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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무비투어(무비앤더시티)1박 2일



 

 

 

[스타투데이] 부산 무비투어 1박 2일은 첫날은 부산역에서 오후 5시 출발해서 KNN 홀에서 영화인과의 만남(유상곤 영화감독과 부산영상위원회 이경섭 로케이션 팀장) 시간을 갖고 영화의 전당으로 이동해 기념사진을 찍고 황령산에서 부산 야경을 보는 일정이었다.

둘째날은 누리마루와 동백섬 관광을 시작해 마린시티의 영화의 거리, 수영만 요트경기장의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국립해양박물관, 남포동의 BIFF 광장을 둘러보며 마무리됐다.

 

 

 

 


2015 전주세계소리축제 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2015 전주세계소리축제 프로그램 발표회가 8월 11일 전주영화호텔에서 개최됐다.

소리축제는 프로그램 발표회를 통해 2015 소리축제의 방향과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주요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전주세계소리축제는 ‘소리의 본향 전라북도’의 위상을 재확인하고 소리를 통해 대동의 어우러짐을 꾀한다는 의미로 ‘소리 빅 파티’라는 주제를 정하고 예술성과 축제성을 강화한 선 굵은 프로그램들을 대거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소리축제조직위는 2015 프로그램 발표회에서 올해 소리축제의 중점 추진 방향으로 1)해외 네트워크 연계범위 확대와 비교음악제 정착 2)소리의 본향 전북의 자긍심을 재확인하는 프로그램 전면 배치 3)장소성을 살린 프로그램 배치와 축제성 강화 4)전북지역 문화예술 역량과 인프라의 적극적 결합(전북 대표 축제로서 14개 시군 전역에서 동시 진행)을 내세웠다.

1) 해외 네트워크 연계범위 확대와 비교음악제 정착
2014년 프랑스 세계문화의집 MOU 체결을 통한 다양한 협력 프로젝트 기획운영, 2014년부터 4년간 양국 합작으로 기획 진행되고 있는 한국-폴란드 프로젝트 4년 확장 운영, 일본/인도/아일랜드 등 각국 문화지원 기관과의 적극적인 네트워크 유지, 지역 예술가들의 해외진출 교두보 마련, 소리 프론티어 우승팀 프랑스 바벨매드뮤직 쇼케이스 진출 확정, 더블빌(동시공연) 무대를 통한 한국-벨기에, 한국-브라질, 한국-캐나다 등 다채로운 국가 간 콜라보레이션 추진 등 해외 교류 측면에서 괄목할 만한 다양한 성과들을 올해 축제를 통해 보여줄 예정이다.

올해는 특히, (재)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Journey to korean Music' 행사의 일환으로 2015 전주세계소리축제에 남해안별신굿(소리문화관) 프로그램을 배치하는데 양 기관이 합의해, 해외 영향력 있는 월드뮤직 VIP 30여 명이 소리축제를 방문할 예정이어서 축제의 위상과 이름을 알리는데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2) 소리의 본향 전북의 자긍심을 재확인하는 프로그램 전면 배치
개막공연과 ‘광대의노래’ 프로그램을 통해 전라북도 소리의 예술적 역량을 집약해 표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전면 배치할 계획. 개막공연 ‘판소리 빅 파티’는 전라북도 소리꾼(60여 명)을 비롯해 기악, 무용 등을 총 망라해 150여 명의 전라북도 예인들이 총 출동, 흥보가를 주제로 전북 소리의 응집된 파워를 선보인다. ‘광대의노래’는 유네스코 등재를 기념해 농악을 주제로 좀처럼 볼 수 없는 전라북도 농악 명인들의 열전을 한 무대에서 볼 수 없는 귀한 기회를 마련한다.

