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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전주세계소리축제 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2015 전주세계소리축제 프로그램 발표회가 8월 11일 전주영화호텔에서 개최됐다.

소리축제는 프로그램 발표회를 통해 2015 소리축제의 방향과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주요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전주세계소리축제는 ‘소리의 본향 전라북도’의 위상을 재확인하고 소리를 통해 대동의 어우러짐을 꾀한다는 의미로 ‘소리 빅 파티’라는 주제를 정하고 예술성과 축제성을 강화한 선 굵은 프로그램들을 대거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소리축제조직위는 2015 프로그램 발표회에서 올해 소리축제의 중점 추진 방향으로 1)해외 네트워크 연계범위 확대와 비교음악제 정착 2)소리의 본향 전북의 자긍심을 재확인하는 프로그램 전면 배치 3)장소성을 살린 프로그램 배치와 축제성 강화 4)전북지역 문화예술 역량과 인프라의 적극적 결합(전북 대표 축제로서 14개 시군 전역에서 동시 진행)을 내세웠다.

1) 해외 네트워크 연계범위 확대와 비교음악제 정착
2014년 프랑스 세계문화의집 MOU 체결을 통한 다양한 협력 프로젝트 기획운영, 2014년부터 4년간 양국 합작으로 기획 진행되고 있는 한국-폴란드 프로젝트 4년 확장 운영, 일본/인도/아일랜드 등 각국 문화지원 기관과의 적극적인 네트워크 유지, 지역 예술가들의 해외진출 교두보 마련, 소리 프론티어 우승팀 프랑스 바벨매드뮤직 쇼케이스 진출 확정, 더블빌(동시공연) 무대를 통한 한국-벨기에, 한국-브라질, 한국-캐나다 등 다채로운 국가 간 콜라보레이션 추진 등 해외 교류 측면에서 괄목할 만한 다양한 성과들을 올해 축제를 통해 보여줄 예정이다.

올해는 특히, (재)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Journey to korean Music' 행사의 일환으로 2015 전주세계소리축제에 남해안별신굿(소리문화관) 프로그램을 배치하는데 양 기관이 합의해, 해외 영향력 있는 월드뮤직 VIP 30여 명이 소리축제를 방문할 예정이어서 축제의 위상과 이름을 알리는데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2) 소리의 본향 전북의 자긍심을 재확인하는 프로그램 전면 배치
개막공연과 ‘광대의노래’ 프로그램을 통해 전라북도 소리의 예술적 역량을 집약해 표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전면 배치할 계획. 개막공연 ‘판소리 빅 파티’는 전라북도 소리꾼(60여 명)을 비롯해 기악, 무용 등을 총 망라해 150여 명의 전라북도 예인들이 총 출동, 흥보가를 주제로 전북 소리의 응집된 파워를 선보인다. ‘광대의노래’는 유네스코 등재를 기념해 농악을 주제로 좀처럼 볼 수 없는 전라북도 농악 명인들의 열전을 한 무대에서 볼 수 없는 귀한 기회를 마련한다.

3) 장소성을 살린 프로그램 배치와 축제성 강화
축제의 메인 공간인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한옥마을 실내공연은 프로그램의 성격에 맞는 장소를 발굴, 배치해 관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 특히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은 5일 내내 야외공연장(4천석 규모) 대형 무대가 매일 ‘1만원의 행복(폐막공연 제외 : 무료)’이라는 콘셉트로 운영될 계획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개/폐막공연을 포함해 ‘k-folk 빅 파티(송창식, 양희은, 장필순 출연)’ ‘월드뮤직 빅 파티(아이리쉬 밴드 두번째 달, 재즈 싱어 말로, 기타리스트 박주원, 프랑스 샹송 싱어송라이터 쟌느 쉐랄 출연) 등의 고품격 공연을 저렴한 가격으로 더 많은 관객들을 수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는 전략. 또 소리전당 뒤편 오송제 편백나무숲에서는 ‘젊은판소리 다섯바탕’ 등이 캠핑 같은 편안한 분위기로 새로워진 특설무대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4) 전북지역 문화예술 역량과 인프라의 적극적 결합(전북 대표 축제로서 14개 시군 전역에서 동시 진행)
전주를 비롯해 14개 시군 전체에서 ‘찾아가는 소리축제’를 진행, 군산예술의전당 심수봉 콘서트를 비롯해 장수 산서중고등학교 영어판소리 공연 등에 이르기까지 그 지역 인프라에 맞는 다채롭고 알찬 공연들로 채워진다.

