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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베리굿, 미니앨범 'GLORY' 발매

 

[스타투데이] 그룹 베리굿이 두번째 미니앨범 'GLORY'를 오늘 11월 1일 정오 발매한다.


지난 4월 미니앨범 'VERY BERRY' 발표 이후, 약 7개월의 준비기간을 마친 베리굿이 11월 1일 정오 미니앨범 'GLORY'로 컴백한다.


이번 미니앨범에서 베리굿은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완벽한 변신을 이뤄냈다. 기존의 소녀스럽고 청순한 이미지를 강조했던 베리굿이였기에 베리굿의 변신은 신선한 느낌을 선사한다. 특히 새로운 멤버 조현의 영입으로 6인 체제에 돌입하면서 컨셉을 탈피한 새로운 음악과 안무,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조현의 영입은 앞으로 행보를 펼칠 베리굿에게 활력소 같은 존재가 될 예정이다.


1번 트랙에 수록되어 있는 타이틀곡 '안 믿을래'는 컨트리풍의 어쿠스틱 팝사운드와 함께 조화를 이루는 트로피칼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제목과 같은 "안 믿을래"라는 가사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고 미련을 버렸지만 마음 한편에 남아있는 그리움을 떨쳐내지 못한 한 여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작곡팀 'ZOOBEATER SOUND'가 프로듀싱에 임해 새로운 베리굿의 색깔을 입혀낸 곡이다.


2번 트랙의 '하나하나'(1 to 10)는 퓨쳐베이스 장르의 곡으로 사랑에 서툰 소녀의 마음을 표현했다. 몽환적인 느낌을 선사하는 EDM사운드와 사뭇 강렬한 비트, 제목처럼 소녀가 바라는 열가지 바람을 고백하는 내용의 가사를 담았다. 3번 트랙의 '나와 사랑을 해'는 베리굿의 'Angel', '내 첫사랑' 등을 만든 故주태영 작곡가의 유작으로 스윙감 넘치는 리듬에 상반되는 서정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故주태영 작곡가를 기리며 멤버 다예가 작사에 참여해 그리운 마음을 담아냈다. 마지막 트랙 'Sugar Sugar'는 사랑하는 사람을 설탕에 빗대어 만든 달콤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번 미니앨범에서 가장 소녀 같은 느낌을 주는 사랑고백송으로 베리굿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박효신의 '야생화' 등 유명 히트곡을 다수 작사한 김지향 작사가가 참여했으며 뉴욕 최고의 스털링사운드 탐코인 엔지니어가 마스터링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소속사 제이티지 엔터테인먼트 측은 "약 7개월만의 컴백이기에 감회가 새롭다. 많은 것들을 바꾸고 탈피했으니 새로운 신선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며 "베리굿의 행보에 많응 응원과 아낌없는 사랑 바란다"고 전했다. 최근 인기 걸그룹들의 곡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여타 걸그룹과는 색다른 매력으로 행보를 펼치는 베리굿의 활동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베리굿은 지난 해 2월 ‘요즘 너 때문에 난’으로 인기를 끌며 음악무대와 예능, 광고 등 전방위적인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어 9월에는 싱글 '내 첫사랑을' 발매했다. 특히 지난 해 초에는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 전속모델 발탁되어 화제를 모았고 프리미엄 액세서리 브랜드 ‘르씨엘드 비키’의 모델로 발탁되면서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4월에는 미니앨범 'VERY BERRY'를 발매하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베리굿은 11월 1일 정오 미니앨범 'GLORY'를 발매, SBS MTV '더쇼' 컴백 무대를 첫방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대형 창작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스타투데이] 대형 창작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프로듀서 백창주, 연출 이지나)가 오는 9월 3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대망의 첫 막을 올린다.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는 오스카 와일드의 장편 소설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을 새롭게 각색한 창작 뮤지컬로, 영국의 귀족 청년 ‘도리안 그레이’가 영원한 아름다움을 향한 탐욕으로 자신의 초상화와 영혼을 맞바꾸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원작 소설이 영화, 연극, 무용 등 현재까지도 다양한 장르에서 수없이 재현되며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고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는 이지나, 김문정, 조용신 등 국내 연출진들이 참여한 창작 뮤지컬이란 점에서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처럼 201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는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들로 최적의 캐스팅을 완성했다. 국내 최정상 뮤지컬 배우인 김준수, 박은태, 최재웅과 신예 홍서영이 원 캐스트로 발탁되어 완벽한 호흡을 선보일 예정인 것.