3) 장소성을 살린 프로그램 배치와 축제성 강화
축제의 메인 공간인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한옥마을 실내공연은 프로그램의 성격에 맞는 장소를 발굴, 배치해 관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 특히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은 5일 내내 야외공연장(4천석 규모) 대형 무대가 매일 ‘1만원의 행복(폐막공연 제외 : 무료)’이라는 콘셉트로 운영될 계획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개/폐막공연을 포함해 ‘k-folk 빅 파티(송창식, 양희은, 장필순 출연)’ ‘월드뮤직 빅 파티(아이리쉬 밴드 두번째 달, 재즈 싱어 말로, 기타리스트 박주원, 프랑스 샹송 싱어송라이터 쟌느 쉐랄 출연) 등의 고품격 공연을 저렴한 가격으로 더 많은 관객들을 수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는 전략. 또 소리전당 뒤편 오송제 편백나무숲에서는 ‘젊은판소리 다섯바탕’ 등이 캠핑 같은 편안한 분위기로 새로워진 특설무대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4) 전북지역 문화예술 역량과 인프라의 적극적 결합(전북 대표 축제로서 14개 시군 전역에서 동시 진행)
전주를 비롯해 14개 시군 전체에서 ‘찾아가는 소리축제’를 진행, 군산예술의전당 심수봉 콘서트를 비롯해 장수 산서중고등학교 영어판소리 공연 등에 이르기까지 그 지역 인프라에 맞는 다채롭고 알찬 공연들로 채워진다.

박재천 집행위원장은 “축제의 주제가 ‘소리 빅 파티’인 만큼 14개 시군 전체로 찾아가는 소리축제를 확대하고, 5일 동안 매일 1만원 야외공연장 운영 등 좀 더 많은 분들이 소리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세대와 장르를 아울러 많은 관람객들이 만족할 만한 프로그램들을 고루 배치하는데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2015 전주세계소리축제는 오는 10월 7일(수)~11일(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전주한옥마을, 전라북도 14개 시군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에이프릴(April) 드리밍(Dreaming) 쇼케이스

 

 

신인 그룹 에이프릴(April) 데뷔앨범 드리밍(Dreaming) 쇼케이스가 8월 24일 오후 4시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딩동 사회로 개최됐다.

 

쇼케이스에는 에이프릴의 멤버 소민, 채원, 현주, 나은, 예나, 진솔이 참석했다. 평균 연령이 17.5세로 걸그룹 중 가장 어린 에이프릴은 15세 막내 진솔과 16세 예나, 17세 나은 등 나이 어린 소녀들로 구성돼 있다.

 

에이프릴은 '최고로 사랑스러운 소녀들'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최고를 의미하는 에이(A)와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소녀라는 의미의 프릴(Prill)를 조합했다.

 

발랄하면서 깨끗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타이틀곡 '꿈사탕'은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응원한다. 이 곡은 황성제 사단 'ButterFly'팀이 참여했다.

 

DSP미디어에서 새롭게 탄생한 걸 그룹 ‘에이프릴’은 당일 음원 공개와 함께 오후 8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타이틀 곡 ‘꿈사탕’ 무대를 시작으로 청정돌의 탄생을 예고했다.

 

데뷔한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전 세계 생중계 쇼케이스를 기획, ‘네이버V’를 비롯해 글로벌 콘텐츠 유통회사 ‘에잇시안미디어’와 함께 중국의 주요 방송사인 ‘안휘TV(www.ahtv.cn)’, 모바일 온라인 서비스 ‘스타차이나(www.starschina.com)’에 실시간으로 이번 행사를 중계한다.

 

에이프릴은 당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타이틀 곡 ‘꿈사탕’, ‘노크 노크(Knock Knock)’, ‘스릴러(Thriller)’외에도 아주 특별한 무대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8월 25일 SBS MTV ‘더 쇼 시즌4’를 통해 공식적인 데뷔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울트라 코리아 2015 개최


 

[스타투데이 뉴스부] 올 여름 가장 기대되는 뮤직 이벤트인 울트라 코리아 2015가 전 출연 아티스트를 공개하는 마지막 4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올해 전세계 총 10개국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고의 뮤직 페스티벌은 국내에서 올해로 벌써 네 번째를 맞는다. 울트라 코리아는 매년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총 2만여 평 규모에서 약 10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개최되어왔으며, 올해는 보다 강력해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한층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미 1차부터 3차까지 스눕독(Snoop Dogg), 스크릴렉스(Skrillex), 알레소(Alesso), 데이비드 게타(David Pierre Guetta), 하드웰(Hardwell), 나이프 파티(Knife Party) 등의 발표를 통해 역대 최강 라인업이라는 찬사가 쏟아진 바 있으며, 마지막 4차 라인업을 통해 다양한 음악 장르의 팬 층까지 아우르며 명실상부 최고의 뮤직 페스티벌이라는 입지를 완벽히 다졌다.


