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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카오스', 3단계로 업데이트


넥슨은 9일 오전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메이플스토리 '카오스'를 업데이트 하겠다고 발표했다.

메이플스토리 개발을 총괄하는 오한별 실장이 메이플스토리 '카오스' 업데이트 핵심 내용을 공개했다.

올 여름 빅뱅 업데이트로 동시접속자 40만을 돌파한 인기게임인 '메이플스토리'는 12월 16일 영웅의 귀환, 12월 30일 기술시대, 1월 13일 대난투 3단계로 업데이트 된다.

한빛소프트, <워크라이> 국제 e스포츠 연맹(IeSF)과 전략적 제휴 체결


한빛소프트는 12월 7일 오전 신작 <워크라이> 기자간담회를 통해 자사가 개발한 <워크라이>의 향후 일정 및 e스포츠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를 비롯, 임직원 및 국제 e스포츠 연맹(IeSF) 오원석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워크라이>의 공개서비스(OBT)일정과 국제 e스포츠 연맹(IeSF)와의 전략적 제휴 체결등이 이뤄졌다.

이번 전략적 제휴 체결로 ㈜한빛소프트는 <워크라이>의 국제적 e스포츠화를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으며 향후 IeSF를 통한 글로벌 e스포츠화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e스포츠 종목으로 <워크라이>를 육성시킬 예정이다. 

국제 e스포츠 연맹(IeSF)은 전세계 25개국 이상의 회원국들을 대상으로 <워크라이>를 알림과 동시에 회원국간의 교류전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제적 e스포츠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는 "<워크라이>를 1인칭 슈팅게임(FPS) 장르의 유저들과 역할분담게임(RPG)유저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e스포츠로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제 e스포츠 연맹 오원석 사무총장은 "<워크라이>가 한국은 물론 세계적인 e스포츠 종목이 될 수 있도록 IeSF의 국제적인 조직망을 활용해 국제적인 게임으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빛소프트는 PC리그를 바탕으로 다양한 대회 및 리그를 개최함으로써 <워크라이>의 e스포츠화(化)를 위한 다양한 비전을 제시했다. <워크라이>는 오는 12월 13일부터 프리 공개서비스(Pre-OBT)를 실시할 예정이며, 오는 12월 17일부터 그랜드 공개서비스(OBT)를 진행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폴 샘즈 COO 방한 기자 간담회


12월 2일 오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폴 샘즈 COO 방한 기자 간담회에서 폴 샘즈는 블리자드의 지적재산권을 주장했다.

한국MS, '키넥트' 타이틀 2종 발표회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1월 9일 오후 서울 창천동 24/7에서 동작인식게임 키넥트 타이틀 2종 발표회를 개최했다. 

농구선수 우지원 가족을 초청, 게임시연과 체험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행사에서 ‘유어 쉐이프’와 ‘바디&브레인 엑서사이즈’의 한글판을 최초 공개했다.


키넥트(Kinect) 타이틀 ‘유어 쉐이프’는 뛰어난 피드백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의 체형을 정확히 반영해 마치 ‘나만의 트레이너’를 고용한 것처럼 확실한 운동 효과를 제공한다. 사용자가 원하는 어느 시간에나 집에서 쉽게 운동을 즐길 수 있어 좋으며 실질적인 체형 개선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다.

‘바디 & 브레인 엑서사이즈’는 연령대에 상관없이 수학, 논리, 기억력 테스트 등 20가지 이상의 다양한 콘텐츠를 쉽게 즐길 수 있다. 싱글 및 멀티 플레이로 즐길 수 있으며, 매 게임 후 자신의 뇌 연령이 현재 어느 수준인지 확인해 볼 수 있어 흥미롭다.

이날 타이틀 발표회장에는 스타 농구선수 출신으로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건강한 가족의 이미지로 주목받고 있는 우지원씨 가족이 함께 해 직접 ‘키넥트’ 게임을 시연해 보였다.

우지원씨는 “집 안에서도 마치 피트니스 클럽에 온 것처럼 다양한 운동을 체험할 수 있어 새롭고 재미있었다”며 ”기존 게임과는 다르게 컨트롤러가 없어,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다. 앞으로 키넥트가 온 가족을 연결해 주는 통로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시연 후 소감을 밝혔다.

키넥트 전용 타이틀 ‘유어 쉐이프’와 ‘바디 & 브레인 엑서사이즈’는 한글판으로 출시되어 국내 소비자들이 보다 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유어 쉐이프’의 소비자 가격은 45,000원으로 올해 12월 발매되며, ‘바디 & 브레인 엑서사이즈’의 가격은 45,000원으로 11월 중 출시 예정이다.

CJ인터넷, <마계촌 온라인> 게임 설명회


CJ인터넷(대표이사 남궁훈)과 자회사 씨드나인게임즈(대표이사 김건)는 11월 9일 오전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지스타 2010'에서 최초 공개할 사이드뷰(횡스크롤) 액션 MORPG <마계촌 온라인>에 대한 게임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CJ인터넷 남궁 훈 대표, 씨드나인게임즈 김건 대표, 캡콤의 나카고미 히로유키 프로듀서가 참석했고, 캡콤의 전설적인 오락실 게임 ‘마계촌’을 원작으로 한 <마계촌 온라인>의 동영상과 주요 특징이 공개됐다. 지스타에서 시연을 통해 공개될 스테이지 중 일부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마계촌 온라인>은 콘솔 게임에 버금가는 뛰어난 액션성과 원작을 뛰어넘는 높은 완성도로 그간의 오랜 기다림에 대해 보답했다.

<마계촌 온라인>만의 진화된 액션성이 공개됐다. 잘 만든 명품 액션을 추구하는 <마계촌 온라인>은 단순한 스킬의 반복이 아닌, 시간차를 이용한 콤보플레이와 함께 적을 공중에 띄우거나 다운시키고 가드와 카운터를 접목하는 등 박진감 넘치는 액션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3D 사이드뷰에 특화된 자체 개발 엔진을 사용한, 역동적인 스테이지도 눈길을 끈다. 화면 전체가 좌우로 기울어지거나 스테이지가 부숴지는 등 변화 무쌍한 스테이지로, 마계촌의 대표적인 특징인 극악 난이도의 재연이 기대된다. 