국내 뮤지컬계 흥행 신화인 김준수가 주인공 '도리안 그레이'를, 그와 주축을 이루는 지성인 '헨리 워튼' 역에는 최고의 실력파 뮤지컬 배우 박은태가 캐스팅된 데 이어 화가 '배질 홀워드'역에는 무대와 스크린을 아우르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배우 최재웅이, 여주인공 '시빌 베인' 역에는 400:1의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신예 홍서영이 맡아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배우들은 “좋은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고 꼭 도전하고 싶었던 캐릭터였기에 기쁘고 설렌다”며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에 대한 애정 어린 각오를 밝혔다.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는 참신하고 파격적인 소재로 다년간 국내 연출진이 워크샵부터 소규모 공연까지 발전시켜온 콘텐츠를 씨제스컬쳐가 제작을 맡아 대규모 프로젝트로 탄생시켰다. 각색, 가사, 연출에 이지나, 작곡 김문정, 대본 조용신 등 국내 최고의 창작진들이 모여 스토리와 넘버, 의상, 무대 등 극을 전반적으로 수정하고 완성도를 높여 기존 라이선스 뮤지컬과는 차별화되는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해 뮤지컬 <데스노트>의 한국 초연을 흥행시키며 뮤지컬 시장에 성공적으로 데뷔한 씨제스컬쳐는 <도리안 그레이>를 통해 첫 창작 뮤지컬에 도전해 무대 연출, 의상 디자인 등 공연 제작 전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무대 연출을 준비 중으로, 그를 위해 지난 5월 체코 플로스코비체(Ploskovice)에서 올 로케 촬영을 진행 한 바 있다. 씨제스 컬쳐는 지난해 <데스노트>의 성공에 이어 올해 <도리안 그레이> 탄생을 준비하며 한국 연출진과 함께 창의적으로 대담한 도전을 진행 중으로 올가을 국내 뮤지컬계에 새로운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스펙타큘러 댄스 뮤직 페스티벌, 아카디아 코리아(ARCADIA KOREA 2016)



[스타투데이] 영국 글래스톤베리를 강타한 초대형 거미가 서울을 뜨겁게 달군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환상적인 테마! 최정상 DJ와 다이나믹한 퍼포먼스!
한국에서 볼 수 없었던 환상적인 테마를 보여줄 스펙타큘러 댄스 뮤직 페스티벌 ‘아카디아 코리아 2016 (ARCADIA KOREA 2016, 이하 ‘아카디아 코리아’)’ 가 오는 9월 2일, 3일 양일간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 랜딩스팟에서 개최된다.


‘아카디아 코리아’는 최정상을 넘어 끊임없이 도전하는 혁명적인 아티스트 스티브 안젤로(Steve Angello), UK싱글차트 최정상에 빛나는 가장 뜨거운 밴드 루디멘탈(Rudimental), 장르와 영역을 확장하며 시그니쳐 사운드로 전 세계 파티 씬과 페스티벌 씬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트랩 챔피언 옐로우클로(YellowClaw), 일렉트로 하우스의 히트 뱅어 막제이(MAKJ), 네덜란드의 독보적인 듀오 덥비전(DubVision), 특유의 사이키델릭 덥스텝 사운드로 두뇌를 관통하는 짜릿함을 선사하는 ‘스키즘(SKISM)’, 트랜스 세계 랭킹 1위, 이집트 트랜스의 가디언 알리앤필라(Aly&Fila), 펑크 베이스의 글리치 합 사운드 정수를 들려주는 천재 듀오, 일렉트로니카 그룹 코안사운드(KOANSound) 이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아시아를 넘어 미국 마이애미 WMC에 공식 초청되며 댄스 플로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아리카마(ARIKAMA‬), 화려한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무대 매너를 보여주고 있는 DnB의 대표주자 디제이 바리오닉스(DJ BARYONYX), 대한민국 클럽씬을 대표하는 DJ이자 DJ MAG 세계 클럽차트 6위에 빛나는 CLUB 옥타곤 CEO 비제이(BEEJAY), 자신들만의 크리에이티브로 다양한 문화 저변 확대를 보여주고 있는 국내 최정상 DJ크루 데드엔드(DEADEND), 다양한 실험적인 사운드와 퍼포먼스로 국내/외 무대를 종횡 무진하는 에어믹스(AIRMIX), 한 테크노 기반의 드럼앤베이스 플레이어로 국내외 디제이 경연대회를 휩쓴 한국 언더그라운드의 자존심 바가지 바이펙스써틴(BagageeViphex13), 특유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사운드로 누디스코의 신성이라 불리우는 프로듀서 캐비닛(Cabinett), 유럽과 아시아의 바이브를 들려주는 인터내셔널 DJ 지오반호우트(GIO ANHOUTTE), 폭 넓은 음악적 기반을 바탕으로 다양한 비트와 튠을 만들어 플레이하는 디제이 데미캣(DEMICAT), 베이스 뮤직을 다루며 EDM.com이 주목하고 있는 링커(LINKER‬) 가 ‘아카디아 코리아’의 에너지 넘치는 비트감과 유일무이한 트랜디한 음악으로 서울을 뜨겁게 달굴 준비를 하고 있다.