오늘 공개한 울트라 코리아 4차 라인업은 아시아에서 세계로의 발돋움하고 있는 막강한 국내 및해외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폭넓은 음악을 장르별로 다양하게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팝(K-pop), 힙합(Hip-hop) 분야에서 이름을 날리는 아티스트의 이름을 선보임과 동시에 일렉트로닉 음악 내에서도 기존의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일렉트로 하우스, 테크노 등의 장르에서 더욱 범위를 넓혀 테크 하우스, 디스코, 트랜스 등 폭넓은 스펙트럼의 아티스트 구성을 선보여 많은 퍼포먼스 팀과 어우러져 올 여름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닉 판치울리(Nic Fanciulli)
세계적인 테크 하우스 거장이자 지난해 울트라 코리아의 언더그라운드 스테이지에서 공연을 펼쳤던 닉 판치울리(Nic Fanciulli), 세계 최고의 트랜스 레이블이자 트랜스 황제 아민 반 뷰렌(Armin Van Buuren)이 이끄는 트랜스 무적 함대 아르마다 뮤직(Armada Music)의 가장 빛나는 별 프로토컬쳐(Protoculture), 떠오르는 트랜스 프로듀서 토마스 헤레디아(Thomas Heredia), 독특한 개성과 트렌디한 사운드로 잘 알려진 케네디 존스(Kennedy Jones), 수많은 히트 싱글을 비롯하여 울트라 코리아 2015의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린 하드웰(Hardwell)의 데뷔 앨범 [United We Are] 수록곡 "Let Me Be Your Home"에 피쳐링으로 참여한 싱어 브라이트 라이츠(Bright Lights)의 라이브 무대는 더욱 넓은 장르를 포용, 진정한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2015의 움직임을 보여준다.


△ f/x의 인기 멤버 엠버와 루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러블리 아이콘 f(x)의 엠버(Amber)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그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루나(Luna)가 한국을 대표하는 프로듀서 저스틴 오(Justin Oh)와 함께 출연할 예정이며, 울트라 코리아 2015의 공식 주제가도 선보인다고 밝혔다. 울트라 코리아는 매해 주목 받는 가창력과 음악성을 겸비한 뮤지션들과 가장 촉망 받는 DJ/프로듀서가 공동 작업을 통해 공식 주제가를 발표한 바 있으며, 현재까지 참여한 국내 탑 가수는 2012년 호란, 2013년 바다, 2014년 윤하 등이다. 올해는 실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슈로 인기 최정상을 달리고 있는 루나와 앰버가 활약할 예정으로 그 어느 해 보다 공식 주제가에 대한 기대가 높다.


국내 손꼽히는 댄스 뮤직 매거진 빌로우(Below.co.kr)를 비롯한 언론 및 전문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이자 얼마 전 발표한 앨범으로 한국 프로그레시브의 신성으로 떠오르고 있는 써니 테라스(Sunny Terrace),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잘 알려진 반달 락(Vandal Rock), 강렬한 일렉트로 사운드의 인사이드 코어(Inside Core) 등 국내의 유명 아티스트들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매년 잠실 종합경기장을 뜨겁게 달구는 울트라 코리아 2015는 이번 최종 라인업 발표로 역대 최강 라인업의 진정한 모습을 완성시켰다.


매해 10만 여명의 관객이 찾는 울트라 코리아의 티켓은 유티켓(www.u-ticket.co.kr) 하나프리티켓(ticket.hanatour.com), 곰TV 전용관(http://umf.gomtv.com/ticket.gom),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 구매가 가능하고 비씨카드로 티켓 구매시 5%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미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대만, 홍콩 등의 해외 관객은 유씨티켓즈(www.uctickets.com)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티켓 문의: 1544-1681)

창간 27주년 계간 '문학의식' 100호 기념식

창간 27주년 계간 '문학의식' 100호 기념식

- 체코브르노콘서바토리, 문학의식 자매결연 협약 체결식


▲ 100호 발간기념 인사를 하는 안혜숙 발행인 


[스타투데이 뉴스부] 국내에서 4번째로 오랜 역사를 지닌 계간 '문학의식' 잡지가 어느덧 창립 27주년이 되어 통권 제100호를 맞이했다.