코믹호러 요소로 이용자들에게 뜻밖의 재미도 선사한다. 유령선, 공동묘지, 마물의 숲에서 좀비, 해골 등을 상대로 전투를 펼치는 만큼 으스스한 게임 분위기지만 구석구석 유머코드가 접목됐다. 원작의 상징인 공격을 받으면 갑옷이 파괴돼 사각 팬티만 입고 전투를 벌여야 한다거나, 좀비가 하트를 뿜으며 쫓아오는 로딩 장면에서는 ‘now loving’이라고 뜨는 문구가 그 대표적인 예다.

<마계촌 온라인>은 이번 지스타에서 게임 속 마계촌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부스를 마련하고, 시연존과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운영한다.

시연존에서는 각 12종의 스킬을 보유한 검사와 궁수 및 40여 종의 몬스터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난이도가 다른 3개의 독특한 스테이지인 숲, 유령선, 묘지도 확인할 수 있다. 4인 파티 플레이가 가능한 파티존도 별도로 마련해 상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외에도 깜짝 특별 공연과 풍성한 선물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마계촌 온라인>에 대한 내용은 오는 15일 오픈 예정인 지스타 특별 홈페이지(http://mo.seed9.com)에서 자세히 공개될 예정이다.

위메이드, NED(네드) 제작발표회 개최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는 11월 4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논현동 빌라드베일리에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네드(NED)’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NED(네드)>는 지난 5년여의 기간 동안 위메이드에서 공들여 제작한 게임으로, 블록버스터급 스케일과 화려하고도 섬세한 그래픽, 탄탄한 구성의 스토리가 매력적인 정통 MMORPG이다.

게임의 배경이 되는 ‘하카나스 왕국’을 연상케 하는 행사장의 웅장함에 <NED(네드)> 세계관의 근간이 되는 빛과 불과 어둠을 형상화한 세련된 연출을 선보였으며, 게임에서 튀어 나온 듯 꼭 닮은 캐릭터들의 코스튬 모델 쇼와 퍼포먼스는 한편의 쇼처럼 진행됐다.

게임 시연대에서는 NVIDIA의 협찬으로 3D 시연존을 운영, 사실감 넘치는 3D로 구현된 <NED(네드)>의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게 했다.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최고 사양의 게이밍 하드웨어인 사이드와인더 마우스 키보드를 지원해 게임 컨텐츠와 최첨단 기술의 하드웨어가 만나는 신작 게임의 런칭 행사에 기대감을 더했다.

티저 홈페이지(http://ned.wemade.com)에는 고대 악마신이 깨어나게 되는 게임의 세계관 영상이 살짝 공개되며 유저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NED(네드)>는 ‘지스타 2010’에서 대규모 전시 참가하며 시연 버전을 선보이고, 연말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해 2011년도 정식 서비스할 예정이다.

IeSF 2010 그랜드 파이널 폐막, 한국 우승 루마니아 준우승 차지


'IeSF 2010 그랜드 파이널'이 10월 31일 폐막했다.

10월 29일부터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33여개국에서 온 3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을 비롯해 4만여명의 일반 관람객들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게임대회, 총회, 심포지엄이 함께 열렸고, 게임 행사인 'e-fun 2010'이 동시에 개최됐다.

공식 종목인 ‘피파온라인2’와 ‘워크래프트3’에서 한국의 안혁 선수와 윤덕만 선수가 우승을 차지해이번 대회 최강 팀이 되었다.

시범 종목으로 마련된 ‘아바(A.V.A)’에서는 미국의 데프콘팀이, ‘그랜드체이스’에서는 한국 대표팀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모바일게임 종목에서는 각각 서주식(테라:영워의 혼돈), 박성률(2011 프로야구), 김윤수(홈런배틀 3D) 선수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모바일게임 종목에서는 사전 참가 접수를 한 선수들 외에 현장 관람객들이 참여해 실력을 겨루었다.

공식 종목인 ‘피파온라인2’, ‘워크래프트3’와 시범종목인 ‘그랜드체이스’에서 우승자를 배출한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 우승국이 됐으며, 루마니아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국제e스포츠연맹 총회에서 국제e스포츠 표준화 실행 방안을 모색하고 10여개국의 신규 회원국을 유치하게 되었다.

주최측인 국제e스포츠연맹 오원석 사무총장은, “향후에도 북미, 오세아니아 등 2013년까지 45개국으로 회원국을 확대하고 국제스포츠기구에 등록도 계획대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국제e스포츠심포지엄에서 e스포츠에 대한 국제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발전에 필요한 전문가들의 견해를 종합했다.

제5회 SF 월드 챔피언십 한국 개최


‘스페셜포스’ 세계 챔피언을 가리는 게임축제, 이번에는 대한민국이다!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10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전세계 7개국 9개팀이 참여하는 제 5회 ‘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을 대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세계 게이머들이 화합을 다지는 ‘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이하 SFWC)’은 2007년 처음 시작된 온라인 FPS 최대 규모의 글로벌 게임축제이며 그 동안 태국, 중국, 대만 등 ‘스페셜포스’ 서비스 국가를 순회하면서 진행됐다.

한국에서는 2007년 ‘제1회 SFWC’가 열린 이래 3년만에 다시 개최되며, 올해는 스페셜포스 게이머들을 위한 게임축제인 ‘SF 월드 랜파티 2010’ 무대와 함께 성대하게 치러질 계획이다.

한국, 대만, 미국, 일본, 태국, 중국, 필리핀 등 7개 국가를 대표하는 팀들이 총출동하는 이번 대회는 7개국 9개팀이 총상금 30,000 달러를 놓고 불꽃튀는 명승부를 펼칠 전망이며 30일 조별 풀리그, 31일 결선 토너먼트를 진행해 최후의 승자를 가린다.

‘스페셜포스 종주국’의 명예를 걸고 한국 대표로 나서는 지난 SF 프로리그 우승팀 ‘STX 소울(한국)’과 2008년부터 대회 2연패의 업적을 달성한 ‘화이 스파이더(대만)’의 자존심 대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과 대만은 지난 2009년 4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를 동시에 출범해 성공리에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초에는 국가간 정식 교류전인 ‘한-대만 스페셜포스 인터리그’를 진행하는 등 프로게이머 육성 및 글로벌 리그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강력한 대회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또한, 역대 SFWC에서 3위권 안에 꾸준히 입상했던 AMOTEL(태국)이 이번 대회에도 참가해 월드 챔피언 타이틀에 도전한다.