독창적인 워블바스라인(WobbleBassLine)을 추구하며 덥스텝을 대표하는 DJ 누들(NOODLE‬), 세계를 돌아다니며 다양한 콜라보 작업부터 믹싱까지 뜨거운 바이브를 보여주고 있는 라이덴(RAIDEN‬), 딥하우스와 텍하우스 사운드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이즈굳(ISGOOOD‬), 그루브하고 시크한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을 들려주는 레드불 쓰리스타일(Redbull Thre3style)의 한국 챔피언 제이피츠(J.FITZ), 전자음악 본연의 스피릿에 펑키하고 올드스쿨한 사운드를 첨가하여 자신만의 독보적인 믹스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준코코(JUNCOCO), 소울풀 하우스부터 테키한 하우스까지 자신만의 스타일로 다양한 플레이를 보여주는 렛츠키퍼(LET’SKYPER), 이탈리아, 독일 등 세계 다양한 프로듀서와 협업하며 상상 그 이상의 활동 범위와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 베테랑 DJ 스케쥴원(SCHEDULE1), 칵스(THE KOXX)의 멤버이자 프로듀서로, 끊임 없는 작업을 선보인다.


해외 아티스트와 리스너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 숀(SHAUN‬), 강력한 덥스텝 사운드와 특유의 리드미컬한 그루브를 뽐내며 신선한 충격에 빠트리는 베이스 샤워의 강자 야마다(YAMADA),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멀티플레이어 DJ 이자, 스트릿 문화 기반의 오버도즈(OVRTHS)의 파운더 와이티스트(YTST), 유럽의 Weplay, 호주의 Cloud Nine Recording에서 리믹스 앨범을 출시 하며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하우스 뮤직의 선두주자 매시브디토(MASSIVEDITTO‬), 지금 서울에서 가장 뜨거운 파티를 열고 있는 프랑스 출신의 얀 바카예(YANN CAVAILLE), 벨기에 출신의 어바웃 줄리안(ABOUT JULIAN)의 파티 크루 퓨트디럭스(UTEDELUXE‬), 캐나다를 거쳐 유럽, 아시아까지 댄서블한 리듬의 독특한 테크노로 마니아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운진(UNJIN), 개성 강하고도 트렌디한 사운드로, 때론 그루브하게, 때론 강렬하게 관객을 사로잡는 반달락(VANDALROCK) 까지 페스티벌 현장을 뒤흔들 라인업이 완성되었다.


올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아카디아’는 음악, 조명, 서커스, 로보틱스, 조각, 건축, 특수효과 등 최첨단 공연 기술의 집약체로 상상속에 있던 새로운 형태의 디자인을 음악과 결합하여 새로운 형태의 무대로 실현시킨 페스티벌이다. ‘아카디아’의 메인이라 할 수 있는 미래형 스파이더(The Spider) 스테이지 는 최정상 DJ들과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360도 어디에서나 즐길 수 있는 무대위에 최고의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과 불꽃과 에어샷 등의 다이나믹한 특수효과까지 크리에이티브한 공연기술의 완전체로 전세계 아티스트와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세계 최고의 페스티벌로 불리우는 영국의 글래스톤베리(Glastonbury),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마이애미(UMF Miami) 등, 전 세계 유명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되며 유럽을 강타했던 초대형 거미, 스파이더(The Spider) 스테이지는 한국의 팬들에게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는 짜릿한 꿈의 페스티벌을 선사할 것이다.