이번 '문학의식' 100호 출간기념회는 3월 29일, 낮 1시 30분 대학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가의 집> 다목적실에서 주최 측 인사 및 문인 200여명이 참석하며 개최되었다. 행사는 제1부에 체코의 명문 예술대학인 ‘체코브르노콘서바토리’ 미디어문예창작과와 ‘문학의식’ 잡지가 자매결연을 협약해 새롭고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문학의식' 발행인 안혜숙 대표와 체코브르노콘서바토리 한국분교장인 김수범 학장이 협약서를 교환하면서, 문학의 협력 및 상호교류 발전을 도모하는 의지를 굳혔다.


이 날 특별히 참석해 자매결연을 축하하며 격려하는 미하엘라 리(Lee Michaela) 주한체코문화원장의 축사가 있었다. 미하엘라 리는 한국과 체코문학의 발전을 위해 주한체코문화원도 함께 협력해 발전하면 좋겠다는 의지를 비쳤다. 문효치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이 자매결연의 뜻깊은 의미 및 100호 발간의 오랜 전통을 지켜온 문학의식의 새로운 발전을 기대하는 축사가 이어졌다.


'문학의식' 발행인 안혜숙 대표는 1989년 중편소설 ‘아버지의 임진강’으로 문학의식 신인상을 수상했고, 1990년 중편소설 ‘저승꽃’으로 KBS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창작집 ‘창밖에는 바람이 불고 있었다’, 장편소설 ‘해바라기’, ‘고엽12부’, ‘역마살 낀 여자’, ‘쓰루가의 들꽃’, ‘다리위의 사람들’, ‘잃어버린 영웅’이 있으며, 시집 ‘멀리 두고온 휘파람 소리’, ‘사랑의 뮤즈가 주는 장미 목걸이’ 등이 있다. 안혜숙 대표는 이 날 참석자 모두에게 신작 시집 ‘봄날의 러브레터’를 선물해 훈훈한 봄날의 온정을 보여 주었다.


제1부 축하공연은 행사의 취지에 맞추어 전통악기인 해금과 가야금으로 연주되었으며, 각각 윤세비 연주자와 박설희 연주자가 연주해 축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두 연주자는 제2부 시낭송 때에도 배경음악으로 연주를 하여 저항시인의 시의 감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 축사를 하는 미하엘라 리 주한체코문화원장 


- 일제저항 4대 대표시인, 시낭송과 문학 강연으로 재조명


제2부는 광복 70주년 3․1절 기념 특별기획으로 시낭송과 문학강연이 열렸다.


일제저항 4대 시인의 대표적인 시를 기리는 시낭송을 했다. 윤동주 시인의 ‘참회록’과 ‘자화상’, 이상화 시인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육사 시인의 ‘광야’, 한용운 시인의 ‘님의 침묵’이 참가한 시인들에 의해서 낭송되어 한국의 일제 저항시들을 새롭게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 건국대 부총장이자 평론가인 김유조 문학의식 운영위원장은 이번 100호 잡지에 게재된, 4대 저항시인 윤동주, 이상화, 이육사, 한용운 시인에 대한 재조명하는 문학강연을 통해 3.1절 기념 의미를 더욱 값지게 했다.


‘문학의식’은 1988년 봄호 발행을 시작으로 국내에서 126명의 문인들을 배출하면서 현재까지 100여명의 작가가 왕성한 활동을 벌여왔다. 해마다 문학의식 신인상 및 문학의식 작품상을 제정하여 한국문단에 기여할 유능한 작가 배출 및 창작의식 고취에 높게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국내 문학잡지로서 4번째로 오랜 전통을 꿋꿋하게 지켜오며 27년 동안 한국문학의 발전에 기여한 ‘문학의식 100호’ 발간은 매우 고무적이면서 뜻 깊게 높은 성과를 이루었다고 할 수 있다. 



▲ 자매결연 협약서를 교환한 안혜숙 대표와 김수범 학장 


- 동유럽의 명문 예술대학 한국 분교, 체코브르노콘서바토리


유럽의 다수국가는 콘서바토리라는 별도의 예술대학을 독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는 미국, 일본 및 한국이 대학 내에 예술대학을 두고 있는 것과 다르며, 국내에 설립된 일반적인 콘서바토리와는 차별된다.


