄스 뮤직 영 블러드 (Martin Garrix), 신보와 함께 돌아온 드럼 앤 베이스 슈퍼스타 넷스카이(Netsky), 세계적인 히트메이커 데드마우스(deadmau5), 전율을 일으키는 음악의 듀오 나이프파티(Knife Party) 등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에 포진되어 있다. 레이든(Raiden), 저스틴 오(Justin Oh), 자이언티(Zion.T), 킹맥(KINGMCK) 등 국내의 핫한 아티스트들 역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울트라 코리아 2016에서만 볼 수 있는 일본의 인기 아티스트 케이스케(Ksuke)와 에프엑스(f(x))의 멤버 엠버(Amber)가 준비하고 있는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도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5주년 스페셜 라인업을 뒷받침할 화려한 무대 프로덕션과 라이브 아트 액티베이션
5주년을 맞이한 울트라 코리아의 무대 프로덕션 또한 강력해졌다. 항상 최고의 엔지니어들이 연출하는 감각적인 연출과 사운드로 찬사를 받아온 울트라 코리아의 무대는 지난 4년 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업그레이드 되어 라인업을 탄탄하게 뒷받침할 예정이다.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환상적인 조명, 음향, 비주얼과 폭죽, 레이저 등의 특수효과는 올해에도 울트라 코리아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울트라 코리아 5주년 스페셜 에디션에서는 무대 위의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관객 바로 옆에서 호흡하는 그래피티 아티스트들도 만나볼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총 8명의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는 2만평의 현장 곳곳에서 3일동안 작업하여 개성 있는 아트워크를 완성함으로써 울트라 코리아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국제적인 뮤직 페스티벌로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효과도 놀라워
매년 여름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체를 뜨겁게 달구는 울트라 코리아는 많은 외국인이 찾는 페스티벌로도 유명하다. 올해는 3일간 총 2만 5천여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중 50% 이상은 일본인 관광객이 될 것으로 보인다. 타이완,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그리고 미국 등의 다양한 국적으로 구성된 울트라 코리아의 외국인 관객은 울트라 코리아가 점차 국제적인 뮤직 페스티벌로서 위상을 굳히고 있음을 증명한다. 이와 같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 효과는 한국관광공사에서도 크게 환영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6월 3일을 시작으로 12일까지 입국하는 총 180여명의 울트라 코리아 출연 아티스트, 스태프, 관계자들을 위해 초롱이, 색동이 캐릭터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에서 환대 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다채로운 먹거리로 각양각색의 입맛을 만족시킬 예정
올해 울트라 코리아는 5주년 스페셜 에디션으로 공연 외적인 요소도 강화하여 관객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순조로운 페스티벌 운영을 위한 서포터즈, 경호 등의 인력이 총 3천명에 달할 뿐만 아니라, 관객들이 더욱 에너지 넘치고 신나는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먹거리도 준비했다. 올해에는 특별하게 ‘코리안 스트릿 푸드 존(Korean Street Food Zone)’를 설치하여 뽑기, 파전, 김치전 등 다양한 한국의 먹거리를 선보인다. 일반 F&B 존에서는 피자, 불고기, 치킨, 감자튀김, 컵밥, 케밥, 라면, 퀘사디아, 미트볼, 소시지, 팝콘, 핫도그, 일식 등의 메뉴로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준비했다. 더욱 즐거운 뮤직 페스티벌을 위해 오비맥주, 코인트로, 스노우 레퍼드 보드카, 모엣 & 샹동, 피지워터, 비타 코코 등 다양한 주류와 음료도 판매될 예정이다. 페스티벌 행사장 내에서는 비씨카드(BC Card)의 신용카드, 체크카드, 선불 카드 그리고 티머니 카드(T-Money Card)로 구매 가능하다.


공식 어플리케이션, 브이 라이브 생중계 서비스, 클럽 애프터 파티로 색다르게 즐긴다
울트라 코리아는 관객 편의를 향상시키기 위해 공식 어플리케이션도 공개했다. 3일간의 페스티벌 일정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고,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셋타임을 체크하여 나만의 공연 관람 스케쥴을 만들 수 있는 기능이 담겼다. 앱스토어에서 ‘Ultra Korea’ 검색으로 간편하게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이 어플리케이션은 3일간 논스톱으로 진행되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를 더욱 편하고 즐겁게 관람하기 위한 필수 어플리케이션이다.


올해에는 울트라 코리아의 많은 아티스트의 무대를 네이버 브이 라이브(V LIVE)를 통해 고화질, 고음질로 만나볼 수 있다. 생중계는 브이 라이브(V LIVE)의 ULTRA KOREA 2016 채널(http://www.vlive.tv/channels/F201A5)에서 진행되며, 채널을 미리 팔로우하면 라이브 시작 전 알림을 받아볼 수 있고 실시간 채팅도 즐길 수 있다. 이러한 생중계 서비스를 통해 혹 현장에 오지 못하는 울트라 코리아의 팬들도 어디서나 현장의 열기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울트라 코리아는 밤새 페스티벌의 열기를 그대로 이어갈 수 있도록 애프터 파티도 마련했다. 서울의 ‘옥타곤(Octagon)’, ‘팰리스(Palace)’, ‘부가티(Bugatti)’. ‘매스(Mass)’ 등 주요 클럽에서 울트라 코리아의 입장밴드를 제시하면 무료로 클럽에 입장할 수 있다.


빠른 속도로 진행된 티켓 판매 ∙∙∙ 15만여명의 역대 최다 관객 동원 예상
지난 4회의 페스티벌을 통해 최고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한 울트라 코리아는 올해 예년보다 더욱 빠른 티켓 판매 속도를 보였으며, 약 15만여명의 역대 최다 관객이 동원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까지 3일권 티켓이 가장 많이 판매되었으며, 현장에서도 당일 1일권 일반 티켓을 15만원에 판매할 예정이지만 한정된 수량이기 때문에 조기 마감될 가능성이 높다.

울트라 코리아 2016, 팝업 스토어 오픈 및 머천다이즈 출시


[스타투데이] 6월 10일(금), 6월 11일(토), 6월 12일(일) 3일간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UMF Korea)가 개최 5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특별한 머천다이즈를 출시하고, 오는 6월 3일(금)부터 9일까지 1주일간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울트라 팝업 스토어’도 운영한다.


특별한 페스티벌 경험을 위한 팝업 스토어 오픈

울트라 코리아 5주년 스페셜 에디션은 아비치(Avicii), 아민 반 뷰렌(Armin van Buuren), 마틴 개릭스(Martin Garrix), 데드마우스(deadmau5) 등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을 비롯한 100여팀의 아티스트를 라인업으로 공개하며 그 어느 때 보다 특별한 페스티벌을 앞두고 있다. 울트라 코리아 5주년을 기념하여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 1층 입구에 오는 6월 3일(금)에 오픈하는 ‘울트라 팝업 스토어’에서는 울트라 코리아 2016의 공식 머천다이즈 상품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일권도 구매할 수 있다.


현재 높은 인기로 구매가 어려운 1일권을 팝업스토어에서 판매한다는 소식에 많은 울트라 코리아 팬들이 반기고 있다. 울트라 코리아 2016 관계자는 “관객의 페스티벌 경험 증대를 위한 하나의 프로젝트로 이번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며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팝업 스토어가 3일간의 페스티벌에 앞서 울트라 코리아를 먼저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서 활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스테디 셀러 아티스트 티셔츠는 물론 콜라보레이션 라인으로 소장가치 높인 머천다이즈

울트라 코리아 5주년 스페셜 에디션은 페스티벌 개최를 앞두고 티셔츠, 선글라스, 비치타올 등 다양한 머천다이즈를 출시하여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울트라 코리아의 인기 머천다이즈 중 하나인 아티스트 로고 티셔츠는 5주년 스페셜 에디션 라인업으로 디자인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최고의 아티스트들과의 특별한 기억을 오랫동안 추억할 수 있는 아티스트 티셔츠는 가장 인기 있는 제품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객들에게도 뜨거운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으며 현장에서 당일 구매 가능하다.