이외에도 CDC GAMES(중국), TEAM CONFOUND(미국), TEAM RACPY(일본), WTT(태국), MOUSEHOLE(필리핀), GAMA BEARS(대만) 등 쟁쟁한 실력을 가진 팀들이 모두 참가해 ‘달구벌’ 대구에서 최고의 명승부를 펼쳐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역대 최대 규모의 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을 ‘e스포츠의 메카’인 대한민국에서 3년만에 다시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최근 유럽 전역에 이어 중남미 진출을 선언하는 등 전세계인이 다함께 즐기는 온라인 FPS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스페셜포스’가 지속적인 글로벌 리그 개최 열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http://wc.sfworldcup.com/ko/main.asp)

스페셜포스 최대 게임축제, SF 월드 랜파티 2010 개최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에서 개발하고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는 ‘스페셜포스’ 가 오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대구 EXCO 에서 'SF 월드 랜파티 2010' 를 개최한다. 

‘스페셜포스’ 게이머들을 위한 게임축제로 2007년부터 시작된 ‘SF 랜파티’ 는 올해로 4회째를 맞아 스페셜포스 글로벌 리그인 ‘제 5회 SF 월드 챔피언십’ 개최와 다채로운 게이머 참여형 행사를 통해 ‘SF 월드 랜파티 2010’ 으로 거듭난다.

첫 회인 2007년 5만명을 시작으로 매년 게이머들의 참가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 ‘SF 랜파티’ 는 올해 6개국 8개팀이 참가하는 ‘제 5회 SF 월드 챔피언십’ 을 비롯해 지난 SF프로리그 우승, 준우승팀인 ‘STX Soul vs KT Rolster’ 의 프로팀 수퍼 매치 경기가 진행된다. 또한, ‘스페셜포스’ 게이머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하이파이브 챌린지’ 를 진행해 1등 상금 1,000만원을 둘러싼 게이머들의 열띤 경쟁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SF 랜파티’ 만의 독특한 이벤트로 자리잡은 ‘SF 코인을 잡아라’ 이벤트가 올해도 진행된다. 랜파티 현장 입장시 기본 코인 3개가 주어지며 각종 참여형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가 코인이 지급되고, 각 이벤트에서 좋은 성적을 남기면 더욱 많은 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 획득한 코인들은 랜파티 현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수량에 따라 니콘 DSLR 카메라, 삼성 넷북, 아이팟 등 다양한 경품 경매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인기 걸그룹 ‘씨스타’ 의 공연과 스페셜포스 홍보모델 ‘스페셜걸즈’ 및 방송공연 댄스팀 ‘스텝걸’ 의 축하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또한 ‘스페셜포스’의 유행어이자 행사의 메인 카피 “폭탄이 설치됐습니다”에 착안한 ‘행운의 폭탄’ 이벤트도 진행된다. 행사장 중앙에 설치된 모형 폭탄에서 하루에 두 번 행운의 경품이 폭탄이 터지듯 푸짐하게 쏟아져나오며 참가자들에게 행운을 선물할 계획이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 ‘스페셜포스’ 게이머들을 위한 놀이의 장으로 시작된 ‘SF 랜파티’ 가 매년 그 규모나 내용면에서 성장하고 발전되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 며 “ 특히, 올해는 전세계 ‘스페셜포스’ 게이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게임을 즐기고 교제를 나눌 수 있어 게임을 통한 건전한 문화교류가 이루어진 것 같아 더욱 의미가 깊은 것 같다. 앞으로도 게이머들을 위한 지속적인 재밋거리 제공을 통해 게이머들과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스페셜포스’ 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http://specialforce.pmang.com)

세계e스포츠대회 2010 Grand Final 개막


국제e스포츠연맹(회장 조기행)과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등이 후원하는 ‘제1회 세계e스포츠대회(이하 2010 IeSF)’가 32개국 2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일정으로 대구 EXCO에서 개최된다.

‘2010 IeSF’는 지난 2008년 우리나라가 발족시킨 세계e스포츠 분야 최고 권위 국제기구인 ‘국제e스포츠연맹’이 주최하는 초대 대회로서, 지난해 태백에서 프레 대회의 성격인 ‘2009 세계e스포츠 챌린지(2009 IeSF Challenge)'가 성공리에 개최된 바 있다.

정식 대회로는 처음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32개국 270여명이 참여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되며, 2개의 정식 종목(워크래프트3, FIFA ONLINE2) 및 5개의 시범 종목(A.V.A, 그랜드체이스, 홈런배틀 3D, 2011 프로야구, 테라-영혼의 혼돈)으로 경기가 치러진다. 뿐만 아니라 대구시가 주최하는 ‘e-fun 2010’가 함께 개최되어 대회 참가자들에게 3D 기반 게임콘텐츠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대회 기간 중 개최되는 ‘제5회 국제e스포츠 심포지엄’에는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한 세계 e스포츠 협/단체 및 정부관계자들이 참석하여 e스포츠 종목의 성공 전략, 글로벌 표준화 등 세계e스포츠의 미래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우리나라 e스포츠는 10여년의 짧은 기간 내 많은 산업적·문화적 성과를 거두었으며 향후 디지털 시대를 선도해 갈 유력 콘텐츠로 부상하고 있다. 우리 정부는 세계 최초의 e스포츠 분야 국제기구인 '국제e스포츠연맹‘ 창설 주도국으로서 e스포츠의 미래 스포츠화를 지향하고 있으며, ‘2010 IeSF’가 초석이 되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다.

IeSF 2010 미디어 컨퍼런스


대구에서 IeSF 2010 미디어 컨퍼런스를 10월 29일 오전 11시에 개최했다.

국제e스포츠연맹 오원석 사무총장은 "선수,심판,경기,인증,종목 5가지를 표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대표 게임축제『e-fun 2010』29일 개막!