울트라 코리아 201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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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전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 100여팀이 총출동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UMF Korea)’가 개최를 앞두고 있다. 오는 6월 10일(금), 6월 11일(토), 6월 12일(일) 3일간 펼쳐지는 울트라 코리아 2016은 올해에도 세계적인 뮤직 이벤트로서의 자리를 굳건히 지킬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아비치의 마지막 내한 공연부터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무대까지
매년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울트라 코리아는 올해 개최 5주년을 기념하여 ‘5주년 스페셜 에디션’으로 진행되는 만큼 더욱 화려해진 라인업으로 돌아왔다. 특히 올해를 마지막으로 공연을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밝힌 아비치(Avicii)는 울트라 코리아 2016에서 마지막 내한 공연을 선보일 것으로 보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트랜스 황제 아민 반 뷰렌(Armin Van Buuren), 댄스 뮤직 영 블러드 (Martin Garrix), 신보와 함께 돌아온 드럼 앤 베이스 슈퍼스타 넷스카이(Netsky), 세계적인 히트메이커 데드마우스(deadmau5), 전율을 일으키는 음악의 듀오 나이프파티(Knife Party) 등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에 포진되어 있다. 레이든(Raiden), 저스틴 오(Justin Oh), 자이언티(Zion.T), 킹맥(KINGMCK) 등 국내의 핫한 아티스트들 역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울트라 코리아 2016에서만 볼 수 있는 일본의 인기 아티스트 케이스케(Ksuke)와 에프엑스(f(x))의 멤버 엠버(Amber)가 준비하고 있는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도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5주년 스페셜 라인업을 뒷받침할 화려한 무대 프로덕션과 라이브 아트 액티베이션
5주년을 맞이한 울트라 코리아의 무대 프로덕션 또한 강력해졌다. 항상 최고의 엔지니어들이 연출하는 감각적인 연출과 사운드로 찬사를 받아온 울트라 코리아의 무대는 지난 4년 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업그레이드 되어 라인업을 탄탄하게 뒷받침할 예정이다.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환상적인 조명, 음향, 비주얼과 폭죽, 레이저 등의 특수효과는 올해에도 울트라 코리아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울트라 코리아 5주년 스페셜 에디션에서는 무대 위의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관객 바로 옆에서 호흡하는 그래피티 아티스트들도 만나볼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총 8명의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는 2만평의 현장 곳곳에서 3일동안 작업하여 개성 있는 아트워크를 완성함으로써 울트라 코리아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국제적인 뮤직 페스티벌로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효과도 놀라워
매년 여름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체를 뜨겁게 달구는 울트라 코리아는 많은 외국인이 찾는 페스티벌로도 유명하다. 올해는 3일간 총 2만 5천여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중 50% 이상은 일본인 관광객이 될 것으로 보인다. 타이완,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그리고 미국 등의 다양한 국적으로 구성된 울트라 코리아의 외국인 관객은 울트라 코리아가 점차 국제적인 뮤직 페스티벌로서 위상을 굳히고 있음을 증명한다. 이와 같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 효과는 한국관광공사에서도 크게 환영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6월 3일을 시작으로 12일까지 입국하는 총 180여명의 울트라 코리아 출연 아티스트, 스태프, 관계자들을 위해 초롱이, 색동이 캐릭터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에서 환대 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다채로운 먹거리로 각양각색의 입맛을 만족시킬 예정
올해 울트라 코리아는 5주년 스페셜 에디션으로 공연 외적인 요소도 강화하여 관객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순조로운 페스티벌 운영을 위한 서포터즈, 경호 등의 인력이 총 3천명에 달할 뿐만 아니라, 관객들이 더욱 에너지 넘치고 신나는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먹거리도 준비했다. 올해에는 특별하게 ‘코리안 스트릿 푸드 존(Korean Street Food Zone)’를 설치하여 뽑기, 파전, 김치전 등 다양한 한국의 먹거리를 선보인다. 일반 F&B 존에서는 피자, 불고기, 치킨, 감자튀김, 컵밥, 케밥, 라면, 퀘사디아, 미트볼, 소시지, 팝콘, 핫도그, 일식 등의 메뉴로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준비했다. 더욱 즐거운 뮤직 페스티벌을 위해 오비맥주, 코인트로, 스노우 레퍼드 보드카, 모엣 & 샹동, 피지워터, 비타 코코 등 다양한 주류와 음료도 판매될 예정이다. 페스티벌 행사장 내에서는 비씨카드(BC Card)의 신용카드, 체크카드, 선불 카드 그리고 티머니 카드(T-Money Card)로 구매 가능하다.


공식 어플리케이션, 브이 라이브 생중계 서비스, 클럽 애프터 파티로 색다르게 즐긴다
울트라 코리아는 관객 편의를 향상시키기 위해 공식 어플리케이션도 공개했다. 3일간의 페스티벌 일정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고,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셋타임을 체크하여 나만의 공연 관람 스케쥴을 만들 수 있는 기능이 담겼다. 앱스토어에서 ‘Ultra Korea’ 검색으로 간편하게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이 어플리케이션은 3일간 논스톱으로 진행되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를 더욱 편하고 즐겁게 관람하기 위한 필수 어플리케이션이다.


올해에는 울트라 코리아의 많은 아티스트의 무대를 네이버 브이 라이브(V LIVE)를 통해 고화질, 고음질로 만나볼 수 있다. 생중계는 브이 라이브(V LIVE)의 ULTRA KOREA 2016 채널(http://www.vlive.tv/channels/F201A5)에서 진행되며, 채널을 미리 팔로우하면 라이브 시작 전 알림을 받아볼 수 있고 실시간 채팅도 즐길 수 있다. 이러한 생중계 서비스를 통해 혹 현장에 오지 못하는 울트라 코리아의 팬들도 어디서나 현장의 열기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울트라 코리아는 밤새 페스티벌의 열기를 그대로 이어갈 수 있도록 애프터 파티도 마련했다. 서울의 ‘옥타곤(Octagon)’, ‘팰리스(Palace)’, ‘부가티(Bugatti)’. ‘매스(Mass)’ 등 주요 클럽에서 울트라 코리아의 입장밴드를 제시하면 무료로 클럽에 입장할 수 있다.


빠른 속도로 진행된 티켓 판매 ∙∙∙ 15만여명의 역대 최다 관객 동원 예상
지난 4회의 페스티벌을 통해 최고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한 울트라 코리아는 올해 예년보다 더욱 빠른 티켓 판매 속도를 보였으며, 약 15만여명의 역대 최다 관객이 동원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까지 3일권 티켓이 가장 많이 판매되었으며, 현장에서도 당일 1일권 일반 티켓을 15만원에 판매할 예정이지만 한정된 수량이기 때문에 조기 마감될 가능성이 높다.