올해 울트라 코리아는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머천다이즈 라인도 선보일 예정이다. 뉴에라(New Era), 플러스마이너스제로(PLUSMINUSZERO), 그리디어스(Greedilous)와의 협업을 통해 소장가치를 높인 특별한 머천다이즈 라인은 출시 전부터 소셜 미디어에서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이 라인은 울트라 코리아 2016 페스티벌 현장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2016 부산국제모터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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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2016 부산국제모터쇼』가 6월 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6월 12일까지 11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올해 행사는 신차 출품과 행사 규모면에서 역대 최대일뿐만 아니라 부산 시내 곳곳에서 모터쇼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가 동시 다발적으로 펼쳐져 부산의 여름을 모터쇼로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 역대 최대 규모, 국내 최대격전지 동남권에서 펼쳐지는 자동차 쇼
서울 강남에 이어 국내외 브랜드 간 가장 치열한 격전을 치루고 있는 부산해운대라는 무대에 걸맞게 올해 모터쇼는 2014년에 비해 모든 면면에서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네시스, 벤틀리, 야마하, 만트럭버스코리아 등 4개 브랜드가 신규 참가하고, 참가업체의 전시면적도 14%가 늘어나 국내 최대격전지의 위상을 여실히 드러낼 예정이다. 국내외 25개 브랜드가 국내차 91대, 해외차 141대, 총 232대의 차량을 출품하며, 그 중 46대의 신차를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최초 공개한다.

 

국내 완성차 브랜드들은 세계에서 최초 공개하는 월드 프리미어와 아시아 프리미어를 앞세워 안방을 꿰찼다. 현대, 제네시스, 기아, 쉐보레, 르노삼성 등 국내 브랜드들은 2014년에 이어 2천㎡ 이상의 대형 부스에 월드 프리미어, 아시아 프리미어, 코리아 프리미어, 미래형 콘셉트카를 대거 출품해 안방시장 수성에 나선다.

 

해외 완성차 역시 올해 모터쇼 사상 처음으로 국내 완성차 보다 넓은 전시면적을 차지하고 동남권 수입차 고객 확보에 나선다. 폭스바겐, 아우디, BMW-MINI, 포드-링컨, 메르세데스-벤츠에서 1천㎡ 이상의 규모를 꾸렸고 신규 브랜드인 벤틀리와 만트럭버스코리아, 야마하 부스가 신규참가해 전시관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 국내외 25개 완성차 브랜드, 부품·용품·캠핑카 등 100여개사 참가
올해 모터쇼에는 현대, 제네시스, 기아, 쉐보레, 르노삼성 등 승용차 5개 브랜드를 비롯하여 현대상용, 기아상용 등 2개의 상용차 브랜드 총 7개 국내 완성차 브랜드가 참가한다. 해외에서는 아우디(AUDI), 벤틀리(BENTLEY), 비엠더블유(BMW), 캐딜락(CADILLAC), 포드(FORD), 인피니티(INFINITI), 재규어(JAGUAR), 랜드로버(LAND ROVER), 렉서스(LEXUS), 링컨(LINCOLN), 마세라티(MASERATI),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미니(MINI), 닛산(NISSAN), 토요타(TOYOTA), 폭스바겐(VOLKSWAGEN) 등 총16개 브랜드가 참가하고 상용 브랜드인 만트럭과 이륜차 야마하(YAMAHA) 도 첫선을 보인다.

 

세계 3대 명차로 불리는 벤틀리와 상용차업계의 선도기업인 만트럭버스, 이륜차브랜드 야마하 모터는 부산국제모터쇼 관람객과의 설레는 첫 만남을 준비 중이다.

 

비엠더블유 모토라드(MOTORRAD)가 모터싸이클을 전시하고 메르세데스-벤츠의 상용차 바디빌더 에스모터스, 프리미엄 컨버전 브랜드를 표방하는 노블클라쎄, 자동차 DC모터 및 전동동구 제조전문기업인 계양전기도 전시장 내에 부스를 마련한다.

 

제2전시장 3층에는 자동차 관련부품·용품 업체의 판로개척을 위한 부품·용품관과 캠핑 마니아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할 캠핑카 쇼가 특별관으로 마련되는 등 이번 모터쇼에 참가하는 업체는 총 100여 개사에 이른다.

부품·용품기업들은 Bosch(독일)를 비롯한 Changan Ford Automobile Co.,Ltd(중국), Shinsei Automotive Industry Co., Ltd(일본) 등 해외 유수의 완성차 조립기업 및 대형 벤더 40여 곳과의 수출 상담회 기회를 가지고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선다.

2016 부산모터쇼, 전국민 차축제로 ‘튜닝’

 

[스타투데이] ‘2016 부산국제모터쇼’가 ‘미래의 물결, 감동의 기술’(Future wave, inspiring technology)이란 주제로 오는 6월 2일(목)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6월 12(일)까지 11일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다.

 

2014년에 비해 14%가 증가한 25개 국내외브랜드가 참가하고 참가업체의 전시면적도 14%나 늘어났다. 월드 프리미어는 현대자동차가 이번에 처음으로 독립 브랜드로 참가하는 제네시스를 포함 3개 차종, 기아자동차와 부산모터쇼에 처녀 출전하는 만트럭이 각각 1 개 차종 등 4개 브랜드 5개 차종이며 기아자동차와 한국GM 등 아시아 프리미어 5종, 르노삼성, BMW 등 코리아 프리미어가 36종에 이른다.

 

올해는 벡스코 뿐만 아니라 부산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동시에 열린다. 신차 및 전기차 주행 체험, “4X4 오프로드 대회 및 시승체험”과 어린이를 위한 야마하 소형 이륜차 시승체험행사, 자동차 극장에서 즐기는 영화의 밤 행사 등 다채롭게 마련되어 있다.

 

또 최근 세계자동차 업계 가장 큰 화두인 자율주행과 친환경 자동차 연구개발을 이끌고 있는 최고 수장들이 모터쇼에 출연한다. 프레스데이 전날인 6월 1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국내외 취재기자단 및 참가업체 임직원 5백여 명을 초청하여 열리는 “미디어초청 갈라디너”에 현대차그룹 권문식 부회장과 벤츠 R&D 북미담당 CEO Arwed Niestroj 가 연사로 나서 미래형 자동차 기술 개발에 대한 비전과 청사진을 펼칠 계획이다.

 

일반인 입장은 6월 3일(금, 12:00)부터 시작되며 주말에는 평일 대비 1시간 연장한 19:00까지 전시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인터넷 지마켓, 옥션 티켓을 통해 할인 된 가격에 예매가 가능하다. 

울트라 코리아 2016, 최종 라인업 공식 발표


[스타투데이]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로 거듭나고 있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UMF KOREA, ULTRA KOREA)가 5주년 스페셜 에디션 마지막 3차 라인업을 공식 발표했다. 울트라 코리아는 지난 1, 2차 라인업의 34팀에 이어 ‘안솔로(Ansolo)’, ‘프레드 팔케(Fred Falke)’, ‘에이셉 내스트(A$AP Nast)’, ‘줄라이 차일드(July Child)’, ‘마티스 앤 사드코(Matisse& Sadko)’, ‘쇼군(Shogun)’, ‘엘키 클라인(Eelke Klejin) 등 69팀의 아티스트를 공개함으로써 최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아시아 최고의 라인업으로 울트라 코리아 5주년 스페셜 에디션 완성!
올해 5주년을 맞이하여 6월 10일(금), 11일(토), 12일(일) 3일간 초대형으로 펼쳐질 울트라 코리아는 ‘아비치(Avicii), ‘악스웰・인그로소(Axwell Λ Ingrosso)’, ‘마틴 개릭스(Martin Garrix)’, ‘데드마우스(deadmau5)’, ‘자우즈(Jauz)’, ‘넷스카이(Netsky)’ 등 전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와 함께 최고의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3차 라인업은 일렉트로닉뿐만 아니라 힙합, 록, R&B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를 포진시켰고, 일렉트로닉 뮤직 내에서도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딥 하우스, 디스코, 트랩 등 넓은 스펙트럼의 아티스트로 구성하여 팬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대세 배우로 특히 여성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DJ로서 강렬한 에너지의 사운드로 세계적인 레이블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안솔로(Ansolo)’가 울트라 코리아를 통해 여심을 흔들 예정이며, 프렌치 하우스와 디스코 사운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거장 ‘프레드 팔케(Fred Falke)’, 힙합 음악의 새로운 핫 아이콘 ‘에이셉 내스트(A$AP Nast)’, 감미로운 라이브를 들려주는 ‘줄라이 차일드(July Child)’, 수많은 페스티벌 히트 트랙을 보유한 듀오 ‘마티스 앤 사드코(Matisse& Sadko)’, 아름다운 트랜스 뮤직의 대표주자 ‘쇼군(Shogun)’,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하우스 뮤직 아티스트 ‘엘키 클라인(Eelke Klejin) 등 현재 가장 주목받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이번 울트라 코리아의 3차 라인업 발표에 포함되어 주목 받고 있다.