- 10. 29(금) ~ 10. 31(일) EXCO / 제1회 세계e스포츠대회와 동시 개최

올해 10회째 개최되는 국내 대표 게임축제인 『e-fun 2010』이 ‘새로운 3D 세상이 열린다! 더욱 리얼한 입체 3D 세계' 라는 주제로 10월 29(금)부터 31(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5월 유치한 『제1회 세계e스포츠대회(IeSF 2010 Grand Final)』가 동시에 개최된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대국디지털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e-fun 2010>행사에는 ‘새로운 3D 세상이 열린다! 더욱 리얼한 입체 3D 세계' 라는 주제로 기업, 기관, 학계 등 게임 전문가들이 참석해 3D기반 게임콘텐츠 분야의 미래를 조명한다.

올해 e-fun 2010 에서는 3D 콘텐츠 중심의 미래발전을 조명하는 기술, 정보, 교류의 장을 만들 예정이며 전시회, 컨퍼런스, 게임대회, 채용박람회, 신작발표회, 게임유저파티 및 다양한 부대행사를 강화함으로써 실질적인 시민 참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번 e-fun 2010 행사에서는 지난 5월 유치한 국제적인 게임대회인 세계e 스포츠대회(IeSF 2010 Grand Final)가 연계행사로 동시 개최된다.
 
△ 30여개 기업의 다양한 제품 전시와 시연

전시와 시연부문 행사는 캐릭터존, 게임존, 모바일존, 3D체험존, 체감형존 등으로 구성된다.

 지역 업체로는 케이오지, 라온엔터테인먼트, 엠티오소프트, 디지엔터테인먼트, 간비, 한울네오텍, 애니컴씨앤씨, 사이버프론트코리아, 위티, 겜포튜, 조이위드, 시드모바일, 스크린게임연구소, 코즈모, 라이즈원, 씨온 등 20개사가 참여한다.

IeSF 2010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 종료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는 10월 16일(토)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IeSF 2010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했다.

IeSF 2010 Grand Final에 출전할 한국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하기 위해 열린 이번 대회는 정식종목인 ‘FIFA 온라인2’와 ‘워크래프트3’로 진행되었으며, 7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열띤 경합을 펼친 끝에 각 종목별 1, 2위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6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FIFA온라인2에서는 전통 강호로 꼽혔던 김관형, 정주영, 정재영, 조영찬 등이 차례로 탈락하며 이변의 시작을 알렸다. 대통령배 2009 KeG GF에서 3위를 차지한 안혁은 결승전에서 성제경을 4대 2로 제압하고 FIFA온라인2 종목 국가대표 선발전 1위를 차지하였다.

‘워크래프트3’ 에서는 윤덕만(위메이드, 나이트엘프)이 결승전에서 WCG 2010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 1위를 차지한 엄효섭(무소속, 오크)을 종합 스코어 2 대 1로 제압하며 워크래프트3 종목 국가대표 선발전 1위를 차지하였다.

국가대표로 선발된 인원들에게는 한국e스포츠협회에서 인증한 준프로게이머 자격이 주어지며, 10월 28일(목)부터 11월 1일(월)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되는 ‘IeSF 2010 Grand Final’에 출전하여 세계 30 개국 대표 선수들과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넥슨, 독일 '게임스컴' 참가, 유럽시장 공략


㈜넥슨(대표 서민, 강신철)은 8월 18일(수)부터 닷새간 독일 쾰른 메세에서 개최되는 유럽최대 규모의 게임박람회 ‘게임스컴(Gamescom)’에 참가, 게임 라인업 확대와 자회사와의 협력강화를 알리고, 이를 통해 유럽시장을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우선 넥슨의 유럽법인을 통해 ‘마비노기 영웅전(현지 서비스명 Vindictus)’의 유럽서비스를 실시해 게임 라인업을 총 5개로 확대할 예정이다. 넥슨은 마비노기 영웅전이 가진 하이엔드급 비주얼과 최상의 액션성이 콘솔게임에 익숙한 유럽 게이머들에게도 강하게 어필할 것이라 판단하고 연내 오픈을 목표로 현지화 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지난 5월 넥슨의 자회사로 편입된 엔도어즈와 유럽 내 협력을 강화해 유럽 온라인게임 시장 점유율을 높여나갈 예정으로, 이번 ‘게임스컴’에도 엔도어즈와 공동으로 참가를 한다. 엔도어즈는 지난 해 10월 자사의 인기 MMORPG ‘아틀란티카’를 유럽에서 오픈, 탄탄한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곧 ‘아틀란티카 트로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넥슨은 이와 같은 유럽 온라인게임 시장 공략강화를 위해 유럽 내 상주법인을 연내 설립한다는 계획이다. 현지 인력 채용은 물론 법인으로서 모습을 갖춰 게이머와 보다 밀접한 운영 및 현지화된 마케팅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넥슨의 유럽사업을 총괄하는 김성진 디렉터는 “유럽문화를 이해한 철저한 현지화를 통해 유럽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지속해오고 있다”며 “앞으로 엔도어즈와의 협력강화, 다양한 라인업 구성 등으로 까다로운 유럽 유저의 입맛을 공략해 한층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넥슨 유럽법인은 ‘메이플스토리’와 ‘컴뱃암즈’의 지속적인 선전으로 올 상반기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159% 상승(파운드화 기준)했으며, 올 1월과 5월에 각각 서비스를 시작한 ‘마비노기’와 ‘판타지(Fantage)’도 얼마 전 상용화에 돌입해 본격적인 서비스 라인업에 가세했다.

넥슨 유럽 포털사이트: www.nexoneu.com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넥슨별 아쿠의 수조' 출시

소셜 네트워크 게임 '넥슨별'이 클라이언트, 웹, 모바일 3개 플랫폼을 연동시킨 최초의 게임이 된다.


㈜넥슨(대표 서민, 강신철)은 ㈜넥슨노바(대표 김호민)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소셜 네트워크 게임 '넥슨별'의 스마트폰(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8월 14일 밝혔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전문 개발사 ‘타임캐스트’에서 개발한 ‘넥슨별 아쿠의 수조’는 넥슨별의 주요 생산활동인 ‘낚시’를 즐길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물고기를 잡고 기르는 등의 모든 활동이 웹과 온라인게임의 연동 모델을 기반으로 한 ‘넥슨별’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스마트폰에서 수행한 활동이 웹과 게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스마트폰용 게임과 차별화되며, 이번 애플리케이션 출시로 소셜 네트워크 게임 ‘넥슨별’은 웹과 온라인게임, 그리고 모바일 플랫폼을 연동시킨 최초의 사례가 됐다.