체코브르노콘서바토리는 1919년 11월에 체코의 국민음악가로 불리는 ‘레오시 야냐체크’가 설립한 이후, 100년 역사와 전통 그리고 명성을 겸비한 유럽의 예술학교이며, 세계정상급 ‘야냐체크 4중주단’을 보유하고 있는 동유럽의 명문이다. 체코브르노콘서바토리는 석사, 박사과정을 가지고 있는, 세계 유수의 대학들에 입학, 편입이 가능한 국립예술대학으로 해마다 40~150명의 한국인 졸업생들이 배출되면서 다양한 예술 직종에 진출하고 있다. 한국분교는 2년 전에 설립되어 현재 음악과, 뮤지컬학과, 음악공학과, 예술경영학과, 미디어문예창작과, 영화예술영상과, 무용과, 연기예술과 등이 있다.


한국분교장 및 지휘자인 김수범 학장은 음악의 본고장인 오스트리아에서 10년간 유학하며, 트럼펫을 전공하고 디플롬을 하고, 합창지휘와 오케스트라 지휘과를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1999년부터 체코 버드와이져 국립 오케스트라 수석 지휘자로 수많은 지휘를 하였으며, 부루크너 챔버 오케스트라를 상임 지휘하고, 유럽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번 자매결연을 이끌어낸 시나리오작가이자 영화감독인 미디어문예창작과 이공희 교수는 문학 및 다양한 예술행사를 통해 체코와 한국의 문화가 함께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체코에는 프란츠 카프카, 밀란 쿤데라, 20세기 작가 보후밀 흐라발 같은 위대한 작가들이 많이 있으며, 주한체코문화원은 매년 체코의 문학 및 예술행사를 하여 한국인들에게 체코의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서울걸즈컬렉션 개최



[스타투데이 뉴스팀] 4월 12일에 서울 올림픽홀에서 국내외 유명브랜드와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함꼐 콜라보레이션하는 페스티발, 제 8회 서울걸즈컬렉션에(SGC SUPER LIVE) 이 개최된다.


제8회 서울걸즈컬렉션에 출연하는 국내외 유명브랜드로는 알로곤, HLS, 모노바비등 이 런웨이 참가 예정이며 2015 새로운 패션 트랜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탑디자이너 우승자 신용균 , 최수지 디자이너가 이끄는 하이스트릿 디자이너 브랜드인 알로곤은 디자이너의 자유로운 감성과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아티스틱한 무드의 새로운 디자인 방향성을 웨어러블하게 제시하는 브랜드이다.


HLS는 HLS Desgin Tank에서 만들어지며 HLS Desgin Tank는 서울, 싱가폴, 뉴욕, 런던 등의 디자이너들로 구성된 Design Lab이다. 서울의 심미적 예술성과 싱가포르의 합리적 실용주의를 결합해 탄생한 Pan-Asia 패션브랜드이다.


참가 브랜드 중 유일한 슈즈 전문 브랜드인 모노바비는 국내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수제화 슈즈 브랜드로서 돋보이는 걸음마다 자신감을 심어줘, 여자의 아름다움을 완성하는 구두를 만들자는 남다른 철학이 담긴 브랜드이다.


이번 제 8회 SGC SUPER LIVE게스트로 특별MC 개그맨 김기리와, 헬로비너스의 앨리스의 진행으로 진행 될 예정이며 한류 가수 비스트, 박재범, EXID, 헬로비너스, 그레이, 로꼬등의 퍼포먼스와 함께 4개 브랜드의 패션쇼가 진행되며 케이블채널을 통해 방송으로도 만나 볼 수 있다.


주최사 ‘서울걸즈컬렉션’은 그동안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행사로 한국의 패션과 대형 한류 콘서트 ‘SGC SUPER LIVE'를 소개해 왔다. 10대 ~ 30대의 젊은 여성들의 ’리얼클로즈‘를 컨셉으로 국내 패션브랜드와 화장품의 시즌 트렌드 제안, 스트리트 패션 제시가 동시에 이뤄지는 한류 콘서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우리나라 패션브랜드의 우수성 및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으며 2013년에는 한국무역협회가 선정하는 무역의 날 포상에서 100만달러 수출탑에 선정된 바 있다.(seoulgirlscollection.or.kr)



셀카봉계의 명품, 에이슛비 2015년형 프리미엄 셀카봉 출시!