쟁쟁한 실력파 국내 아티스트들의 총출동!
울트라 코리아 2016에는 해외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쟁쟁한 국내 아티스트들도 대거 출연한다. 국내 언더그라운드 뮤직의 트렌드를 이끌고 세계적인 패션 행사 멧 갈라(Met Gala)에 초청된 바 있는 한국 대표 아티스트 ‘킹맥(Kingmck)’, ‘리햅(R3hab)’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주목 받았던 ‘차비 앤 기(Xavi & Gi)’, ‘양화대교’, ‘꺼내먹어요’와 같은 히트 트랙으로 대중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자이언티(Zion. T)’뿐만 아니라 영국의 글래스톤베리(Glastonobury) 페스티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친 밴드 ‘술탄 오브 더 디스코(Sultan of The Disco)’,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에너지 넘치는 디제잉의 ‘바가지 바이펙스써틴(Bagagee Viphex13)’, 강력한 ‘Pick Me’ 신드롬을 일으킨 핫 DJ ‘맥시마이트(Maximite)’, 따사로운 햇살이 느껴지는 디스코의 ‘캐비넷(Cabinett)’ 등 내로라하는 실력파 국내 아티스트들이 울트라 코리아 2016에 총출동하여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총 103개팀의 아티스트, 4개의 환상적인 초대형 스테이지에서 만나다

최첨단 LED와 4K 초고화질 장비 등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스케일과 비주얼을 자랑하는 울트라 코리아 의 무대는 103개팀 아티스트들과 함께 대한민국 서울을 다시 한 번 뜨겁게 만들어 줄 것으로 보인다. 메인 스테이지, 라이브 스테이지, 언더그라운드 스테이지, 매직비치 스테이지로 이루어진 울트라 코리아의 초대형 무대는 ‘더 로코 히어로(The Loco Hero)’, ‘켄 콜트(Kenn Colt)’, ‘아이리스 산토(Iris Santo)’, ‘가리온(Garion)’, ‘골드피시 앤 블링크(Goldfish & Blink)’, ‘운진(Unjin)’, ‘팔로알토(Paloalto)’, ‘크로스네이더스(Crossnaders)’, ‘마이른(Myrne)’, ‘크라이요맨(Kryoman)’, ‘더블유 앤 웨일(W&Whale)’, ‘웨그즈(Wags)’, ‘톰 타우스(Tom Taus)’, ‘바이바이 배드맨(Byebye Badman)’, ‘티제이오(TJO)’, ‘비제이(Beejay)’, ‘반달락(Vandal Rock)’, ‘지오 반호우트(Gio Vanhoutte)’, ‘훈(Hoon)’, ‘카쿠(Kaku)’가 꽉 채워줄 것이다. ‘디제이 셰이커(DJ Sheiker)’, ‘버스타로우(Bustarow)’, ‘디제이 마틴(DJ Martin)’, ‘디제이 찰스(DJ Charles)’, ‘민후(Meanwho)’, ‘롱디(Long:D)’, ‘페너(Fenner)’, 바리오닉스(Baryonyx)’, ‘무벡(Moobek)’, ‘준코코(Juncoco)’, ‘솔라일(Solail)’, ‘자이모(Jaimo)’, ‘인사이드코어(Insidecore)’, ‘두x놈(Do x Nom)’, ‘포이(For E)’, ‘소다(Soda)’, ‘아만다 달링(Amanda Darling)’, ‘캐시 키스(Casey Kiss)’, ‘익퀴낙스(Equinoxe)’, ‘디제이 나래(DJ Narae)’, ‘에이케이(AK)’, ‘아노미(Anomy)’, ‘디제이 도사(DJ Dosa)’ 등도 울트라 코리아 관객 모두에게 상상 그 이상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울트라 앤젤스(Ultra Angels)’, ‘사이버 재팬 댄서즈(Cyber Japan Dancers)’, ‘다크 앤젤스(Dark Angels)’의 현란하고 섹시한 퍼포먼스 또한 울트라 코리아에 열기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색있는 먹거리와 볼거리로 무장한 뮤직 페스티벌의 정수를 보여주다
5주년을 맞이한 울트라 코리아는 100팀이 넘는 막강한 아티스트 라인업과 더불어 다채로운 먹거리와 볼거리로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울트라 코리아는 올해 ‘코리안 스트릿 푸드 존’이라는 새로운 컨셉을 도입하여 관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8팀이 공연장 곳곳에서 펼치는 라이브 페인팅 등 라이브 아트 액티베이션(Live Art Activation)을 통해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의 아시아 최고 뮤직 페스티벌로 거듭날 예정이다.

오는 6월 10일(금)부터 6월 12일(일)까지 3일간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 일대에서 개최되는 울트라 코리아의 티켓은 공식 웹사이트 umfkorea.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현재 마지막 예매 기회인 ​프리도어 티어 2 티켓을 절찬리 판매중이다. (티켓문의 1544-1681)

몬스타엑스,'THE CLAN PART.1 LOST'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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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몬스타엑스는 5월 18일 오후 3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MC 박슬기의 진행으로 세 번째 미니앨범 'THE CLAN Part.1 LOS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걸어’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17일에서 18일 넘어가는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THE CLAN Part.1 LOST' 발표하며 전격 컴백했다. 이번 앨범은 2.5부작 대형 프로젝트 'THE CLAN'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다.


5월 18일 오후 8시 팬들을 대상으로 예스24 라이브홀(구:악스홀)에서 열리는 '몬스타엑스<THE CLAN PART.1 LOS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네이버 스타 라이브 애플리케이션 V앱 몬스타엑스 채널을 통해 생중계했다.


V앱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7개월만에 발표하는 세 번째 미니앨범에 대해 직접 소개하며 수록곡 전곡의 프리뷰 음원을 공개했다. 근황 토크,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이며 전세계 팬들과 소통했다.


세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걸어(All In)'는 몬스타엑스의 시그니처 사운드로 대표되는 파워풀한 사운드와 Future Bass가 결합된 힙합곡으로, '너를 가지기 위해선 내 모든걸 걸겠다'는 저돌적인 사랑법을 그린 노래다. 압도적인 펀치라인과 로맨틱한 멜로디, 직설적인 노랫말이 쉴 틈없이 교차되는 등 음악과 퍼포먼스가 역동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걸어'가 ‘남자의 지키는 사랑'에 대해 노래했다면, 지난 9일 선공개된 ‘Ex Girl(feat. 휘인 of 마마무)'은 '지키지 못한 사랑'의 아련한 감정을 노래한다.


'헤어진 연인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란 질문에 대한 상상을 레이백이 가미된 힙합 알앤비로 표현한 곡으로, 몬스타엑스의 또 다른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힙합과 EDM을 결합해 청각적인 재미와 흥분을 부각시킨 ‘네게만 집착해’, Teen pop적인 구성에 트랩 장르를 접목해 청량한 분위기를 완성한 ‘반칙이야’, 밴드 사운드와 빈티지한 감성을 살린 ‘백설탕’ 등 6곡이 수록됐다. 앨범에는 몬스타엑스 멤버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물론, 매드클라운 브라더수 보이프렌드 정민 등도 각자 힘을 보탰다.