넥슨 노바의 김호민 대표는 "넥슨별은 사용자들이 좀 더 편리하고 재미있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온라인게임, 스마트폰용 게임, 그리고 소셜네트워크게임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넥슨별’은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온라인 롤플레잉 요소가 결합된 3D 기반의 소셜 네트워크 게임(SNG: Social Network Game)으로, 게임 이용자들은 광석캐기, 과일따기, 농사짓기, 낚시하기 등 다양한 생산활동을 펼칠 수 있으며, 교환, 구매 및 거래, 조합 등의 경제활동을 통해 자신의 별을 가꾸고 성장시키는 한편, 이를 기반으로 타인과의 사교활동을 즐길 수 있다.

넥슨별 홈페이지: http://star.nexon.com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올해 가장 성공적인 PC 게임 출시 기록 달성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 게임, 출시 48시간 만에 150만장 이상 판매 기록
2010년 베스트셀링 PC 게임으로 사상 최단시간 내 판매된 전략 게임으로 등극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는 8월 3일 자사의 실시간 전략 게임인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StarCraft® II: Wings of Liberty™)가 출시 하루 만에 전세계적으로 100만장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면서 출시 24시간 만에 2010년 베스트셀링 PC 게임으로 등극되었다고 발표했다.* 또한, 출시 48시간 만에 150 만장 이상 판매되었으며, 사상 최단시간 내 판매된 전략 게임의 기록을 달성했다.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는 한국을 포함 북미, 유럽, 호주, 뉴질랜드, 러시아,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싱가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대만, 홍콩, 마카오 등 전세계에 지난 7월 27일 동시 발매되었다. 전세계 8천 개 이상의 스토어들은 27일 자정부터 문을 열어 출시를 기념했으며, 일부 지역의 스토어에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개발자들이 직접 참석해 팬들과 함께 하는 이벤트와 사인회를 가졌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공동설립자 겸 CEO인 마이크 모하임(Mike Morhaime, CEO and cofounder of Blizzard Entertainment)은 “우리는 출시 첫날부터 많은 게이머들이 바로 접속해 게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스타크래프트II를 5개 대륙에 11개의 다른 언어로 출시했다” 며 “벌써 전세계 많은 게이머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더욱 더 많은 플레이어들을 Battle.net에서 맞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의 게임유통 업체인 게임스탑(GameStop)의 머천다이징 부문의 수석 부사장 밥 맥켄지(Bob McKenzie, Senior Vice President of Merchandising, GameStop)는 “게임스탑은 출시일 자정부터 3천 개가 넘는 스토어를 오픈해 스타크래프트 플레이어들이 블리자드가 꾸준히 선보여 왔던 최고의 게임 경험을 바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며 “스타크래프트: 자유의 날개는 블리자드가 지난 2008년에 출시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리치왕의 분노(World of Warcraft®: Wrath of the Lich King® ) 이후 공식적으로 게임스탑의 최단시간 내 판매된 PC게임이 되었다”고 말했다.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는 전세계 플레이어들과 비평가들에게 역대 최고의 실시간 전략 게임 중 하나로 호평을 받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1998년 인기작인 스타크래프트의 후속작이다. 화려한 3D 그래픽을 자랑하는 스타크래프트 II에서는 프로토스와 테란, 저그 종족이 기존 유닛과 함께 더 강력해진 유닛과 새로운 유닛을 선보이며 재대결을 펼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온라인 게임 서비스인 Battle.net의 차세대 버전을 통해 스타크래프트 II 플레이어들에게 기존에 경험할 수 없었던 온라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차세대 Battle.net은 블리자드 게임을 즐기는 모든 게이머들을 연결해 주는 플랫폼으로서 음성 대화, 클라우드 파일 저장 시스템, 리그와 래더, 업적 시스템, 경기 전적 조회 등의 기능들과 함께 최상의 온라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도록 구축되었다.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의 싱글 캠페인에서는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StarCraft: Brood War®)에서 이어지는 대서사시를 계승한다. 한때 연방의 보안관이었으나 저항군의 지도자가 된 짐 레이너의 행적과 전작의 친숙한 인물들 그리고 새로운 영웅들의 이야기가 연대기 형식으로 펼쳐진다. 플레이어들은 29개의 캠페인 임무를 통해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게 임무 진행 방향을 직접 결정하고, 기술과 연구 업그레이드를 선택함으로써 자신만의 게임을 구성하여 진행할 수 있다. 또한 플레이어들이 멀티플레이어 전략의 기본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고안된 몇 가지 도전 모드 형식의 미니 게임들이 포함된다.

온라인 게임으로 여름 무더위 탈출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다양한 게임을 통해 올 여름 무더위를 잊게 해 줄 시원한 업데이트를 준비했다.


[사천성] 사천성 게임만 해도 여름이 시원해진다!

캐주얼 웹보드게임 ‘사천성(http://sachun.mgame.com)’은 8월11일(수)까지 여름을 맞아 시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천성’ 게임을 3판 이상 플레이 한 신규 유저에게는 하루 두 번 선착순으로 아이스크림 기프티쇼를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출석 체크를 하면 ‘패섞기 아이템’ 등 다양한 ‘초보탈출 아이템’과 심야영화 예매권, 꽃 배달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영웅 온라인] 금양성을 점령하여 승자가 되리라!

정통무협 대작 3D MMORPG ‘영웅 온라인(http://hero.mgame.com)’은 금양성 전쟁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였다. 유저는 금양성 내부에 있는 ‘금양성 수호석’을 제거한 뒤 외부로 이동해 ‘금양성 각인석’을 파괴시키면 해당 지역을 점령할 수 있다. 이후 다른 세력이 침공하지 못하도록 수비를 진행 한 뒤 해당 지역 점령 시간이 더욱 긴 세력은 승리하게 된다. 승자는 금양성 내부의 광물들뿐만 아니라 10억 냥의 게임 머니를 지원받는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귀혼] 양악평의 침공에 맞서 한야성을 수호하라!