울트라 코리아 2016, 팝업 스토어 오픈 및 머천다이즈 출시


[스타투데이] 6월 10일(금), 6월 11일(토), 6월 12일(일) 3일간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UMF Korea)가 개최 5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특별한 머천다이즈를 출시하고, 오는 6월 3일(금)부터 9일까지 1주일간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울트라 팝업 스토어’도 운영한다.


특별한 페스티벌 경험을 위한 팝업 스토어 오픈

울트라 코리아 5주년 스페셜 에디션은 아비치(Avicii), 아민 반 뷰렌(Armin van Buuren), 마틴 개릭스(Martin Garrix), 데드마우스(deadmau5) 등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을 비롯한 100여팀의 아티스트를 라인업으로 공개하며 그 어느 때 보다 특별한 페스티벌을 앞두고 있다. 울트라 코리아 5주년을 기념하여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 1층 입구에 오는 6월 3일(금)에 오픈하는 ‘울트라 팝업 스토어’에서는 울트라 코리아 2016의 공식 머천다이즈 상품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일권도 구매할 수 있다.


현재 높은 인기로 구매가 어려운 1일권을 팝업스토어에서 판매한다는 소식에 많은 울트라 코리아 팬들이 반기고 있다. 울트라 코리아 2016 관계자는 “관객의 페스티벌 경험 증대를 위한 하나의 프로젝트로 이번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며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팝업 스토어가 3일간의 페스티벌에 앞서 울트라 코리아를 먼저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서 활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스테디 셀러 아티스트 티셔츠는 물론 콜라보레이션 라인으로 소장가치 높인 머천다이즈

울트라 코리아 5주년 스페셜 에디션은 페스티벌 개최를 앞두고 티셔츠, 선글라스, 비치타올 등 다양한 머천다이즈를 출시하여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울트라 코리아의 인기 머천다이즈 중 하나인 아티스트 로고 티셔츠는 5주년 스페셜 에디션 라인업으로 디자인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최고의 아티스트들과의 특별한 기억을 오랫동안 추억할 수 있는 아티스트 티셔츠는 가장 인기 있는 제품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객들에게도 뜨거운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으며 현장에서 당일 구매 가능하다.


올해 울트라 코리아는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머천다이즈 라인도 선보일 예정이다. 뉴에라(New Era), 플러스마이너스제로(PLUSMINUSZERO), 그리디어스(Greedilous)와의 협업을 통해 소장가치를 높인 특별한 머천다이즈 라인은 출시 전부터 소셜 미디어에서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이 라인은 울트라 코리아 2016 페스티벌 현장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2016 부산국제모터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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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2016 부산국제모터쇼』가 6월 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6월 12일까지 11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올해 행사는 신차 출품과 행사 규모면에서 역대 최대일뿐만 아니라 부산 시내 곳곳에서 모터쇼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가 동시 다발적으로 펼쳐져 부산의 여름을 모터쇼로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 역대 최대 규모, 국내 최대격전지 동남권에서 펼쳐지는 자동차 쇼
서울 강남에 이어 국내외 브랜드 간 가장 치열한 격전을 치루고 있는 부산해운대라는 무대에 걸맞게 올해 모터쇼는 2014년에 비해 모든 면면에서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네시스, 벤틀리, 야마하, 만트럭버스코리아 등 4개 브랜드가 신규 참가하고, 참가업체의 전시면적도 14%가 늘어나 국내 최대격전지의 위상을 여실히 드러낼 예정이다. 국내외 25개 브랜드가 국내차 91대, 해외차 141대, 총 232대의 차량을 출품하며, 그 중 46대의 신차를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최초 공개한다.

 

국내 완성차 브랜드들은 세계에서 최초 공개하는 월드 프리미어와 아시아 프리미어를 앞세워 안방을 꿰찼다. 현대, 제네시스, 기아, 쉐보레, 르노삼성 등 국내 브랜드들은 2014년에 이어 2천㎡ 이상의 대형 부스에 월드 프리미어, 아시아 프리미어, 코리아 프리미어, 미래형 콘셉트카를 대거 출품해 안방시장 수성에 나선다.