슈퍼키드 싱글 'SEAN'(션) 발매


[스타투데이] 슈퍼키드가 5월 19일 싱글 'SEAN'(션) 발매했다. 보컬은 Zingo가 담당하며 기가막힌 웨딩송 'SEAN'(션)을 부른다.

[션(Sean)]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잉꼬부부인 '션'과 '정혜영'에게 영감을 받아, 비록 션처럼 근사한 남편은 아니지만 사랑하는 이를 '정혜영'만큼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을 가사로 풀어낸 곡이다.

'션', '정혜영'뿐 아니라 '차인표', '신애라' 부부,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까지 등장시키는 재치는 듣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게 한다.

슈퍼키드는 20일 오후 제2회 세종 락 페스티벌(The 2nd Sejong Rock Festival)과 22일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6' 뮤직 페스티벌 오후 4시 15분 SKY 무대에서 공연을 했다.

SUPERKIDD(Zingo, Hercheck, HeavyPotter)

부산 무비투어(무비앤더시티)1박 2일



 

 

 

[스타투데이] 부산 무비투어 1박 2일은 첫날은 부산역에서 오후 5시 출발해서 KNN 홀에서 영화인과의 만남(유상곤 영화감독과 부산영상위원회 이경섭 로케이션 팀장) 시간을 갖고 영화의 전당으로 이동해 기념사진을 찍고 황령산에서 부산 야경을 보는 일정이었다.

둘째날은 누리마루와 동백섬 관광을 시작해 마린시티의 영화의 거리, 수영만 요트경기장의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국립해양박물관, 남포동의 BIFF 광장을 둘러보며 마무리됐다.

 

 

 

 


2015 전주세계소리축제 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2015 전주세계소리축제 프로그램 발표회가 8월 11일 전주영화호텔에서 개최됐다.

소리축제는 프로그램 발표회를 통해 2015 소리축제의 방향과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주요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전주세계소리축제는 ‘소리의 본향 전라북도’의 위상을 재확인하고 소리를 통해 대동의 어우러짐을 꾀한다는 의미로 ‘소리 빅 파티’라는 주제를 정하고 예술성과 축제성을 강화한 선 굵은 프로그램들을 대거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소리축제조직위는 2015 프로그램 발표회에서 올해 소리축제의 중점 추진 방향으로 1)해외 네트워크 연계범위 확대와 비교음악제 정착 2)소리의 본향 전북의 자긍심을 재확인하는 프로그램 전면 배치 3)장소성을 살린 프로그램 배치와 축제성 강화 4)전북지역 문화예술 역량과 인프라의 적극적 결합(전북 대표 축제로서 14개 시군 전역에서 동시 진행)을 내세웠다.

1) 해외 네트워크 연계범위 확대와 비교음악제 정착
2014년 프랑스 세계문화의집 MOU 체결을 통한 다양한 협력 프로젝트 기획운영, 2014년부터 4년간 양국 합작으로 기획 진행되고 있는 한국-폴란드 프로젝트 4년 확장 운영, 일본/인도/아일랜드 등 각국 문화지원 기관과의 적극적인 네트워크 유지, 지역 예술가들의 해외진출 교두보 마련, 소리 프론티어 우승팀 프랑스 바벨매드뮤직 쇼케이스 진출 확정, 더블빌(동시공연) 무대를 통한 한국-벨기에, 한국-브라질, 한국-캐나다 등 다채로운 국가 간 콜라보레이션 추진 등 해외 교류 측면에서 괄목할 만한 다양한 성과들을 올해 축제를 통해 보여줄 예정이다.

올해는 특히, (재)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Journey to korean Music' 행사의 일환으로 2015 전주세계소리축제에 남해안별신굿(소리문화관) 프로그램을 배치하는데 양 기관이 합의해, 해외 영향력 있는 월드뮤직 VIP 30여 명이 소리축제를 방문할 예정이어서 축제의 위상과 이름을 알리는데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2) 소리의 본향 전북의 자긍심을 재확인하는 프로그램 전면 배치
개막공연과 ‘광대의노래’ 프로그램을 통해 전라북도 소리의 예술적 역량을 집약해 표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전면 배치할 계획. 개막공연 ‘판소리 빅 파티’는 전라북도 소리꾼(60여 명)을 비롯해 기악, 무용 등을 총 망라해 150여 명의 전라북도 예인들이 총 출동, 흥보가를 주제로 전북 소리의 응집된 파워를 선보인다. ‘광대의노래’는 유네스코 등재를 기념해 농악을 주제로 좀처럼 볼 수 없는 전라북도 농악 명인들의 열전을 한 무대에서 볼 수 없는 귀한 기회를 마련한다.

3) 장소성을 살린 프로그램 배치와 축제성 강화
축제의 메인 공간인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한옥마을 실내공연은 프로그램의 성격에 맞는 장소를 발굴, 배치해 관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 특히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은 5일 내내 야외공연장(4천석 규모) 대형 무대가 매일 ‘1만원의 행복(폐막공연 제외 : 무료)’이라는 콘셉트로 운영될 계획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개/폐막공연을 포함해 ‘k-folk 빅 파티(송창식, 양희은, 장필순 출연)’ ‘월드뮤직 빅 파티(아이리쉬 밴드 두번째 달, 재즈 싱어 말로, 기타리스트 박주원, 프랑스 샹송 싱어송라이터 쟌느 쉐랄 출연) 등의 고품격 공연을 저렴한 가격으로 더 많은 관객들을 수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는 전략. 또 소리전당 뒤편 오송제 편백나무숲에서는 ‘젊은판소리 다섯바탕’ 등이 캠핑 같은 편안한 분위기로 새로워진 특설무대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4) 전북지역 문화예술 역량과 인프라의 적극적 결합(전북 대표 축제로서 14개 시군 전역에서 동시 진행)
전주를 비롯해 14개 시군 전체에서 ‘찾아가는 소리축제’를 진행, 군산예술의전당 심수봉 콘서트를 비롯해 장수 산서중고등학교 영어판소리 공연 등에 이르기까지 그 지역 인프라에 맞는 다채롭고 알찬 공연들로 채워진다.

박재천 집행위원장은 “축제의 주제가 ‘소리 빅 파티’인 만큼 14개 시군 전체로 찾아가는 소리축제를 확대하고, 5일 동안 매일 1만원 야외공연장 운영 등 좀 더 많은 분들이 소리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세대와 장르를 아울러 많은 관람객들이 만족할 만한 프로그램들을 고루 배치하는데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2015 전주세계소리축제는 오는 10월 7일(수)~11일(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전주한옥마을, 전라북도 14개 시군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에이프릴(April) 드리밍(Dreaming) 쇼케이스

 

 

신인 그룹 에이프릴(April) 데뷔앨범 드리밍(Dreaming) 쇼케이스가 8월 24일 오후 4시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딩동 사회로 개최됐다.

 

쇼케이스에는 에이프릴의 멤버 소민, 채원, 현주, 나은, 예나, 진솔이 참석했다. 평균 연령이 17.5세로 걸그룹 중 가장 어린 에이프릴은 15세 막내 진솔과 16세 예나, 17세 나은 등 나이 어린 소녀들로 구성돼 있다.

 

에이프릴은 '최고로 사랑스러운 소녀들'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최고를 의미하는 에이(A)와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소녀라는 의미의 프릴(Prill)를 조합했다.

 

발랄하면서 깨끗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타이틀곡 '꿈사탕'은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응원한다. 이 곡은 황성제 사단 'ButterFly'팀이 참여했다.

 

DSP미디어에서 새롭게 탄생한 걸 그룹 ‘에이프릴’은 당일 음원 공개와 함께 오후 8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타이틀 곡 ‘꿈사탕’ 무대를 시작으로 청정돌의 탄생을 예고했다.