캐주얼 무협 횡스크롤 게임 ‘귀혼(http://hon.mgame.com)’은 양악평의 공격으로부터 한야성을 수호하는 필드 레이드 시스템과 ‘귀곡성’ 맵을 새롭게 추가했다. ‘양악평의 침공’은 최대 150명이 참여해 보스 몬스터를 물리치는(레이드) 시스템으로 제한 시간 내에 신규 맵 ‘귀곡성’의 최종 보스인 ‘은관위’를 퇴치해 한야성을 지켜내야 한다. 양악평의 침공에 방어를 성공하면 마일리지와 경험치를 받을 수 있다.


[홀릭2] 파괴된 첨탑의 마물을 물리쳐라!

파스텔 톤 배경의 깜찍한 캐릭터가 돋보이는 MMORPG ‘홀릭2(http://holic2.mgame.com)’에서는 신규 던전 ‘파괴된 첨탑’을 만나볼 수 있다. 케레스 대륙에 위치한 ‘파괴된 첨탑’은 총 2층으로 구성된 던전으로 74~76레벨의 강력한 몬스터들이 존재한다. 최소 2인 이상 파티를 구성해야 입장이 가능하며 던전 내에서는 방어구 및 무기 아이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드로이얀 온라인] 오토머턴에 잠입해 아퀴오닉스를 처치하라!

SF의 살아있는 전설 ‘드로이얀 온라인(http://droiyan.mgame.com)’은 파티형 신규 던전 ‘오토머턴’과 ‘파워슈트’를 새롭게 추가했다. ‘오토머턴’은 2인 이상 파티를 맺고 ‘오토머턴’ 대기실의 ‘베르크NPC’로부터 통행증을 받아 입장 가능하다. ‘오토머턴’ 던전의 보스를 퇴치하면 NPC가 소환되어 보상상자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5종의 ‘파워슈트’를 착용하면 기본 능력치가 향상되어 막강한 캐릭터로 ‘아퀴오닉스’ 보스 몬스터에 대적할 수 있다.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전격 출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수 년간에 걸쳐 진행해온 개발 및 전 세계 수 천명의 게이머들로부터 피드백을 반영한 광범위한 비공개 베타 테스트 끝에 드디어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StarCraft® II: Wings of Liberty™)를 한국을 포함한 북미, 유럽, 호주, 뉴질랜드, 러시아,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대만, 홍콩, 마카오 등 전세계에 발매를 시작했다고 7월 27일 발표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서 전 세계 12개 도시에서 플레이어들을 초청하여 출시 기념 파티를 개최했다.

행사에 관한 영상 자료는 www.newsinfusion.com/starcraft2 에서 볼 수 있다. 특히 한국에서는 Battle.net 계정이 있는 만 12세 이상 플레이어라면 누구나 오픈 베타를 통해 일정 기간 동안 스타크래프트 II의 싱글 플레이와 멀티 플레이 모두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Battle.net 공식 웹사이트(http://kr.battle.net)에 접속하여 게임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 받거나 스타크래프트 II가 설치된 PC방을 이용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오픈 베타 종료 시점은 추후에 공지될 예정이다.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는 전세계 플레이어들과 비평가들에게 역대 최고의 실시간 전략 게임 중 하나로 호평을 받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1998년 인기작인 스타크래프트의 후속작이다. 화려한 3D 그래픽을 자랑하는 스타크래프트 II에서는 프로토스와 테란, 저그 종족이 기존 유닛과 함께 더 강력해진 유닛과 새로운 유닛을 선보이며 재대결을 펼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온라인 게임 서비스인 Battle.net의 새로운 버전을 통해 스타크래프트 II 플레이어들에게 기존에 경험할 수 없었던 온라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차세대 Battle.net은 블리자드 게임을 즐기는 모든 게이머들을 연결해 주는 뛰어난 플랫폼으로서 음성 대화, 클라우드 파일 저장 시스템, 리그와 래더, 업적 시스템, 경기 전적 조회 등의 기능들과 함께 최상의 온라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도록 구축되었다.

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공동설립자 겸 CEO는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를 통해 기존 스타크래프트 스토리라인의 대서사시를 계승하고 최고의 경쟁력 있는 실시간 전략 게임을 선사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새로워진 Battle.net의 차세대 온라인 환경과 함께 스타크래프트 II가 블리자드 게임 사상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는데 게이머들도 공감할 것으로 믿으며, 게이머들과 마침내 이를 공유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의 싱글 캠페인에서는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StarCraft: Brood War®)에서 이어지는 대서사시를 계승한다. 한때 연방의 보안관이었으나 저항군의 지도자가 된 짐 레이너의 행적과 전작의 친숙한 인물들 그리고 새로운 영웅들의 이야기가 연대기 형식으로 펼쳐진다. 플레이어들은 29개의 캠페인 임무를 통해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게 임무 진행 방향을 직접 결정하고, 기술과 연구 업그레이드를 선택함으로써 자신만의 게임을 구성하여 진행할 수 있다. 또한 플레이어들이 멀티플레이어 전략의 기본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고안된 몇 가지 도전 모드 형식의 미니 게임들이 포함된다.

모든 내용이 현지화된 스타크래프트 II 한국어 버전의 디지털 상품은 윈도우 XP(Windows® XP)와 윈도우 비스타(Windows Vista®), 윈도우 7(Windows® 7), 맥킨토시(Macintosh® )에 설치 가능하며, 무제한 이용권은 69,000원으로 http://kr.battle.net/sc2/ko/에서 구매 및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Battle.net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1일 이용권 및 30일 이용권을 각각 2,000원과 9,900원에 구매하여 싱글플레이와 멀티플레이 모두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블리자드의 게임들을 사랑해주는 한국 게이머들에게 보답하고자 모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정액제 이용자들(정량제 이용자 제외)에게 스타크래프트 II의 멀티플레이와 싱글플레이 모두를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혜택을 더했다.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의 오픈 베타 시작과 함께 하나의 게임 클라이언트로 12세 이용가 및 청소년 이용불가 버전이 모두 제공될 예정이다.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접속시 Battle.net 계정 정보를 통해 이용자의 연령이 확인되면, 만 18세 이상의 이용자는 게임 옵션 메뉴를 통해 게임 내 일부 표현 효과의 수위를 선택할 수 있으며, 반면 만 12세 이상에서 18세 미만의 이용자에게는 해당 옵션이 활성화 되지 않는다.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타크래프트 II 공식 홈페이지(http://kr.blizzard.com/ko-kr/games/sc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르고, 프리 오픈베타 서비스 돌입과 OST 공개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은 자사가 서비스 할 예정인 미래형 MMORPG ‘아르고’가 7월 22일부터 본격적으로 프리 오픈베타 서비스에 돌입한다.

