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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에 오면 나도 대한민국 미소국가대표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 대학생 서포터즈 ‘미소국가대표’는 ‘2010 한국방문의 해 -서울과 함께‘ 의 일환으로 열리고 있는 ’2010서울그랜드세일(Seoul Grand Sale 2010)‘을 맞아 외국인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명동에서 상인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8월 3일(화) 오후 12시부터 16시까지 친절한 서비스와 미소를 보여주자는 환대 캠페인 활동을 펼친다.

2010-2012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친절 캠페인을 펼치기 위해 선발된 대학생 서포터즈 ‘미소국가대표’는 지난해 11월부터 전국 방방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으로, 그동안 월드컵 응원 연계 홍보, 미소콘서트, 지역축제 친절 도우미, 홍보UCC 제작 등 흥미로운 홍보방법을 통해 한국방문의 해와 친절한 미소를 널리 알리고 있다.

이번 명동 캠페인은 서울지역의 9개 팀 40여명의 연합행사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친절서약서 작성코너와 한국방문의해 홍보대사 김연아 및 명예미소국가대표 최지우 포토존을 마련하고, 미소국가대표팀의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위원회 노영우 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그동안 미소국가대표2기 학생들이 팀별로 펼쳐온 참신한 홍보 아이디어와 다양한 재능을 한곳으로 모았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학생들의 자발적인 활동과 더불어 더욱 풍성한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캠페인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참여를 촉구했다.

환영합니다! 공항에 도착하면 선물이 한아름, 외래관광객 대상 웰컴Kit 증정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는 '2010-2012 한국방문의해'를 맞이해 7월 30일(금)부터 8월 5일(목)까지 일주일간 인천, 김포 국제공항에서 외국인대상 '2010 웰컴프로모션 행사'를 개최한다.

한국방문의해 첫 해와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진행되는 '2010 서울그랜드세일'을 맞이하여 진행되는 이번 환영 행사는 인천과 김포 양 공항에 웰컴프로모션 별도 부스가 설치되어, 위원회 홈페이지(www.visitkoreayear.com)에서 쿠폰을 출력받아 소지하고 있거나, 부스를 찾은 외래관광객을 대상으로 ‘웰컴 Kit'가 증정된다. ‘웰컴 Kit'에는 물티슈, T-money 카드, 화장품 샘플 Kit, 한류스타엽서 등으로 구성되어 한국을 찾은 외래관광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위원회 노영우 본부장은 "금번 웰컴프로모션 행사는 형식적 행사가 아닌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센티브를 직접 제공함으로서 실질적인 관광한국의 경쟁력 제고 및 관광객 증대를 도모하는 행사"라며,"추후에도 민관이 연계한 공동 프로모션의 지속적인 실행을 통해 한국방문의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