 

데뷔한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전 세계 생중계 쇼케이스를 기획, ‘네이버V’를 비롯해 글로벌 콘텐츠 유통회사 ‘에잇시안미디어’와 함께 중국의 주요 방송사인 ‘안휘TV(www.ahtv.cn)’, 모바일 온라인 서비스 ‘스타차이나(www.starschina.com)’에 실시간으로 이번 행사를 중계한다.

 

에이프릴은 당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타이틀 곡 ‘꿈사탕’, ‘노크 노크(Knock Knock)’, ‘스릴러(Thriller)’외에도 아주 특별한 무대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8월 25일 SBS MTV ‘더 쇼 시즌4’를 통해 공식적인 데뷔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울트라 코리아 2015 개최


 

[스타투데이 뉴스부] 올 여름 가장 기대되는 뮤직 이벤트인 울트라 코리아 2015가 전 출연 아티스트를 공개하는 마지막 4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올해 전세계 총 10개국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고의 뮤직 페스티벌은 국내에서 올해로 벌써 네 번째를 맞는다. 울트라 코리아는 매년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총 2만여 평 규모에서 약 10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개최되어왔으며, 올해는 보다 강력해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한층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미 1차부터 3차까지 스눕독(Snoop Dogg), 스크릴렉스(Skrillex), 알레소(Alesso), 데이비드 게타(David Pierre Guetta), 하드웰(Hardwell), 나이프 파티(Knife Party) 등의 발표를 통해 역대 최강 라인업이라는 찬사가 쏟아진 바 있으며, 마지막 4차 라인업을 통해 다양한 음악 장르의 팬 층까지 아우르며 명실상부 최고의 뮤직 페스티벌이라는 입지를 완벽히 다졌다.


오늘 공개한 울트라 코리아 4차 라인업은 아시아에서 세계로의 발돋움하고 있는 막강한 국내 및해외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폭넓은 음악을 장르별로 다양하게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팝(K-pop), 힙합(Hip-hop) 분야에서 이름을 날리는 아티스트의 이름을 선보임과 동시에 일렉트로닉 음악 내에서도 기존의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일렉트로 하우스, 테크노 등의 장르에서 더욱 범위를 넓혀 테크 하우스, 디스코, 트랜스 등 폭넓은 스펙트럼의 아티스트 구성을 선보여 많은 퍼포먼스 팀과 어우러져 올 여름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닉 판치울리(Nic Fanciulli)
세계적인 테크 하우스 거장이자 지난해 울트라 코리아의 언더그라운드 스테이지에서 공연을 펼쳤던 닉 판치울리(Nic Fanciulli), 세계 최고의 트랜스 레이블이자 트랜스 황제 아민 반 뷰렌(Armin Van Buuren)이 이끄는 트랜스 무적 함대 아르마다 뮤직(Armada Music)의 가장 빛나는 별 프로토컬쳐(Protoculture), 떠오르는 트랜스 프로듀서 토마스 헤레디아(Thomas Heredia), 독특한 개성과 트렌디한 사운드로 잘 알려진 케네디 존스(Kennedy Jones), 수많은 히트 싱글을 비롯하여 울트라 코리아 2015의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린 하드웰(Hardwell)의 데뷔 앨범 [United We Are] 수록곡 "Let Me Be Your Home"에 피쳐링으로 참여한 싱어 브라이트 라이츠(Bright Lights)의 라이브 무대는 더욱 넓은 장르를 포용, 진정한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2015의 움직임을 보여준다.


△ f/x의 인기 멤버 엠버와 루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러블리 아이콘 f(x)의 엠버(Amber)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그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루나(Luna)가 한국을 대표하는 프로듀서 저스틴 오(Justin Oh)와 함께 출연할 예정이며, 울트라 코리아 2015의 공식 주제가도 선보인다고 밝혔다. 울트라 코리아는 매해 주목 받는 가창력과 음악성을 겸비한 뮤지션들과 가장 촉망 받는 DJ/프로듀서가 공동 작업을 통해 공식 주제가를 발표한 바 있으며, 현재까지 참여한 국내 탑 가수는 2012년 호란, 2013년 바다, 2014년 윤하 등이다. 올해는 실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슈로 인기 최정상을 달리고 있는 루나와 앰버가 활약할 예정으로 그 어느 해 보다 공식 주제가에 대한 기대가 높다.


국내 손꼽히는 댄스 뮤직 매거진 빌로우(Below.co.kr)를 비롯한 언론 및 전문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이자 얼마 전 발표한 앨범으로 한국 프로그레시브의 신성으로 떠오르고 있는 써니 테라스(Sunny Terrace),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잘 알려진 반달 락(Vandal Rock), 강렬한 일렉트로 사운드의 인사이드 코어(Inside Core) 등 국내의 유명 아티스트들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매년 잠실 종합경기장을 뜨겁게 달구는 울트라 코리아 2015는 이번 최종 라인업 발표로 역대 최강 라인업의 진정한 모습을 완성시켰다.


매해 10만 여명의 관객이 찾는 울트라 코리아의 티켓은 유티켓(www.u-ticket.co.kr) 하나프리티켓(ticket.hanatour.com), 곰TV 전용관(http://umf.gomtv.com/ticket.gom),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 구매가 가능하고 비씨카드로 티켓 구매시 5%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미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대만, 홍콩 등의 해외 관객은 유씨티켓즈(www.uctickets.com)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티켓 문의: 1544-1681)

창간 27주년 계간 '문학의식' 100호 기념식

창간 27주년 계간 '문학의식' 100호 기념식

- 체코브르노콘서바토리, 문학의식 자매결연 협약 체결식


▲ 100호 발간기념 인사를 하는 안혜숙 발행인 


[스타투데이 뉴스부] 국내에서 4번째로 오랜 역사를 지닌 계간 '문학의식' 잡지가 어느덧 창립 27주년이 되어 통권 제100호를 맞이했다.


이번 '문학의식' 100호 출간기념회는 3월 29일, 낮 1시 30분 대학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가의 집> 다목적실에서 주최 측 인사 및 문인 200여명이 참석하며 개최되었다. 행사는 제1부에 체코의 명문 예술대학인 ‘체코브르노콘서바토리’ 미디어문예창작과와 ‘문학의식’ 잡지가 자매결연을 협약해 새롭고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문학의식' 발행인 안혜숙 대표와 체코브르노콘서바토리 한국분교장인 김수범 학장이 협약서를 교환하면서, 문학의 협력 및 상호교류 발전을 도모하는 의지를 굳혔다.


이 날 특별히 참석해 자매결연을 축하하며 격려하는 미하엘라 리(Lee Michaela) 주한체코문화원장의 축사가 있었다. 미하엘라 리는 한국과 체코문학의 발전을 위해 주한체코문화원도 함께 협력해 발전하면 좋겠다는 의지를 비쳤다. 문효치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이 자매결연의 뜻깊은 의미 및 100호 발간의 오랜 전통을 지켜온 문학의식의 새로운 발전을 기대하는 축사가 이어졌다.


'문학의식' 발행인 안혜숙 대표는 1989년 중편소설 ‘아버지의 임진강’으로 문학의식 신인상을 수상했고, 1990년 중편소설 ‘저승꽃’으로 KBS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창작집 ‘창밖에는 바람이 불고 있었다’, 장편소설 ‘해바라기’, ‘고엽12부’, ‘역마살 낀 여자’, ‘쓰루가의 들꽃’, ‘다리위의 사람들’, ‘잃어버린 영웅’이 있으며, 시집 ‘멀리 두고온 휘파람 소리’, ‘사랑의 뮤즈가 주는 장미 목걸이’ 등이 있다. 안혜숙 대표는 이 날 참석자 모두에게 신작 시집 ‘봄날의 러브레터’를 선물해 훈훈한 봄날의 온정을 보여 주었다.