올 여름 엠게임이 선사할 미래형 MMORPG 아르고는 ‘어스듐’이라는 점점 고갈되어 가는 생명자원을 두고 노블리언과 플로레스라 두 종족의 치열한 전쟁을 구현한 게임으로 7월 22일부터 8월 2일까지 프리 오픈베타 서비스 기간을 갖는다.

서버 오픈을 시작으로 매일 오전 12시부터~오후 12시까지 진행하며 부스터 기능을 가진 백팩, 공격전차(승용물), 1인칭 조작인터페이스, 자원관리와 유닛 생산을 중심으로 한 전쟁시스템 등 독특한 게임요소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국내 유명 록(Rock) 그룹 부활의 메인 보컬 정동하씨가 부른 아르고 OST ‘세상위로’를 공개했다. 아르고의 진취적인 기계문명을 가진 ‘노블리언’ 종족과 자연을 숭배하며 살아가는 ‘플로레스라’ 종족이 대립하는 긴장감을 락 발라드로 표현했다.

여심(女心)을 울리는 호소력 짙은 곡으로 완성된 이번 아르고 OST ‘세상위로’는 공식홈페이지에서 감상하고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이와 함께 감상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프리 오픈베타 서비스와 함께 8월 2일(월)까지 ‘BIG 5’이벤트를 진행한다. 아르고 게임에 접속해 ‘코인모으기’, ‘퀴즈 맞추기’, ‘출석체크하기’, ‘PC방미션’, ‘인기왕’에 도전하면 무선 키보드/마우스 셋트, 아이리버 스토리 E-book, 아르고 그래픽카드(GTS-250), LG모니터, 도서상품권, 게임 아이템 등 다양한 경품을 지원한다.

아르고 서비스를 총괄하는 곽병찬 본부장은 “이번 프리 오픈베타 서비스를 통해서 변화하고 있는 한국MMORPG의 다양한 재미요소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에 첫 공개하는 아르고 OST 외에도 곧 아르고 미니 앨범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엠게임 공식 홈페이지: www.mgame.com
▶아르고 공식 홈페이지: http://argo.mgame.com

엠게임, 미래형 판타지 온라인게임 아르고 서비스 전략 발표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은 자사가 올 여름 선보일 신작 MMORPG '아르고’의 서비스 전략을 공개하는 <아르고 오픈 기자간담회>를 7월 20일 오전 11시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했다.

<아르고 오픈 기자간담회>는 엠게임 10년 노하우가 집결된 신작 미래형 판타지 MMORPG ‘아르고’의 개발과정 및 서비스 전략을 소개하고 현재 온라인게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 MMORPG의 목표를 제시한다.

이번 행사에는 먼저 개발총괄 채지영PM이 등장해 미래형 판타지 ‘아르고’만의 새로운 세계관과 시스템을 소개한다. 부스터 기능을 가진 백팩, 이동수단(승용물), 1인칭 조작인터페이스등과 같은 독특한 게임요소를 비롯하여 자원관리와 유닛 생산을 중심으로 한 차별화된 전쟁 시스템을 플레이 영상과 함께 설명할 예정이다.

아르고의 사업본부장 곽병찬 이사는 국내외 서비스 전략을 공개한다. 아르고의 성공적인서비스를 위해 준비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마케팅’ 계획을 밝힌다. 판타지 소설 ‘황금의 어스듐’ 출간을 시작으로 최고의 인기 록그룹 부활이 참여하는 OST 미니 앨범 제작, 제휴 그래픽카드 출시 등 고객들과 만나는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

엠게임은 ‘아르고’를 통해 유럽, 러시아, 남미 등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한 해외 진출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아르고는 스팀펑크 스타일과 전쟁 시스템이 잘 구현되어 있어 그 동안 신흥국가에 관심을 받아왔으며 공개서비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외 진출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MMORPG는 한국 온라인게임 산업을 이끌어온 대표 장르로 엠게임도 지난 10년간 다양한 MMORPG를 통해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 설 수 있었다”며 “아르고는 엠게임 신흥시장 진출의 기폭제가 되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어주고 침체되어 있는 MMORPG 시장의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

아르고는 8월 5일(목)부터 공개서비스를 시작하며 이에 앞서 프리오픈베타서비스를 22일(목)부터 진행한다.

▶엠게임 공식 홈페이지: www.mgame.com
▶아르고 공식 홈페이지: http://argo.mgame.com/

독일 게임기어 브랜드 ROCCAT, 한국e스포츠협회와 협약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는 2010년 7월 12일, 독일 게임기어 브랜드 ROCCAT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청남아이티(대표 : 강희균 www.cheongnamit.com)과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2006년 독일에서 출시된 ROCCAT(www.roccat.kr)은 유럽과 미국 등 전세계 5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의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 게임기어 브랜드이다. ROCCAT은 현재 유럽의 12개 프로게임팀을 지원하고 있으며, ‘Everyone makes gaming mice’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제작 및 개발 단계부터 프로게이머와 함께해, 오랜 게임에도 편암함과 정확성을 제공하는 제품을 개발해 오고 있다.

2010년 3월 국내 출시된 ROCCAT은, 지난 4개월간 국내 공식 수입사인 청남아이티를 통해 한국e스포츠협회와 함께, 한국의 e스포츠 선수들을 후원하기 위한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ROCCAT은, 우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e스포츠협회가 공동주관하는 대한민국 최대의 아마추어 e스포츠 제전인 ‘제2회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이하 2010 대통령배KeG : Korea e-Sports Games) 부터 “공식 협찬사”로 활동한다.

ROCCAT은 2010 대통령배 KeG 지역예선과 본선에 입상한 아마추어 선수들과 현장 팬들에게 인체공학적 디자인 게임 마우스 “KOVA”를 비롯한, 키보드 “ARVO”, 서라운드 헤드셋 “Kave”, 마우스 번지 “Apuri”로 구성된 ROCCAT SDMS (Smart Desktop Management System)를 지원한다.