박재천 집행위원장은 “축제의 주제가 ‘소리 빅 파티’인 만큼 14개 시군 전체로 찾아가는 소리축제를 확대하고, 5일 동안 매일 1만원 야외공연장 운영 등 좀 더 많은 분들이 소리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세대와 장르를 아울러 많은 관람객들이 만족할 만한 프로그램들을 고루 배치하는데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2015 전주세계소리축제는 오는 10월 7일(수)~11일(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전주한옥마을, 전라북도 14개 시군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에이프릴(April) 드리밍(Dreaming) 쇼케이스

 

 

신인 그룹 에이프릴(April) 데뷔앨범 드리밍(Dreaming) 쇼케이스가 8월 24일 오후 4시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딩동 사회로 개최됐다.

 

쇼케이스에는 에이프릴의 멤버 소민, 채원, 현주, 나은, 예나, 진솔이 참석했다. 평균 연령이 17.5세로 걸그룹 중 가장 어린 에이프릴은 15세 막내 진솔과 16세 예나, 17세 나은 등 나이 어린 소녀들로 구성돼 있다.

 

에이프릴은 '최고로 사랑스러운 소녀들'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최고를 의미하는 에이(A)와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소녀라는 의미의 프릴(Prill)를 조합했다.

 

발랄하면서 깨끗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타이틀곡 '꿈사탕'은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응원한다. 이 곡은 황성제 사단 'ButterFly'팀이 참여했다.

 

DSP미디어에서 새롭게 탄생한 걸 그룹 ‘에이프릴’은 당일 음원 공개와 함께 오후 8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타이틀 곡 ‘꿈사탕’ 무대를 시작으로 청정돌의 탄생을 예고했다.

 

데뷔한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전 세계 생중계 쇼케이스를 기획, ‘네이버V’를 비롯해 글로벌 콘텐츠 유통회사 ‘에잇시안미디어’와 함께 중국의 주요 방송사인 ‘안휘TV(www.ahtv.cn)’, 모바일 온라인 서비스 ‘스타차이나(www.starschina.com)’에 실시간으로 이번 행사를 중계한다.

 

에이프릴은 당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타이틀 곡 ‘꿈사탕’, ‘노크 노크(Knock Knock)’, ‘스릴러(Thriller)’외에도 아주 특별한 무대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8월 25일 SBS MTV ‘더 쇼 시즌4’를 통해 공식적인 데뷔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끝까지 간다> 끝장 오픈 쇼케이스

 

[스타투데이 뉴스부] 5월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영화 <끝까지 간다>의 끝장 오픈

쇼케이스가 열렸다. 리포터 김태진의 진행으로 이루어졌으며 주연배우 이선균, 조진웅이 자리에 참석했다. 쇼케이스는 대부분 자리에 참석한 일반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로 진행되었으며 영화에 관련된 퀴즈를 맞추면 배우와 함께하는 포토타임 혹은 영화 예매권을 증정했다.

 

새로운 남남 케미의 탄생을 알리는 영화 <끝까지 간다> 는 한 순간의 실수로 위기에 처한 형사 고건수(이선균)가 자신이 저지른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며 이를 목격한 유일한 목격자인 창민(조진웅)이 고건수를 궁지로 몰아넣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이다.