제1부 축하공연은 행사의 취지에 맞추어 전통악기인 해금과 가야금으로 연주되었으며, 각각 윤세비 연주자와 박설희 연주자가 연주해 축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두 연주자는 제2부 시낭송 때에도 배경음악으로 연주를 하여 저항시인의 시의 감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 축사를 하는 미하엘라 리 주한체코문화원장 


- 일제저항 4대 대표시인, 시낭송과 문학 강연으로 재조명


제2부는 광복 70주년 3․1절 기념 특별기획으로 시낭송과 문학강연이 열렸다.


일제저항 4대 시인의 대표적인 시를 기리는 시낭송을 했다. 윤동주 시인의 ‘참회록’과 ‘자화상’, 이상화 시인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육사 시인의 ‘광야’, 한용운 시인의 ‘님의 침묵’이 참가한 시인들에 의해서 낭송되어 한국의 일제 저항시들을 새롭게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 건국대 부총장이자 평론가인 김유조 문학의식 운영위원장은 이번 100호 잡지에 게재된, 4대 저항시인 윤동주, 이상화, 이육사, 한용운 시인에 대한 재조명하는 문학강연을 통해 3.1절 기념 의미를 더욱 값지게 했다.


‘문학의식’은 1988년 봄호 발행을 시작으로 국내에서 126명의 문인들을 배출하면서 현재까지 100여명의 작가가 왕성한 활동을 벌여왔다. 해마다 문학의식 신인상 및 문학의식 작품상을 제정하여 한국문단에 기여할 유능한 작가 배출 및 창작의식 고취에 높게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국내 문학잡지로서 4번째로 오랜 전통을 꿋꿋하게 지켜오며 27년 동안 한국문학의 발전에 기여한 ‘문학의식 100호’ 발간은 매우 고무적이면서 뜻 깊게 높은 성과를 이루었다고 할 수 있다. 



▲ 자매결연 협약서를 교환한 안혜숙 대표와 김수범 학장 


- 동유럽의 명문 예술대학 한국 분교, 체코브르노콘서바토리


유럽의 다수국가는 콘서바토리라는 별도의 예술대학을 독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는 미국, 일본 및 한국이 대학 내에 예술대학을 두고 있는 것과 다르며, 국내에 설립된 일반적인 콘서바토리와는 차별된다.


체코브르노콘서바토리는 1919년 11월에 체코의 국민음악가로 불리는 ‘레오시 야냐체크’가 설립한 이후, 100년 역사와 전통 그리고 명성을 겸비한 유럽의 예술학교이며, 세계정상급 ‘야냐체크 4중주단’을 보유하고 있는 동유럽의 명문이다. 체코브르노콘서바토리는 석사, 박사과정을 가지고 있는, 세계 유수의 대학들에 입학, 편입이 가능한 국립예술대학으로 해마다 40~150명의 한국인 졸업생들이 배출되면서 다양한 예술 직종에 진출하고 있다. 한국분교는 2년 전에 설립되어 현재 음악과, 뮤지컬학과, 음악공학과, 예술경영학과, 미디어문예창작과, 영화예술영상과, 무용과, 연기예술과 등이 있다.


한국분교장 및 지휘자인 김수범 학장은 음악의 본고장인 오스트리아에서 10년간 유학하며, 트럼펫을 전공하고 디플롬을 하고, 합창지휘와 오케스트라 지휘과를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1999년부터 체코 버드와이져 국립 오케스트라 수석 지휘자로 수많은 지휘를 하였으며, 부루크너 챔버 오케스트라를 상임 지휘하고, 유럽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번 자매결연을 이끌어낸 시나리오작가이자 영화감독인 미디어문예창작과 이공희 교수는 문학 및 다양한 예술행사를 통해 체코와 한국의 문화가 함께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체코에는 프란츠 카프카, 밀란 쿤데라, 20세기 작가 보후밀 흐라발 같은 위대한 작가들이 많이 있으며, 주한체코문화원은 매년 체코의 문학 및 예술행사를 하여 한국인들에게 체코의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서울걸즈컬렉션 개최



[스타투데이 뉴스팀] 4월 12일에 서울 올림픽홀에서 국내외 유명브랜드와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함꼐 콜라보레이션하는 페스티발, 제 8회 서울걸즈컬렉션에(SGC SUPER LIVE) 이 개최된다.


제8회 서울걸즈컬렉션에 출연하는 국내외 유명브랜드로는 알로곤, HLS, 모노바비등 이 런웨이 참가 예정이며 2015 새로운 패션 트랜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탑디자이너 우승자 신용균 , 최수지 디자이너가 이끄는 하이스트릿 디자이너 브랜드인 알로곤은 디자이너의 자유로운 감성과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아티스틱한 무드의 새로운 디자인 방향성을 웨어러블하게 제시하는 브랜드이다.


HLS는 HLS Desgin Tank에서 만들어지며 HLS Desgin Tank는 서울, 싱가폴, 뉴욕, 런던 등의 디자이너들로 구성된 Design Lab이다. 서울의 심미적 예술성과 싱가포르의 합리적 실용주의를 결합해 탄생한 Pan-Asia 패션브랜드이다.


참가 브랜드 중 유일한 슈즈 전문 브랜드인 모노바비는 국내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수제화 슈즈 브랜드로서 돋보이는 걸음마다 자신감을 심어줘, 여자의 아름다움을 완성하는 구두를 만들자는 남다른 철학이 담긴 브랜드이다.


이번 제 8회 SGC SUPER LIVE게스트로 특별MC 개그맨 김기리와, 헬로비너스의 앨리스의 진행으로 진행 될 예정이며 한류 가수 비스트, 박재범, EXID, 헬로비너스, 그레이, 로꼬등의 퍼포먼스와 함께 4개 브랜드의 패션쇼가 진행되며 케이블채널을 통해 방송으로도 만나 볼 수 있다.


주최사 ‘서울걸즈컬렉션’은 그동안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행사로 한국의 패션과 대형 한류 콘서트 ‘SGC SUPER LIVE'를 소개해 왔다. 10대 ~ 30대의 젊은 여성들의 ’리얼클로즈‘를 컨셉으로 국내 패션브랜드와 화장품의 시즌 트렌드 제안, 스트리트 패션 제시가 동시에 이뤄지는 한류 콘서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우리나라 패션브랜드의 우수성 및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으며 2013년에는 한국무역협회가 선정하는 무역의 날 포상에서 100만달러 수출탑에 선정된 바 있다.(seoulgirlscollection.or.kr)



셀카봉계의 명품, 에이슛비 2015년형 프리미엄 셀카봉 출시!

 

 프리미엄 셀카세트 Selfie Kit S6

SP6 KIT 제품구성

[스타투데이 뉴스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화이트데이. 여자친구가 있는 남성들이라면 그녀를 위한 선물에 고심을 거듭할 시기다. 최근 발표한 홈플러스 소비자 조사결과를 보면, 화이트데이 직전 이틀 전부터 벼락치기로 화이트데이 선물을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선물 품목도 사탕보다는 여성의 취향에 따라 화장품, 향수, 가방 등 다양한 제품들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각 브랜드와 유통업체에선 화이트데이를 겨냥해 신제품을 출시하거나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소비자의 선택을 받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식상한 선물을 탈피하려는 시도가 많아지고 있는데, 그 대안 중 하나로 소비자의 높은 관심을 받는 제품이 바로 ‘셀카봉’이다.

 

셀카 전성시대라고 불릴 정도로 작년 한해 위메프에서만 약 15만 개 이상 판매를 보인 셀카봉은 구매고객의 70%가 여성일 정도로 여성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작년 타임즈의 ‘올해의 발명품’에 선정된 바 있는 셀카봉은 남성은 물론 여성에게 큰 호응을 얻어 선물 아이템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셀카봉 하나로 작년 100억대 매출신화를 일군 ㈜에이투비 코리아(http://atobkr.com)는 이러한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여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된 ‘에이슛비 프리미엄 셀카봉 KIT6’를 출시했다.