 

 프리미엄 셀카세트 Selfie Kit S6

SP6 KIT 제품구성

[스타투데이 뉴스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화이트데이. 여자친구가 있는 남성들이라면 그녀를 위한 선물에 고심을 거듭할 시기다. 최근 발표한 홈플러스 소비자 조사결과를 보면, 화이트데이 직전 이틀 전부터 벼락치기로 화이트데이 선물을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선물 품목도 사탕보다는 여성의 취향에 따라 화장품, 향수, 가방 등 다양한 제품들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각 브랜드와 유통업체에선 화이트데이를 겨냥해 신제품을 출시하거나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소비자의 선택을 받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식상한 선물을 탈피하려는 시도가 많아지고 있는데, 그 대안 중 하나로 소비자의 높은 관심을 받는 제품이 바로 ‘셀카봉’이다.

 

셀카 전성시대라고 불릴 정도로 작년 한해 위메프에서만 약 15만 개 이상 판매를 보인 셀카봉은 구매고객의 70%가 여성일 정도로 여성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작년 타임즈의 ‘올해의 발명품’에 선정된 바 있는 셀카봉은 남성은 물론 여성에게 큰 호응을 얻어 선물 아이템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셀카봉 하나로 작년 100억대 매출신화를 일군 ㈜에이투비 코리아(http://atobkr.com)는 이러한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여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된 ‘에이슛비 프리미엄 셀카봉 KIT6’를 출시했다.

 

‘에이슛비 프리미엄 셀카봉 KIT6’는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 재질과 매력적인 컬러감으로 기존의 중저가형 제품과 확연히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 특히, 여성의 핸드백 속에 휴대할 수 있도록 더욱 슬림하고 부드럽게 설계된 것이 특징인데, 5단계로 최대 95cm까지 길이가 조절된다. 세계최초로 에이슛비에서 선보인 블루투스 리모컨 슈터는 더욱 슬림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 더 편리해진 배터리 호환성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셀카봉 컬러는 블랙, 블루, 그린, 핑크, 골드 등 총 5가지 색상으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에이투비의 권순근 대표이사는 “이제 셀카봉은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정착했다. 에이슛비는 타 중저가 셀카봉과는 비교할 수 없는 원천기술과 특허권을 다수 보유한 브랜드로서,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을 수 있는 셀카 관련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로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이슛비 프리미엄 셀카봉 KIT6’는 공식 브랜드 쇼핑몰(http://ashutb.co.kr)과 지마켓, 11번가, 위메프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권장 소비자가는 38,000원이다.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취임 2주년 기념 통일한마음문화축제

 

 

[스타투데이 뉴스부]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홍보원은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취임 2주년 기념 '통일한마음문화축제'를 장충체육관에서 2월 24일(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1부와 2부 행사로 개최한다.

"행복한 국민, 일류국가 만들기, 성공한 대통령"을 위한 국민의 염원과 사회적 약자와 서민, 노인, 장애인, 다문화 가족, 탈북자와 재외동포 등 전 국민의 일체된 사랑의 마음을 담아 진행한다.

지구촌 한마음 대잔치로 꾸며지는 축하공연에는 국민가수 현철을 비롯해 팝페라 4인조 여성그룹 클라라(Clara), 뮤지컬 가수 쥬에(Jouet), 전인혁 가수, 한영주 가수가 출연하고 지음 오페라단 소프라노 최정심 단장, 유풀잎 가수, 남보원 코미디언이 참여한다.

 

     ▲ 일본 3인조 남성 댄스그룹 윈즈[w-inds.]  ⓒ [www.w-inds.tv]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인 올해, 한일문화교류를 통해 한일관계 개선 및 소통의 장을 펼치고자 일본 대형연예기획사 라이징 프로덕션(www.rising-pro.jp) 소속의 3인조 남성 댄스그룹 윈즈[w-inds.](www.w-inds.tv)를 초청했다. 2001년 싱글 'Forever Memories'로 데뷔한 윈즈[w-inds.]는 2008년 제5회 아시아송페스티벌 아시아 최고가수상, 2009년 제51회 일본레코드대상 우수작품상(Rain is fallin'), 2010년 제52회 일본레코드대상 우수작품상(New world)을 수상했고, 2006년 11월 처음 내한 공연을 했다.