 

진행자 김태진이 두 사람에게 상대배우에 대한 질문을 하자 이선균은 ‘어떤 영화 캐릭터도 완벽히 소화하는 조진웅은 곰 같은 덩치로 뱀 같이 연기하는 배우다. 야구로 치면 정교한 4번 타자라고 할 수 있다’며 조진웅의 섬세한 연기를 극찬했다. 이에 조진웅은 자신을 이끌어준 이선균의 선배로서의 면모를 전하고 ‘이선균은 칸과 베를린을 접수한 국가대표 배우다. 그런 배우랑 함께 한다는 것이 영광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창 쇼케이스의 열기가 뜨거워지는 가운데 영화 <끝까지 간다>를 봐야 하는 이유를 묻자 조진웅은 ‘꼭 봐야하는 것은 아니다. 숙제처럼 내고 싶지 않지만 분명한 것은 영화를 보면 후회하지 않을 거다. 추천하고 싶다.’라고 하여 모든 것을 걸 정도로 당당한 자신감을 내뱉었다. 그리고 아내가 이 영화를 봤냐는 질문에 이선균은 ‘아내가 봤다. 기존에 나왔던 액션과 많이 다르다. 상투적이지 않으며 쫀쫀한 긴장감을 준다.’라는 평을 들었다고 했다.

 

이날 조진웅의 재치 있는 입담이 빛을 바랐는데, ‘이번 영화에서도 죽나요?’라는 관객의 질문에 그는 ‘죽지 않는 역할을 하고 싶다. 아버지도 촬영 소식을 들으시면 죽는 역할인지를 먼저 물으신다.’라며 좌중을 폭소케 했다. 조진웅은 또한 ‘영화 제목이 끝까지 간다인데. 과연 어디까지 갈 것 같은가?’라는 질문에 그는 ‘끝까지 가고 싶다. 오랜만에 좋은 영화를 만났기 때문에 멈춤 없이 가고 싶지만 섣불리 행동하지 않겠다. 극장에서 관객과 함께 샴페인을 터뜨리고 싶다.’라는 겸손하면서도 자부심이 느껴지는 답을 전하였다.

 

자신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서 조진웅은 ‘나의 매력은 멍함?’ 이라며 재치 있는 답변으로 좌중을 폭소케 하고 영화 촬영 중 가장 힘들었던 것은 숙취라고 답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선균은 자신의 매력이 ‘털털함’이라고 답하며 영화 속 대사 ‘안 먹어’가 나오는 장면이 가장 힘들었다고 말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또한 영화 속 액션씬에 관한 인터뷰 중 촬영 도 중 이선균이 갈비뼈 골절을 당했다는 안타까운 비하인드 소식도 엿들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이선균과 조진웅은 영화에 대한 한마디를 했는데. 이선균은 ‘영화의 끝이 어딘지는 모르겠으나 끝까지 달려보겠다.’ 라고 각오를 다졌으며, 조진웅은 ‘영화 ‘끝까지 간다를 여러분의 영화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 응원해 주십쇼.’라는 말과 함께 ‘끝나고 시사회가 있으니 영화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는 재치 있는 홍보도 잊지 않았다.

 

약 40분의 짧은 시간동안 알차게 진행된 영화 <끝까지 간다>의 끝장 오픈 쇼케이스는 끝까지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칸느국제영화제 감독주간 부문에 공식으로 초청되기도 하는 만큼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과 찬사를 받고 있으며 “롤러코스터 같은 영화”, “모두가 아름답게 미친 영화”, “쫄깃한 영화” 등 언론사들의 평을 받기도 한 영화 <끝까지 간다>는 오는 5월 29일 개봉예정이다.