 

‘에이슛비 프리미엄 셀카봉 KIT6’는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 재질과 매력적인 컬러감으로 기존의 중저가형 제품과 확연히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 특히, 여성의 핸드백 속에 휴대할 수 있도록 더욱 슬림하고 부드럽게 설계된 것이 특징인데, 5단계로 최대 95cm까지 길이가 조절된다. 세계최초로 에이슛비에서 선보인 블루투스 리모컨 슈터는 더욱 슬림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 더 편리해진 배터리 호환성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셀카봉 컬러는 블랙, 블루, 그린, 핑크, 골드 등 총 5가지 색상으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에이투비의 권순근 대표이사는 “이제 셀카봉은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정착했다. 에이슛비는 타 중저가 셀카봉과는 비교할 수 없는 원천기술과 특허권을 다수 보유한 브랜드로서,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을 수 있는 셀카 관련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로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이슛비 프리미엄 셀카봉 KIT6’는 공식 브랜드 쇼핑몰(http://ashutb.co.kr)과 지마켓, 11번가, 위메프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권장 소비자가는 38,000원이다.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취임 2주년 기념 통일한마음문화축제

 

 

[스타투데이 뉴스부]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홍보원은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취임 2주년 기념 '통일한마음문화축제'를 장충체육관에서 2월 24일(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1부와 2부 행사로 개최한다.

"행복한 국민, 일류국가 만들기, 성공한 대통령"을 위한 국민의 염원과 사회적 약자와 서민, 노인, 장애인, 다문화 가족, 탈북자와 재외동포 등 전 국민의 일체된 사랑의 마음을 담아 진행한다.

지구촌 한마음 대잔치로 꾸며지는 축하공연에는 국민가수 현철을 비롯해 팝페라 4인조 여성그룹 클라라(Clara), 뮤지컬 가수 쥬에(Jouet), 전인혁 가수, 한영주 가수가 출연하고 지음 오페라단 소프라노 최정심 단장, 유풀잎 가수, 남보원 코미디언이 참여한다.

 

     ▲ 일본 3인조 남성 댄스그룹 윈즈[w-inds.]  ⓒ [www.w-inds.tv]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인 올해, 한일문화교류를 통해 한일관계 개선 및 소통의 장을 펼치고자 일본 대형연예기획사 라이징 프로덕션(www.rising-pro.jp) 소속의 3인조 남성 댄스그룹 윈즈[w-inds.](www.w-inds.tv)를 초청했다. 2001년 싱글 'Forever Memories'로 데뷔한 윈즈[w-inds.]는 2008년 제5회 아시아송페스티벌 아시아 최고가수상, 2009년 제51회 일본레코드대상 우수작품상(Rain is fallin'), 2010년 제52회 일본레코드대상 우수작품상(New world)을 수상했고, 2006년 11월 처음 내한 공연을 했다.

녹색시민예술단의 유유난타 & 진도북춤, 원미희 예술단의 경기민요, 유경혜 교수의 하프 독주, 국모 대통령에 대한 헌화식, 신 아리랑 공연도 마련했다.

'통일한마음문화축제'는 (사)한국문화예술홍보원, 새누리 중앙당 문화관광분과위원회, 서울뉴스타임스 주최로 이벤트 서울이 기획했고 KMB 광복문화TV가 주관방송으로 참여해 녹화방송한다. 총연출은 KT olleh KMB광복문화TV 총괄 PD인 김상수 파스칼 감독이 담당한다.

 

한국이소룡기념사업회(KBF) 세미나 50회 개최




[스타투데이 뉴스부] 한국이소룡기념사업회는 이소룡과 한국액션배우들을 기리며 궁극적으로는 한국액션영화를 연구하는 모임이다. 2010년 7월 27일을 브루스리데이로 정하고 11월부터 정식모임과 세미나를 매달 마지막 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갖고 있으며 장소는 영상자료원 코파3관 극장이다. 세미나에는 이소룡과 한국 액션영화와 관련된 주제 발표가 있고, 초청된 스타와 감독들의 대표작 상영과 관객과의 대화가 마련되어 있다.

 

한국이소룡기념사업회 세미나 50회는 1월 25일 오후 12시에서 18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장소는 한국영상자료원 제3관이며 참석비는 무료이다. 세미나 50회의 1부에서는 2014년 12월 31일에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레 곁을 떠난 고 장일도 배우를 회고한다. 그의 대표작을 엄선하여 추모작을 상영하고 그에 대한 발제가 있다. 1시 30분부터는 관련 감독과 동료배우가 함께 고인의 회고담을 갖는다. 이어 2부에서는 한국액션영화의 스타이며 홍콩과 미국을 무대로 활동하는 권영문 배우를 초청하여 그의 영화인생에 대해 들어볼 수 있다.

 

2010년에 브루스리데이를 개최하고 이소룡 탄생 기념영화제 및 세미나를 시작으로 첫 발을 내딛은 한국이소룡기념사업회는 한국에 이소룡 기념관 설립을 목적으로 계속해 세미나 등의 행사를 갖고 있다. 그리고 어느덧 이소룡기념사업회 세미나가 50회를 맞았다. 지난 2010년 11월부터 5년 동안 국내외 스타와 영화감독 등 관계자 60여 명을 초대하여 시네토크를 가졌었고 50여 편의 영화를 함께 감상하였다. 그동안 수많은 기록을 남긴 한국이소룡기념사업회는 곧 100회를 바라보고 있다.

 

본회의 목표는 한국영화 평론계에서 소외된 장르인 액션영화 장르에 대한 연구와 이를 토대로 한국액션영화기념관을 설립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 2010년 12월에 20일 ‘한국이소룡기념사업회’를 설립했다. 2013년 4월 28일 제26회 세미나부터는 한국영화백년사 발족세미나를 갖고 병행해 운영을 시작해왔다.

 

한국이소룡기념사업회의 임원진에는 한국교육방송 프로듀서 안태근 회장과 해외지회장으로는 미국 댈러스 거주 사업가 김승현, 중국 텐싱영화대학교수 조복례, 홍콩 현지 코디네이터 위니석, 대만 영화인 왕사상, 국내지부장으로는 대전 목원대 교수 김병윤이 활동하고 있다.

 

현재 호남대 문화산업경영학과에 재직 중인 안태근 교수는 1981년 한국영화계 입문하여 정진우, 임권택 감독의 조감독 활동, 1986년 다큐멘터리 <살풀이춤> 제작, 연출. 같은 해 극영화 시나리오 <사방지> 집필. <대한국인 안중근>, <전통문화를 찾아서>, <다큐 이사람>, <역사 속으로의 여행>, <풍수기행> 등의 다큐멘터리와 어린이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을 연출하였고 2004년 광복절 특집 3부작 <돌아오지 못 하는 사람들> 2007년 한중수교 15주년 특집 5부작 <청사초롱과 홍등>을 제작하였다. 한국액션영화의 장르 연구와 함께 이소룡기념사업을 추진해가는 이번 50회 세미나는 많은 영화인들과 영화연구가, 일반인들에게 특별한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故한상근과 춤꾼들, 네 번째 이야기 열다

 

 

[스타투데이 뉴스부] 한국현대춤의 개척자이자 대전시립무용단 예술감독을 역임했던 고 한상근 선생의 유지를 받들어 발족한 <故한상근 명작추진위원회>는 이번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오후 7시 30분, 그 네 번째 이야기 "명작을 그리다" 공연을 대전 소극장 고도에서 펼친다.

 

지난 해 4월, 홀연히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겨주었던 고 한상근 선생은 침체하였던 대전의 춤 문화에 불을 지폈던 대전문화예술의 게릴라로 알려져왔다. 그는 2001년부터 6년간 대전시립무용단 예술감독을 역임하면서, 대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공연을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 한상근 선생은 우리의 전통춤을 현대화시키는 데 주력했던 안무가였다. 특히 1987년, 그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창작무용 “적색경보”는 당시의 무용계에 충격을 던져준 실험성이 강한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전통춤과 현대춤의 경계를 뛰어넘으며 한국현대춤을 개척해갔던 그는 "전통춤은 멀리서 보는 것보단 가까이에서 보면 아름다운 손짓과 발짓을 다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소극장 무대는 전통춤을 알리는데 최고의 장소다"라고 말한 바 있다. 그의 지역의 전통춤 살리기에 대한 의욕은 새로운 실험의 무대로 이어졌다.