 

해외 완성차 역시 올해 모터쇼 사상 처음으로 국내 완성차 보다 넓은 전시면적을 차지하고 동남권 수입차 고객 확보에 나선다. 폭스바겐, 아우디, BMW-MINI, 포드-링컨, 메르세데스-벤츠에서 1천㎡ 이상의 규모를 꾸렸고 신규 브랜드인 벤틀리와 만트럭버스코리아, 야마하 부스가 신규참가해 전시관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 국내외 25개 완성차 브랜드, 부품·용품·캠핑카 등 100여개사 참가
올해 모터쇼에는 현대, 제네시스, 기아, 쉐보레, 르노삼성 등 승용차 5개 브랜드를 비롯하여 현대상용, 기아상용 등 2개의 상용차 브랜드 총 7개 국내 완성차 브랜드가 참가한다. 해외에서는 아우디(AUDI), 벤틀리(BENTLEY), 비엠더블유(BMW), 캐딜락(CADILLAC), 포드(FORD), 인피니티(INFINITI), 재규어(JAGUAR), 랜드로버(LAND ROVER), 렉서스(LEXUS), 링컨(LINCOLN), 마세라티(MASERATI),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미니(MINI), 닛산(NISSAN), 토요타(TOYOTA), 폭스바겐(VOLKSWAGEN) 등 총16개 브랜드가 참가하고 상용 브랜드인 만트럭과 이륜차 야마하(YAMAHA) 도 첫선을 보인다.

 

세계 3대 명차로 불리는 벤틀리와 상용차업계의 선도기업인 만트럭버스, 이륜차브랜드 야마하 모터는 부산국제모터쇼 관람객과의 설레는 첫 만남을 준비 중이다.

 

비엠더블유 모토라드(MOTORRAD)가 모터싸이클을 전시하고 메르세데스-벤츠의 상용차 바디빌더 에스모터스, 프리미엄 컨버전 브랜드를 표방하는 노블클라쎄, 자동차 DC모터 및 전동동구 제조전문기업인 계양전기도 전시장 내에 부스를 마련한다.

 

제2전시장 3층에는 자동차 관련부품·용품 업체의 판로개척을 위한 부품·용품관과 캠핑 마니아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할 캠핑카 쇼가 특별관으로 마련되는 등 이번 모터쇼에 참가하는 업체는 총 100여 개사에 이른다.

부품·용품기업들은 Bosch(독일)를 비롯한 Changan Ford Automobile Co.,Ltd(중국), Shinsei Automotive Industry Co., Ltd(일본) 등 해외 유수의 완성차 조립기업 및 대형 벤더 40여 곳과의 수출 상담회 기회를 가지고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선다.

2016 부산모터쇼, 전국민 차축제로 ‘튜닝’

 

[스타투데이] ‘2016 부산국제모터쇼’가 ‘미래의 물결, 감동의 기술’(Future wave, inspiring technology)이란 주제로 오는 6월 2일(목)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6월 12(일)까지 11일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다.

 

2014년에 비해 14%가 증가한 25개 국내외브랜드가 참가하고 참가업체의 전시면적도 14%나 늘어났다. 월드 프리미어는 현대자동차가 이번에 처음으로 독립 브랜드로 참가하는 제네시스를 포함 3개 차종, 기아자동차와 부산모터쇼에 처녀 출전하는 만트럭이 각각 1 개 차종 등 4개 브랜드 5개 차종이며 기아자동차와 한국GM 등 아시아 프리미어 5종, 르노삼성, BMW 등 코리아 프리미어가 36종에 이른다.

 

올해는 벡스코 뿐만 아니라 부산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동시에 열린다. 신차 및 전기차 주행 체험, “4X4 오프로드 대회 및 시승체험”과 어린이를 위한 야마하 소형 이륜차 시승체험행사, 자동차 극장에서 즐기는 영화의 밤 행사 등 다채롭게 마련되어 있다.

 

또 최근 세계자동차 업계 가장 큰 화두인 자율주행과 친환경 자동차 연구개발을 이끌고 있는 최고 수장들이 모터쇼에 출연한다. 프레스데이 전날인 6월 1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국내외 취재기자단 및 참가업체 임직원 5백여 명을 초청하여 열리는 “미디어초청 갈라디너”에 현대차그룹 권문식 부회장과 벤츠 R&D 북미담당 CEO Arwed Niestroj 가 연사로 나서 미래형 자동차 기술 개발에 대한 비전과 청사진을 펼칠 계획이다.

 

일반인 입장은 6월 3일(금, 12:00)부터 시작되며 주말에는 평일 대비 1시간 연장한 19:00까지 전시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인터넷 지마켓, 옥션 티켓을 통해 할인 된 가격에 예매가 가능하다. 