 

백제예술대학 방송시나리오극작과 동아리 <스크립> 한수윤, 손아라, 오하늘

크레용팝. 명동 쇼케이스 개최

 

 

 

[스타투데이 뉴스부] 크레용팝은 4월 3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사거리에서 신곡 '어이' 발표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걸그룹 크레용팝(금미, 엘린, 초아, 웨이, 소율)의 깜짝 쇼케이스에 명동 일대가 인산인해를 이루며 마비됐다.

 

현장은 열광의 도가니였다. 크레용팝의 깜짝 등장에 팬들 뿐만 아니라 지나가던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 등으로 명동 한복판이 마비됐다. 사회자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공연을 잠시 중단시켜 시민들에게 질서와 안전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날 명동 쇼케이스에서 크레용팝은 신곡 ‘어이’를 비롯해 ‘댄싱퀸’, ‘빙빙’, ‘빠빠빠’ 등 그동안 발표했던 곡들을 불러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같은 소속사 신인 보이그룹 가물치도 ‘뭣 모르고’, ‘나 어떡해’ 등 자신들의 데뷔 앨범 수록곡으로 무대에 올라 쇼케이스를 더욱 풍성하게 꾸몄다.

 

모든 무대를 마친 크레용팝은 "명동은 2년 전 크레용팝을 알리기 위해 우리의 이름이 적힌 피켓을 들고 다니며 길거리 게릴라 공연을 했던 곳이기에 뜻 깊은 장소다"라며 "그때와 달리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모여주시니 감회가 새롭다. 정말 감사하다. 데뷔 때 마음가짐 그대로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쇼케이스를 광화문과 부산에 이어 명동까지 세 번에 걸쳐 진행하는 이유에 대해 크레용팝 소속사 관계자는 "신인 때부터 길거리 게릴라 공연을 통해 알려지기 시작한 크레용팝이다”라며 “그 때와 비교해 인지도도 높아지고 인기도 많아졌지만 팬들과 시민들 앞에 직접 찾아가 컴백 무대를 보여드리는 게 도리라고 생각해 여러 번에 걸친 쇼케이스를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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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광화문 광장 공개 쇼케이스

 

 

[스타투데이 뉴스부] 4월 1일 컴백을 앞두고 있는 크레용팝이 3월 29일 오후 7시 광화문 광장에서 공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음원을 발표하기 전 일반 시민들 앞에서 신곡 '어이(Uh-ee)'의 무대를 선 보였다. 크레용팝은 '빠빠빠','댄싱퀸'.'빙빙','새터데이 나이트','어이' 순으로 그동안 발표한 곡들을 무대에서 열창했다.

 

같은 소속사 신인 보이그룹 '가물치'는 데뷔 앨범 '비욘드 디 오션(Beyon The Ocean)'의 타이틀곡 '뭣 모르고'와 같은 앨범 수록곡 '나 어떡해'를 불렀다.

 

소속사 관계자는 "크레용팝은 지난해 '빠빠빠'로 컴백할 당시 음원도 공개하기 전에 동대문 길거리에서 공개 쇼케이스를 열어 시민들과 직접 소통했다"며 "이번 신곡 '어이' 역시 방송으로 먼저 찾아뵙기 보다 길거리에서 시민 분들의 호응 속에 컴백하고 싶은 마음에 이번 공개 쇼케이스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크레용팝의 신곡 '어이'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4월 1일 0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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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컴백 프레스 쇼케이스

 

 

[스타투데이 뉴스부] 3월 28일 오후 3시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크레용팝, 컴백 프레스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4월 1일 크레용팝의 다섯 번째 싱글앨범 '어이(Uh-ee)' 음원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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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의 'LOVE & HATE MEDIA SHOWCASE'

 

 

[스타투데이 뉴스팀] 효린의 'LOVE & HATE MEDIA SHOWCASE'가 11월 26일 개최됐다.