 

2013년 2월에 '류(流)와 파(派)의 경계'를 허물고, 장기공연으로 1달간 첫 번째 <명작을 그리다> 공연을 기획하여 이끌어갔던 고 한상근 선생은 지역의 창작춤과 전통춤의 연계성을 강조하는 데 주력했고, 전통춤의 보급을 위해 소극장을 무대로 한 색다른 연출까지 겸하면서 호평을 받았다.

 

고 한상근 명작추진위 최석권 회장은 "전통의 멋을 알리고, 보급하는 데 노력했던 고인의 뜻을 이어 전통을 지키는 춤꾼들과 우리 것을 아끼고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모여 기획했다"며 “이번 네 번째 공연도 역시 류와 파의 경계를 뛰어넘는 자유로운 화합의 정신을 하나로 모으려고 애썼다.”고 말했다.

국내의 전통 무용인들의 류와 파의 경계를 뛰어넘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춤을 대중에게 보여주었던 “명작을 그리다”의 이번 네 번째 공연에서 작품을 해설해주는 사회자는 김평호, 윤민숙, 강민호, 복성수씨이다.

 

'故 한상근 명작추진위원회'는 올해 4월 13일 오후 2시, 고 한상근 선생 1주기 추모제를 올리면서 대전 현불사에서 <명작을 그리다> 세 번째 이야기를 대금 시나위, 추모시 낭송, 길놀이, 진혼무, 무용연극 등의 추모공연을 성대하게 펼친 바 있다.

 

대전. 충남지역의 춤꾼들이 한데 모여서 경계를 뛰어넘어 전통춤의 멋과 민족의 고유한 향기를 새롭게 다져가는 이번 네 번째 <명작을 그리다> 공연은 지역의 전통춤 살리기에 대한 꾸준한 의욕과 실천을 보여주는 ‘값진’ 공연행사로 매년 새로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혜진 2015 S/S 패션쇼

 

[스타투데이 뉴스부] 쿠만 유혜진(KUMANN YOO HYE JIN)은 10월 22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유혜진 2015 S/S 패션쇼'를 개최하고 미래지향 민속문화(Futuristic Folklore) 주제로 미니멀리즘으로 표현된 실용적인 옷들을 선보였다.

SIDance2014 개최




[스타투데이 뉴스부] 9월 25일 목요일부터 10월 18일 토요일까지 24일 간 국제무용협회(CID-UNESCO) 한국본부에서 주최하는 제 17회 서울세계무용축제 (SIDance2014)가 예술의전당, 강동아트센터,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펼쳐진다.


올해 서울세계무용축제 SIDance에는 무용의 세계로 푹 빠질 수 밖에 없는 중독성 강한 작품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프랑스의 자존심 마기 마랭의 신작 <징슈필>을 시작으로 심상의 마술사로 불리는 총체예술의 거장 필립 장띠의 <나를 잊지 마세요>가 광학적 환영과 이미지 가득한 미로로 관객을 불러들인다. 조제프 나주, 로빈 오를린, 제롬 토마, 카를로 이케다 등 기라성 같은 안무가들이 함께 안무에 참여한 페드로 파웰스의 <쏘르>는 표현주의 무용의 선구자인 마리 비그만의 <마녀의 춤>을 재해석하면서 관객의 눈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또한 과학기술과 예술의 진정한 협업을 보여주는 링가무용단의 <신체지도 다시 그리기>는 무용수들의 팔다리에 부착된 생체 모니터를 통해 근육의 움직임이 사운드와 조명으로 변환되어 ‘동작을 듣는’ 재미를 제공한다.


벌거벗은 몸을 공론화하는 것이 아직은 다소 생소한 국내 관객들의 누드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버릴 19금(禁) 공연 다섯 편을 선보인다. 4인의 남녀가 공연 내내 벌거벗은 몸으로 강렬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헝가리 호드웍스의 <새벽>, 누드란 불쾌함과 에로틱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몸소 증명해내며 공연장을 웃음바다로 만드는 피터 암퍼&길례르므 가리두/캄포의 <나는 너를>, 서로를 너무 몰라 두려운 남자와 여자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는 비르지니 브뤼넬 무용단의 <젠더 콤플렉스>, 디스토피아적 미래세계에 도래할 희망을 담은 덴마크 댄스시어터의 <블랙 다이아몬드>, 날 것 그대로의 남성성과 구스타프 말러의 엄숙함이 깃든 음악이 오묘한 조화를 이루는 그란회이 무용단의 <남자들과 말러>가 한국 관객들을 찾아온다.


노르딕 포커스, 동유럽 포커스 등 지역 혹은 국가의 무용을 집중적으로 소개하여 심도 있는 외국 문화의 소개와 집중적 문화교류를 가능케 하는 시댄스의 전통이 올해도 이어진다. 올해의 주인공은 바로 덴마크입니다. 덴마크 무용의 경향과 수준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덴마크 포커스에는 돈*그누, 루시 서기트, 덴마크 댄스시어터, 그란회이 무용단의 작품이 소개될 예정이며 덴마크 현대무용의 현황에 대한 강연회도 준비되어 있다. 참고로 올해 덴마크 포커스를 기점으로 2015-2016년에는 덴마크에서 ‘한국 무용특집’이 개최될 예정이다.


국가간 문화교류를 통해 예술가들에게 창작 원천의 확장과 네트워크 구축, 다양한 유통 채널 확보를 가능케하는 국제합작 프로그램을 대거 소개합니다. 시댄스가 직접 제작하는 다국적 레지던시 공동제작 프로그램인 아프리카&남미 댄스 익스체인지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동반자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 밝넝쿨과 모잠비크, 가나, 베네수엘라, 콜롬비아에서 온 무용수들의 합작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김형민과 독일 마테프 쿨마이, 벤야민 셸리케의 <노란 풍경>, 호주 NYID와 한국 우투리의 합작, 한국과 호주 합작 프로덕션인 마더보드 프로덕션 <대홍수>, 박나훈 무용단과 이스라엘, 독일, 이탈리아의 합작 및 싱가포르 오디세이 댄스시어터의 합작 작품이 상호 이질적인 문화의 충돌과 소통의 결과물을 선보입니다.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유럽, 오세아니아까지 5대륙 무용수들의 만남을 확인하는 장이 될 것이다.


2014년 이탈리아, 네덜란드, 프랑스, 크로아티아, 스페인, 독일, 콩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오스트리아, 러시아, 캐나다에 한국 무용단을 진출시키거나 진행 예정인 시댄스는 지금까지 한국 무용가들의 국제무대 진출을 이끌어 왔다. 올해 역시 <후즈 넥스트>, <힙합의 진화>, <검무전>등 한국 전통춤부터 현대무용까지 시댄스를 찾을 외국 무용관계자들에게 집중적인 소개를 진행, 우리 무용의 국제무대 진출에 가속도를 붙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무용작품에서 무용수가 갖는 의미를 다시금 되새겨 보게 하는 <댄서의 순정>, 우리춤의 정체성을 찾는 <우리춤 빛깔 찾기>, 작품성에 비해 지역이라는 한계로 주목을 덜 받는 무용단을 서울 무대에 소개하는 <우리춤 빛깔 찾기-지역창작무용전>, 서울시내 4개시설 청소년들과 함께 한 커뮤니티 댄스 등 무용축제의 역할을 고민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공연 이외에도 전문 무용인을 대상으로 하는 안무워크숍, 일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움직임 워크숍, 예술가와 소통하는 예술가와의 대화, 포르투갈의 유망한 안무가들과 한국 안무가들의 리서치 워크숍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취향에 맞는 공연을 골라서 관람하고자 하는 관객들에게는 3개 공연 이상 구매 시 30%, 5개 이상 구매 시 40%, 8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되는 등 고를수록 큰 할인 혜택을 주는 패키지 티켓이 준비되어 있으며 예매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www.sidance.org)와 인터파크, 쌕티켓, 강동아트센터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