울트라 코리아 2016, 최종 라인업 공식 발표


[스타투데이]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로 거듭나고 있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UMF KOREA, ULTRA KOREA)가 5주년 스페셜 에디션 마지막 3차 라인업을 공식 발표했다. 울트라 코리아는 지난 1, 2차 라인업의 34팀에 이어 ‘안솔로(Ansolo)’, ‘프레드 팔케(Fred Falke)’, ‘에이셉 내스트(A$AP Nast)’, ‘줄라이 차일드(July Child)’, ‘마티스 앤 사드코(Matisse& Sadko)’, ‘쇼군(Shogun)’, ‘엘키 클라인(Eelke Klejin) 등 69팀의 아티스트를 공개함으로써 최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아시아 최고의 라인업으로 울트라 코리아 5주년 스페셜 에디션 완성!
올해 5주년을 맞이하여 6월 10일(금), 11일(토), 12일(일) 3일간 초대형으로 펼쳐질 울트라 코리아는 ‘아비치(Avicii), ‘악스웰・인그로소(Axwell Λ Ingrosso)’, ‘마틴 개릭스(Martin Garrix)’, ‘데드마우스(deadmau5)’, ‘자우즈(Jauz)’, ‘넷스카이(Netsky)’ 등 전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와 함께 최고의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3차 라인업은 일렉트로닉뿐만 아니라 힙합, 록, R&B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를 포진시켰고, 일렉트로닉 뮤직 내에서도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딥 하우스, 디스코, 트랩 등 넓은 스펙트럼의 아티스트로 구성하여 팬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대세 배우로 특히 여성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DJ로서 강렬한 에너지의 사운드로 세계적인 레이블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안솔로(Ansolo)’가 울트라 코리아를 통해 여심을 흔들 예정이며, 프렌치 하우스와 디스코 사운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거장 ‘프레드 팔케(Fred Falke)’, 힙합 음악의 새로운 핫 아이콘 ‘에이셉 내스트(A$AP Nast)’, 감미로운 라이브를 들려주는 ‘줄라이 차일드(July Child)’, 수많은 페스티벌 히트 트랙을 보유한 듀오 ‘마티스 앤 사드코(Matisse& Sadko)’, 아름다운 트랜스 뮤직의 대표주자 ‘쇼군(Shogun)’,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하우스 뮤직 아티스트 ‘엘키 클라인(Eelke Klejin) 등 현재 가장 주목받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이번 울트라 코리아의 3차 라인업 발표에 포함되어 주목 받고 있다.


쟁쟁한 실력파 국내 아티스트들의 총출동!
울트라 코리아 2016에는 해외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쟁쟁한 국내 아티스트들도 대거 출연한다. 국내 언더그라운드 뮤직의 트렌드를 이끌고 세계적인 패션 행사 멧 갈라(Met Gala)에 초청된 바 있는 한국 대표 아티스트 ‘킹맥(Kingmck)’, ‘리햅(R3hab)’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주목 받았던 ‘차비 앤 기(Xavi & Gi)’, ‘양화대교’, ‘꺼내먹어요’와 같은 히트 트랙으로 대중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자이언티(Zion. T)’뿐만 아니라 영국의 글래스톤베리(Glastonobury) 페스티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친 밴드 ‘술탄 오브 더 디스코(Sultan of The Disco)’,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에너지 넘치는 디제잉의 ‘바가지 바이펙스써틴(Bagagee Viphex13)’, 강력한 ‘Pick Me’ 신드롬을 일으킨 핫 DJ ‘맥시마이트(Maximite)’, 따사로운 햇살이 느껴지는 디스코의 ‘캐비넷(Cabinett)’ 등 내로라하는 실력파 국내 아티스트들이 울트라 코리아 2016에 총출동하여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총 103개팀의 아티스트, 4개의 환상적인 초대형 스테이지에서 만나다

최첨단 LED와 4K 초고화질 장비 등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스케일과 비주얼을 자랑하는 울트라 코리아 의 무대는 103개팀 아티스트들과 함께 대한민국 서울을 다시 한 번 뜨겁게 만들어 줄 것으로 보인다. 메인 스테이지, 라이브 스테이지, 언더그라운드 스테이지, 매직비치 스테이지로 이루어진 울트라 코리아의 초대형 무대는 ‘더 로코 히어로(The Loco Hero)’, ‘켄 콜트(Kenn Colt)’, ‘아이리스 산토(Iris Santo)’, ‘가리온(Garion)’, ‘골드피시 앤 블링크(Goldfish & Blink)’, ‘운진(Unjin)’, ‘팔로알토(Paloalto)’, ‘크로스네이더스(Crossnaders)’, ‘마이른(Myrne)’, ‘크라이요맨(Kryoman)’, ‘더블유 앤 웨일(W&Whale)’, ‘웨그즈(Wags)’, ‘톰 타우스(Tom Taus)’, ‘바이바이 배드맨(Byebye Badman)’, ‘티제이오(TJO)’, ‘비제이(Beejay)’, ‘반달락(Vandal Rock)’, ‘지오 반호우트(Gio Vanhoutte)’, ‘훈(Hoon)’, ‘카쿠(Kaku)’가 꽉 채워줄 것이다. ‘디제이 셰이커(DJ Sheiker)’, ‘버스타로우(Bustarow)’, ‘디제이 마틴(DJ Martin)’, ‘디제이 찰스(DJ Charles)’, ‘민후(Meanwho)’, ‘롱디(Long:D)’, ‘페너(Fenner)’, 바리오닉스(Baryonyx)’, ‘무벡(Moobek)’, ‘준코코(Juncoco)’, ‘솔라일(Solail)’, ‘자이모(Jaimo)’, ‘인사이드코어(Insidecore)’, ‘두x놈(Do x Nom)’, ‘포이(For E)’, ‘소다(Soda)’, ‘아만다 달링(Amanda Darling)’, ‘캐시 키스(Casey Kiss)’, ‘익퀴낙스(Equinoxe)’, ‘디제이 나래(DJ Narae)’, ‘에이케이(AK)’, ‘아노미(Anomy)’, ‘디제이 도사(DJ Dosa)’ 등도 울트라 코리아 관객 모두에게 상상 그 이상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울트라 앤젤스(Ultra Angels)’, ‘사이버 재팬 댄서즈(Cyber Japan Dancers)’, ‘다크 앤젤스(Dark Angels)’의 현란하고 섹시한 퍼포먼스 또한 울트라 코리아에 열기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색있는 먹거리와 볼거리로 무장한 뮤직 페스티벌의 정수를 보여주다
5주년을 맞이한 울트라 코리아는 100팀이 넘는 막강한 아티스트 라인업과 더불어 다채로운 먹거리와 볼거리로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울트라 코리아는 올해 ‘코리안 스트릿 푸드 존’이라는 새로운 컨셉을 도입하여 관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8팀이 공연장 곳곳에서 펼치는 라이브 페인팅 등 라이브 아트 액티베이션(Live Art Activation)을 통해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의 아시아 최고 뮤직 페스티벌로 거듭날 예정이다.