 

 

 

효린, 첫 솔로 정규앨범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스타투데이 뉴스팀] 씨스타 효린이 첫 솔로 정규앨범(LOVE & HAT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11월 26일 오후 3시 일지아트홀에서 개최하고 첫 솔로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Lonely(론리)'와 '너밖에 몰라(One way love)' 비롯 앨범 수록곡 '마사지(Massage)', '스토커(Stalker)'를 선보였다. 샘 해밍턴의 사회로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신사동호랭이와 함께하는 쇼케이스 파티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KRG소프트(대표 김정수)에서 개발한 리듬액션게임 ‘리듬앤파라다이스’가 예비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해피메이커 캠페인’에 최종 합격한 4팀과 함께 20일(일) 쇼케이스 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12월부터 시작한 해피메이커 캠페인은 유명 작곡가 신사동호랭이가 멘토를 담당해 뮤지션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젝트로 650여 명이 지원한 가운데 현장 오디션 및 다양한 미션을 진행해왔다.

마지막 2차 미션은 지난 6일(일) 대치동에 위치한 댄스스쿨에서 치러졌으며 참가자들은 5인1조를 이뤄 신사동호랭이로부터 창작곡에 대한 평가를 받았다. 총 5팀이 선의의 경쟁을 벌인 미션 현장에서는 실력으로 승부하는 제2의 빅마마, 소울(Soul)을 꿈꾸는 남성 5인조 등 각 팀의 개성을 살린 컨셉과 맞춤 의상으로 신사동호랭이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신사동호랭이의 평가 및 온라인 유저투표를 통해 최종 합격한 4팀은 오는 20일(일) 홍대 앞 라이브클럽에서 진행하는 쇼케이스 파티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창작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4조의 프로듀서를 담당한 참가자 강승모씨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평소 존경해왔던 신사동호랭이와의 인맥도 쌓고 작곡에서 화음과 비트를 넣는 믹싱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등 소중한 경험을 얻게 되었다”며 “어려서부터 작곡가를 꿈꿔온 만큼 팀원들과 완벽하게 곡을 완성시켜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쇼케이스 무대에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신사동호랭이는 “최근 타 오디션 프로그램처럼 1등을 뽑기 위한 것이 아닌 참가자들의 개성과 다양한 재능을 평가하고자 했다”며 “최종 합격한 4개의 팀과 함께 쇼케이스 파티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 엠게임 공식 홈페이지: www.mgame.com
▶ 리듬앤파라다이스 공식 홈페이지: http://ripa.mgame.com

김형준의 1st 앨범 쟈켓 공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정상의 아이돌 그룹 SS501의 멤버 김형준이 3월 8일 솔로 첫 앨범 발매를 앞두고, 파격적인 쟈켓 사진을 공개해 뜨거운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이번 사진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코 파격적인 컬러의 믹스매치와 마치 그룹을 연상시키는 5명의 김형준의 과감한 스타일 변신이다. 특히 중앙에서 정면을 응시하는 김형준의 눈빛은 그 어느 때보다 도전적이고 과감해 보는 이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김형준은 앞서 28일, 오랜 기간 자신의 솔로 음악을 기다려주고, SS501 데뷔부터 줄곧 한결 같은 마음으로 응원해준 팬들을 위한 선물의 의미를 담은 노래 [Girl]을 공개했는데, [Girl]이 공개되자 마자 귀에 착착 감기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초반부터 이미 팬들 사이에선 뜨거운 이슈를 낳으며, 향후 더욱 뜨거운 인기를 누릴 전망이다.

김형준은, 오는 3월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한국을 필두로, 일본은 물론 아시아 전역의 대규모 프로모션을 준비 중으로, 현재 김형준은 솔로 첫 무대를 그 어느 때보다 훌륭히 선보이기 위해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솔로로 비상을 앞둔 만능 엔터테이너 김형준(SS501)의 첫 솔로 쇼케이스는 충정로 가야극장에서 3월 5일 오후 1시 국내외 언론과 각 관계자 그리고 각국 팬들 앞에 공개했다.