협회 최원제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이 전국의 아마추어 선수들이 우수한 게임기어를 접하고, 많은 e스포츠 관련 기업들이 함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로한 [타운공방전 최다승전] 진행


진정한 길드 지존은 누가 될 것인가!

㈜YNK KOREA(대표 김학준)가 서비스하고 ㈜YNK GAMES(대표 윤영석)가 개발한 시스템홀릭 온라인 ‘로한’이 길드 전투 활성화를 위해 금일(17일)부터 길드 지원금, 길드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타운공방전 최다승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로한’ 타운공방전은 독립된 전장에서 이뤄지는 길드간 대규모 전투로 ‘아슈켈른’, ‘시메크’, ‘브라인’ 등 워십존(Warship zone) 내 위치한 5개의 홀드 베이스를 점령해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한 길드에게 해당 지역의 세금 징수권을 부여하는 로한 대륙 내 최강 길드를 가리는 자리.

이번 <타운공방전 이벤트>는 오는 7월 6일까지 테스트 서버 길드를 대상으로 매주 월, 화, 목, 금, 토 5일간 총 15회에 걸쳐 진행되며 30레벨 이상 길드원이 30명 이상인 길드부터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단, 금·토요일에 진행되는 타운공방전은 길드간 경쟁이 더욱 치열한 만큼 기존 무제한이었던 전투 참여 인원을 50명으로 제한해 더욱 새로운 전략과 전술로 승부를 가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모든 타운공방전에 참여, 도전하거나 가장 많은 길드원 참여 기록을 가진 길드, 타운공방전 최다승 기록을 가진 길드 등에게는 ‘긍지의 혼’, ‘길드 스킬 스톤’, ‘길드 지원금 5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YNK KOREA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최근 길드 콘텐츠 개편 소식에 유저 문의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며 “중·소규모 길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타운공방전에 많은 참여 바라며 향후 추가적인 길드 이벤트를 통해 유저 성원에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로한’은 길드 콘텐츠 개편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3일 신규 서버 '리오나'를 추가 오픈 할 예정이다.
 

게임매니아, 4개 게임서 대한민국 응원 이벤트


IMI(www.imicorp.co.kr 대표 이정훈)는 게임포털 ‘게임매니아’를 통해 칠용전설 등 4개 게임에서 2010년 월드컵 응원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웹게임 ‘칠용전설(7th.gamemania.co.kr)’은 ‘GO GO 세계 축구대잔치’를 열어, 게임 내에서 캐릭터의 능력을 높여주는 응원띠, 응원티, 응원 나팔 등의 아이템을 무작위로 제공한다. 또한 필드에서 사냥 시 장비 아이템을 랜덤으로 얻을 수 있는 ‘축구공’ 아이템을 획득 가능하며, 한국팀 승리 및 16강 진출 시 기념 아이템 증정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레드워매니아(redwarmania.co.kr)’는 ‘붉은 전사들이여 태극전사와 함께 하라!’ 이벤트를 열어 한정판 레어아이템 등 게임 내 희귀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한 월드컵 특별 아이템을 게임 내에서 무작위로 지급한다. 또 각 경기에서 우리나라가 승리할 경우 익일 12시간 동안 드랍율 3배 및 경험치 2배, 무승부 시에는 드랍율 2배 및 경험치 2배를 적용해 줄 예정이다.

‘다크온라인(dark.gamemania.co.kr)’에서도 여러 이벤트가 진행된다. ‘대한민국 파이팅, 다크에덴 파이팅’은 7월 15일(목)까지 게임 내에서 ‘다크데블 축구공’을 획득한 유저에게 게임에서 쓸 수 있는 다양한 보상 아이템을 주는 이벤트이다. 또 24일(목)까지 게임 내 ‘알림판’에 응원 메시지 남기고 이를 스크린샷으로 찍어 응모한 유저에게도 ‘경험의 돌’ 등 아이템을 증정한다. 우리나라가 16강, 8강, 4강에 진출할 경우에는 다음 날 게임에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선물상자’ 아이템을 지급해 줄 예정이다.

‘온라인삼국지(www.on3.co.kr)’도 이벤트를 연다. 우선 ‘골 넣으면 경험치가 팡팡’은 대표팀이 한 골을 넣으면 경험치 1.5배, 두 골을 넣으면 2배 식으로 최대 5배까지 경험치를 추가 제공하는 이벤트. 또 게임에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 댓글을 단 유저들도 추첨해 게임 캐시 아이템을 증정한다.

IMI 게임사업부문 이재원 총괄이사는 “게임매니아에서 열리는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유저들에게 이번 월드컵이 더욱 즐거운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IMI 역시 유저들과 한마음 한 뜻이 되어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각 게임의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매니아 공식 홈페이지(www.gameman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통 FPS게임 '스팅', 3차 비공개 테스트

‘스팅’, 공개 테스트를 향한 3번째 임무가 시작된다!

㈜YNK Korea(대표 장인우)는 ㈜YNK Games(대표 윤영석)가 개발한 정통 FPS게임 ‘스팅’의 3차 CBT(Close Beta Test: 비공개 테스트)를 오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총 6시간 동안 5,000명의 테스터와 함께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팅’의 이번 3차 CBT는 안정된 서버를 바탕으로 캐릭터 애니메이션 추가·기존 맵 리뉴얼·대만 맵 추가·일본 및 대만 캐릭터 추가·다양한 신규 무기 등을 새롭게 업데이트 해 지난 1·2차 CBT보다 진보된 모습으로 유저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특히 ‘스팅’은 신규 개설된 IDC서버와 기존 P2P 서버로 연계되는 네트워크 안정성을 동시에 테스트 할 예정이며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총 5,000명의 테스터들을 선발할 계획.

YNK코리아 최정훈 사업본부장은 “공개서비스 전 온라인 게임의 가장 중요한 안정된 서버 확립을 위해 서버 스트레스 테스트를 중점으로 이번 3차 CBT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타 경쟁 게임과는 차별화된 모습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인정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팅’이 이번 3차 CBT에서 새롭게 도입한 IDC서버는 프레임 안정·로딩시간 단축·Ping값 개선·호스트 이동 등의 네트워크 안정화 등이 더욱 용이해진 온라인 게임에 최적화된 시스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