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거북이 출신 수빈, 발라드곡 '낯설은 이별' 발표


거북이 출신 "수빈"이 타이틀곡 "낯설은 이별"을 발표했다.

노래가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기타와 피아노만 나오기때문에 일렉트로닉 댄스위주의 가요계에서는 맞지 않을수도있다는 우려를 가지고 앨범을 냈다. 사실 요즘 가요계는 아이돌 위주의 시장이기에 댄스곡들이 부각을 나타낼 수밖에 없고 드라마 OST가 아니라면 발라드 가수는 찾기 힘들정도다.

이번 앨범 "낯설은 이별"이 발매 하루만에 전 음악사이트에서 100위권에 진입했다. TV나 라디오 방송 한번 없이 발라드곡이 발매하자마자 선전하는건 쉽지 않은일이다.

<수빈...슬픔을 담은 목소리>

거북이 멤버에서 솔로로 돌아와 많은 음반활동을 한 수빈!

의도와는 다르게 "너다시 군대가"와 "여자가 담배피는게" 앨범에 대해 이슈를 만들어 주목을 받으려고한다는 질책을 받아왔다. 하지만 수빈은 이슈만 만들어 주목받는 가수와는 다르다.
호소력있고 뛰어난 가창력은 논란거리 사이에서도 항상 노래에 대한 칭찬은 뒷받침되고 있었다. 그래서 그동안 발표한 노래 또한 많은 사랑을 받고있고 또 많은 앨범을 발매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있다.

이번엔 그동안 보여주지 않은 잔잔한 발라드곡으로 나왔다. 이슈를 잠재우고 가창력으로만 승부하겠다는 의미에서 특별히 문제될 소지가없는 소재와 가사를 택했다.

타이틀곡 "낯설은 이별"은 이지혜, pk헤만, 태사비애, 에반, 김경호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작곡가 정필승의 곡으로 수빈이의 슬프고 애절한 목소리를 잘 표현했다. 노래의 전개가 어느 한 부분이 확 터지는 부분이 없을 정도로 잔잔하지만 공감할 수 있는 멜로디가 귓가에 맴돌게 한다.

"아침에 눈을 떠 니가없다는걸 알았어" , "지금쯤 서로 전화할 시간인데..."등 이별한 다음날을 표현한 가사가 공허하고 익숙하지 않은 사랑했던 사람과의 이별을 잘 나타냈다.

거북이 수빈과 리디아의 실력파 가수의 환상의 하모니


거북이에서 솔로로 돌아온 “너 다시 군대가”의 수빈과 SBS골드미스가 간다의 삽입곡 “여자의 청혼”을 부른 리디아가 “왜 날 니여자로 만들었니”로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다.

타이틀곡 “왜 날 니여자로 만들었니”는 작곡가 정필승의 곡으로 OST분위기가 물씬나는 마이너 미디엄이다.

“사랑은 다신 안할래 사랑은 모두 끝났어 이게 사랑이니 이럴꺼면 왜 난 니여자로 만들었니” 후렴구의 반복되는 가사가 애절하게 느껴진다. 사랑은 분명 둘이했는데 이별은 혼자하게 버려두고 떠나는 남자친구에게 단호하게 다시는 사랑따위는 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노래이다.

사실 수빈과 리디아는 수빈 정규1집 “여자가 담배피는게” 그리고 “널사랑하나봐”에서 수빈이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리디아의 파워풀한 목소리가 절묘하게 잘어우러져 곡을 임팩트있고 호소력있게 불렀다는 평가가 보여지고있다.

수빈과 리디아의 듀엣앨범이 대중들에게 좋은 평을 받고있기에 앞으로도 좋은 곡으로 더 좋은 하모니로 둘의 장점을 담은 앨범을 더 발표할 계획이라고한다.

그 외에도 수빈의 싱글앨범과 리디아의 싱글앨범도 병행하여 발표할 예정이라 팬들에게 목소리를 많이 들려줄수 있을것이고 전하고있다.

귓가에 맴도는 멜로디의 “왜 날 니여자로 만들었니”
수빈과 리디아의 목소리에 관심가져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