김형준(SS501) 첫 솔로쇼케이스 티켓, 5분만에 솔드아웃


김형준(SS501)의 솔로 쇼케이스 티켓이 24일 오픈 5분 만에 솔드아웃 되어 뜨거운 화제를 낳고 있다.

첫 솔로로 앨범을 발표하는 김형준은 오는 3월 한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반 활동을 시작하게 되어 김형준과 SS501을 사랑하는 세계 각국 팬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는 상황으로, 이번 김형준의 쇼케이스 5분 초스피드 매진 사례는 현재 김형준의 국내외 뜨거운 인기는 물론, 이번 앨범에 대한 세계 팬들의 특별한 기대를 반영하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김형준의 이번 쇼케이스는 언론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앨범을 소개하는 자리인 동시에, 아시아 최정상의 그룹 SS501로서의 모습이 아닌, 김형준 솔로로서 첫 국내 활동을 신고하는 특별한 자리인만큼 그동안 SS501과 김형준을 전폭적으로 아껴주고 응원해 준 팬들에게도 그 의미가 특별하다고 볼 수 있는 것.

소속사는 또한 ‘이번 김형준의 첫 솔로 한국 쇼케이스 소식이 전해지자 각국의 팬들은 한국 티켓 오픈 시간을 기다리며, 티켓 판매 시작 2시간 전부터 한국 공식 홈페이지(www.hyungjun.co.kr)에 대거 접속, 사실상 티켓이 오픈되자 마자 예매 시스템의 결재 장애가 일어나, 잠시지만 시스템 오류로 인한 티켓 구매 불가 상황이 발생하여 소속사 사무실로 팬들 문의가 폭주하는 등 사실상 사무실 전화까지도 회선 오류가 일어나는 사태가 발생해 진땀을 빼기도 했다’고 전했다. 

김형준의 첫 번째 솔로 앨범은 지난 일본 내 공식팬클럽창단을 기념하는 팬미팅&쇼케이스로 인해 현장의 3,000여명의 팬들에게 극비리에 소개되었는데, 이미 앨범에 대한 팬들의 입소문과 행사에 참석한 일본 에이벡스 및 여러 관계자 입을 통해 기대 이상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아이돌 그룹 SS501의 일원인 김형준은, 오는 3월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한국을 필두로, 일본은 물론 아시아 전역의 대규모 프로모션을 준비중으로, 현재 김형준은 첫 솔로 활동을 앞두고, 첫 무대를 그 어느 때보다 훌륭히 선보이기 위해 막바지 활동 준비에 한창이다. 

삼성전자, 갤럭시 플레이어 쇼케이스 개최



삼성전자는 안드로이드 스마트 플레이어 '갤럭시 플레이어(YP-GB1)'의 국내 출시에 맞춰 27일 고객이 참여하는 쇼케이스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갤럭시 플레이어'는 안드로이드 2.2(프로요)에 4.0형 Super Clear LCD(WVGA:800x480), 지상파DMB, 삼성 독자 음장 기술 등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기술력이 결집된 신개념 제품이다.

삼성전자 딜라이트에서 열리는 이번 쇼케이스 행사는 제품 출시 전 고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Play Edgy Night(플레이 엣지 나이트)'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갤럭시 플레이어의 주요 장점인 디스플레이, 첨단 음장 기술,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Edged Screen(엣지 스크린)', 'Edged Sound(엣지 사운드)', 'Edged Entertaining(엣지 엔터테이닝)'이라는 소주제를 갖고 자연스럽게 보여 줄 예정이다.

삼성 옙의 전속 모델인 장근석, 인기 걸그룹 씨스타,  인기 개그맨 '달인'팀 등이 참석한다.