녹색시민예술단의 유유난타 & 진도북춤, 원미희 예술단의 경기민요, 유경혜 교수의 하프 독주, 국모 대통령에 대한 헌화식, 신 아리랑 공연도 마련했다.

'통일한마음문화축제'는 (사)한국문화예술홍보원, 새누리 중앙당 문화관광분과위원회, 서울뉴스타임스 주최로 이벤트 서울이 기획했고 KMB 광복문화TV가 주관방송으로 참여해 녹화방송한다. 총연출은 KT olleh KMB광복문화TV 총괄 PD인 김상수 파스칼 감독이 담당한다.

 

한국이소룡기념사업회(KBF) 세미나 50회 개최




[스타투데이 뉴스부] 한국이소룡기념사업회는 이소룡과 한국액션배우들을 기리며 궁극적으로는 한국액션영화를 연구하는 모임이다. 2010년 7월 27일을 브루스리데이로 정하고 11월부터 정식모임과 세미나를 매달 마지막 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갖고 있으며 장소는 영상자료원 코파3관 극장이다. 세미나에는 이소룡과 한국 액션영화와 관련된 주제 발표가 있고, 초청된 스타와 감독들의 대표작 상영과 관객과의 대화가 마련되어 있다.

 

한국이소룡기념사업회 세미나 50회는 1월 25일 오후 12시에서 18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장소는 한국영상자료원 제3관이며 참석비는 무료이다. 세미나 50회의 1부에서는 2014년 12월 31일에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레 곁을 떠난 고 장일도 배우를 회고한다. 그의 대표작을 엄선하여 추모작을 상영하고 그에 대한 발제가 있다. 1시 30분부터는 관련 감독과 동료배우가 함께 고인의 회고담을 갖는다. 이어 2부에서는 한국액션영화의 스타이며 홍콩과 미국을 무대로 활동하는 권영문 배우를 초청하여 그의 영화인생에 대해 들어볼 수 있다.

 

2010년에 브루스리데이를 개최하고 이소룡 탄생 기념영화제 및 세미나를 시작으로 첫 발을 내딛은 한국이소룡기념사업회는 한국에 이소룡 기념관 설립을 목적으로 계속해 세미나 등의 행사를 갖고 있다. 그리고 어느덧 이소룡기념사업회 세미나가 50회를 맞았다. 지난 2010년 11월부터 5년 동안 국내외 스타와 영화감독 등 관계자 60여 명을 초대하여 시네토크를 가졌었고 50여 편의 영화를 함께 감상하였다. 그동안 수많은 기록을 남긴 한국이소룡기념사업회는 곧 100회를 바라보고 있다.

 

본회의 목표는 한국영화 평론계에서 소외된 장르인 액션영화 장르에 대한 연구와 이를 토대로 한국액션영화기념관을 설립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 2010년 12월에 20일 ‘한국이소룡기념사업회’를 설립했다. 2013년 4월 28일 제26회 세미나부터는 한국영화백년사 발족세미나를 갖고 병행해 운영을 시작해왔다.

 

한국이소룡기념사업회의 임원진에는 한국교육방송 프로듀서 안태근 회장과 해외지회장으로는 미국 댈러스 거주 사업가 김승현, 중국 텐싱영화대학교수 조복례, 홍콩 현지 코디네이터 위니석, 대만 영화인 왕사상, 국내지부장으로는 대전 목원대 교수 김병윤이 활동하고 있다.

 

현재 호남대 문화산업경영학과에 재직 중인 안태근 교수는 1981년 한국영화계 입문하여 정진우, 임권택 감독의 조감독 활동, 1986년 다큐멘터리 <살풀이춤> 제작, 연출. 같은 해 극영화 시나리오 <사방지> 집필. <대한국인 안중근>, <전통문화를 찾아서>, <다큐 이사람>, <역사 속으로의 여행>, <풍수기행> 등의 다큐멘터리와 어린이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을 연출하였고 2004년 광복절 특집 3부작 <돌아오지 못 하는 사람들> 2007년 한중수교 15주년 특집 5부작 <청사초롱과 홍등>을 제작하였다. 한국액션영화의 장르 연구와 함께 이소룡기념사업을 추진해가는 이번 50회 세미나는 많은 영화인들과 영화연구가, 일반인들에게 특별한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