오는 6월 10일(금)부터 6월 12일(일)까지 3일간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 일대에서 개최되는 울트라 코리아의 티켓은 공식 웹사이트 umfkorea.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현재 마지막 예매 기회인 ​프리도어 티어 2 티켓을 절찬리 판매중이다. (티켓문의 1544-1681)

몬스타엑스,'THE CLAN PART.1 LOST'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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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몬스타엑스는 5월 18일 오후 3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MC 박슬기의 진행으로 세 번째 미니앨범 'THE CLAN Part.1 LOS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걸어’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17일에서 18일 넘어가는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THE CLAN Part.1 LOST' 발표하며 전격 컴백했다. 이번 앨범은 2.5부작 대형 프로젝트 'THE CLAN'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다.


5월 18일 오후 8시 팬들을 대상으로 예스24 라이브홀(구:악스홀)에서 열리는 '몬스타엑스<THE CLAN PART.1 LOS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네이버 스타 라이브 애플리케이션 V앱 몬스타엑스 채널을 통해 생중계했다.


V앱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7개월만에 발표하는 세 번째 미니앨범에 대해 직접 소개하며 수록곡 전곡의 프리뷰 음원을 공개했다. 근황 토크,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이며 전세계 팬들과 소통했다.


세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걸어(All In)'는 몬스타엑스의 시그니처 사운드로 대표되는 파워풀한 사운드와 Future Bass가 결합된 힙합곡으로, '너를 가지기 위해선 내 모든걸 걸겠다'는 저돌적인 사랑법을 그린 노래다. 압도적인 펀치라인과 로맨틱한 멜로디, 직설적인 노랫말이 쉴 틈없이 교차되는 등 음악과 퍼포먼스가 역동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걸어'가 ‘남자의 지키는 사랑'에 대해 노래했다면, 지난 9일 선공개된 ‘Ex Girl(feat. 휘인 of 마마무)'은 '지키지 못한 사랑'의 아련한 감정을 노래한다.


'헤어진 연인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란 질문에 대한 상상을 레이백이 가미된 힙합 알앤비로 표현한 곡으로, 몬스타엑스의 또 다른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힙합과 EDM을 결합해 청각적인 재미와 흥분을 부각시킨 ‘네게만 집착해’, Teen pop적인 구성에 트랩 장르를 접목해 청량한 분위기를 완성한 ‘반칙이야’, 밴드 사운드와 빈티지한 감성을 살린 ‘백설탕’ 등 6곡이 수록됐다. 앨범에는 몬스타엑스 멤버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물론, 매드클라운 브라더수 보이프렌드 정민 등도 각자 힘을 보탰다.

슈퍼키드 싱글 'SEAN'(션) 발매


[스타투데이] 슈퍼키드가 5월 19일 싱글 'SEAN'(션) 발매했다. 보컬은 Zingo가 담당하며 기가막힌 웨딩송 'SEAN'(션)을 부른다.

[션(Sean)]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잉꼬부부인 '션'과 '정혜영'에게 영감을 받아, 비록 션처럼 근사한 남편은 아니지만 사랑하는 이를 '정혜영'만큼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을 가사로 풀어낸 곡이다.

'션', '정혜영'뿐 아니라 '차인표', '신애라' 부부,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까지 등장시키는 재치는 듣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게 한다.

슈퍼키드는 20일 오후 제2회 세종 락 페스티벌(The 2nd Sejong Rock Festival)과 22일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6' 뮤직 페스티벌 오후 4시 15분 SKY 무대에서 공연을 했다.

SUPERKIDD(Zingo, Hercheck, HeavyPo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