삼성전자 페이스북(www.facebook.com/samsungtomorrow)과 기업 블로그(www.samsungtomorrow.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플레이어의 출시를 기다려 온 고객들을 위해 제품의 다양한 기능과 컨텐츠들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 활동을 통해 스마트 플레이어 시장에 혁신을 몰고 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14일부터 삼성모바일닷컴(www.samsungmobile.com)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23일까지 쇼케이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1인 2매의 쇼케이스 초대권을 제공한다.

<김종욱 찾기> 포스터 촬영현장 영상




 <김종욱 찾기> 유쾌&로맨틱한 제작보고회와 쇼케이스 성황리 개최!

프리미엄 성인브랜드 걸스포유(Girl4U) 런칭 쇼케이스


13일 오후2시 서울 신사동 윤당아트홀에서 플레이보이 국내 독점 사업자로 성인방송 채널 '스파이스TV'를 운영하는 (주)씨맥스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호근)가 자사 프르미엄 성인브랜드 걸스포유(Girl4U)' 런칭을 기념하는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 날 플레이보이 부사장 스티브스미스와 플레이메이츠 '제니퍼 퍼싱', 일본 최고의 AV배우 '아사미 유미'도 첫 방한하여 참석하였다. 그리고 지난 6일에 오픈 한 '걸스티비'에 대한 방송 시연과 서비스에 대한 소개도 함께 진행되었다.

특히 온라인 서비스에 이어 오픈 한 무선서비스는 국내 최초로 실시간 유무선 방송 서비스를 구현한 것으로 이용자들은 인터넷뿐만 아니라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 등의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언제 어디에서나 '걸스티비'의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보기 드문 장면도 연출되었다. 플레이보이 모델인 '제니퍼퍼싱'과 일본 최고의 AV배우 '아사미유마'의 섹시미 대결이 한 무대에서 이루어졌다. '제니퍼퍼싱'은 세련된 스타일에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였으며, '아사미유마'는 청순한 외모 속에 숨겨진 글래머러스함을 무기로 쇼케이스 행사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였다.

공식 쇼케이스 행사가 끝난 이후에는 국내 팬들과의 만남의 자리인 팬 미팅이 이어졌다. 사전 이벤트 응모를 통해 당첨된 팬과 블로거 40여 명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이외에도 쇼케이스 행사장 내 별도 3D 컨텐츠 체험 공간을 마련, 플레이보이 3D 컨텐츠 영상과 잡지 속 3D 블로마이트 등을 소개하였다.

또한 걸스티비 무선서비스 오픈을 축하하고자 스페셜 방송에 전격 출연, 국내 걸스들과 밤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유마의 AV 아카데미'라는 타이틀로 국내 걸스들에게 섹스 포즈와 다양한 테크닉 등을 전수하는 방송이 진행되며, 2부는 사전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팬들이 직접 스튜디오에 나와 평소 '아사미유마'에게 궁금했던 내요을 질의응답 형식으로 알아보는 팬들과 대화로 꾸며질 예정이다.

'걸스포유'는 미국의 플레이보이가 단순한 성인브랜드가 아니라 플레이메이츠(Playmaters)라는 모델을 통하여 여성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다양한 컨텐츠를 서비스 하듯이 걸스포유도 성인뿐만 아니라 섹시 엔터테인먼트 컨텐츠 제공을 위한 한국 대표 '걸스'(Girls)를 발굴하고 전문화된 영상 제작 시스템 구축을 위해 새롭게 출범시킨 한국판 플레이보이 브랜드이다.


제니퍼 퍼싱은 "한국에 초대해줘서 감사하다"며, "한국의 첫 방문했는데 문화와 음식이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이어서, "특히 김치볶음밥이 맛있다"며, "한국 스타들중 '비'와 드라마 '로스트'에 나오는 한국 배우는 안다"라고 전했다.

또한, "전세계를 돌아다니고, 광고 및 TV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사미 유미는 "한국에 첫 방문인데 좋은 시간 보내고 싶다"며, "스파이스TV를 통해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한국 사람들은 친절하고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