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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SISTAR) 효린,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2017 최종 라인업 합류! 라이브 스테이지 출연!

씨스타(SISTAR) 효린,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2017 최종 라인업 합류! 라이브 스테이지 출연!
씨스타(SISTAR) 효린! K POP 여제다운 스펙타클 행보! 울트라 코리아 2017 라이브 무대 달군다! 

 

 

 

[스타투데이] 씨스타 효린이 울트라 코리아 2017 최종 라인업에 합류했다.

씨스타 효린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씨스타 효린이 오는 6월 11일 울트라 코리아 (UMF KOREA, ULTRA KOREA) 2017 라이브 스테이지에 선다. 앞서 효린은 지난 9월 싱가포르 베이프론트 에비뉴 울트라 파크에서 개최된 '울트라 싱가포르'(Ultra Singapore)에서 라이브 스테이지를 통해 아시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큰 호흥을 얻은바 있다.

 

올해에는 한국에서 무대를 가지는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울트라 코리아측은 펜듈럼(Pendulum)을 비롯해 하드웰(Hardwell), 티에스토(Tiësto), 알레소(Alesso), 니키 로메로(Nicky Romero) 등 올해 쟁쟁한 헤드라이너들을 발표한 데 이어, 최근 3차 라인업을 통해 막강한 라이브 스테이지를 선보일 씨스타 효린과 힙합씬에서 두터운 지지를 받고있는 덤파운디드(Dumbfoundead)와 디피알 라이브(DPR LIVE) 콜라보 무대등의 소식을 전했다. 

 

효린은 올해 초 미국 빌보드지에서 "K-pop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목소리"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미국 SXSW 무대위에 올라 탁월한 가창력과 음악성으로 현지 미디어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달 18일과 19일 미국 뉴욕에 위치한 'FLASH FACTORY(플래쉬 팩토리)'와 LA의 'THE MAYAN(더 마얀)' 에서 개최된 공연을 모두 'SOLD OUT(솔드 아웃)'을 시키고, K-POP 아티스트 최초로 세계 최대 EDM 레코드사 스피닝 레코드사와 계약을 체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울트라 코리아는 지난 6년 간 국내에서 독보적인 입지로 EDM 시장을 선도하고, 아시아 내에서도 가장 영감이 되는 최고의 EDM 페스티벌로 인정받고 있는 만큼 음악 이상의 볼거리에도 총력을 기하고 있다. 올해에는 힙합, K-pop, 다양한 일렉트로닉 음악의 세부 장르 및 떠오르는 언더그라운드 음악 장르를 고루 포함하여 장르별 마니아까지 모두 아우르는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일렉트로닉 음악뿐만 아니라, 언더그라운드부터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쟁쟁한 힙합 아티스트들까지 대거 출연해 단독 힙합 콘서트를 방불케 할 정도의 독보적인 라인업으로 관객들의 다양한 입맛을 한층 섬세하게 만족시켜줄 예정으로, 6월 10일(토)과 11일(일) 양일에 걸쳐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 보조경기장, 서문 주차장 일대에서 아시아 초대형 규모로 선보일 예정이다.

 

씨스타 효린은 5월 31일 씨스타의 마지막 싱글 앨범 'LONELY'를 공개했다.

 

효린의 'LOVE & HATE MEDIA SHOWCASE'

 

 

[스타투데이 뉴스팀] 효린의 'LOVE & HATE MEDIA SHOWCASE'가 11월 26일 개최됐다.

 

 

 

효린, 첫 솔로 정규앨범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스타투데이 뉴스팀] 씨스타 효린이 첫 솔로 정규앨범(LOVE & HAT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11월 26일 오후 3시 일지아트홀에서 개최하고 첫 솔로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Lonely(론리)'와 '너밖에 몰라(One way love)' 비롯 앨범 수록곡 '마사지(Massage)', '스토커(Stalker)'를 선보였다. 샘 해밍턴의 사회로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효린(씨스타), '스티비 원더'와 포옹 인증샷 공개

 

[스타투데이 뉴스팀] 솔로컴백을 선언한 효린이 스티비 원더와 애정어린 포즈를 취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효린은 11월 23일 새벽 씨스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런 꿈만 같은 무대를 하다니 아직도 꿈 속인 것 같네요. 앞으로 더 성장해서 더 멋진 모습 보여 드릴게요. 스티비원더 선생님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린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스티비 원더'와 포옹을 한채 설레임과 기쁨을 한 껏 드러내고 있다. 앞서 효린은 22일 홍콩 아시아 월드엑스포 아레나(AWE)에서 진행된 '2013 Mnet Asian Music Awards(2013 MAMA,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세계적인 팝스타 '스티비 원더', 곽부성과 함께 'I just call to say I love you'라는 곡으로 합동무대를 펼쳐 전 아시아의 귀를 집중시켰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고도 믿기지 않는 멋진 무대", "스티비 원더도 정말 좋아하는 듯", "역시 아시아의 차세대 디바 감이다", "효린, 스티비 원더같은 거장과 합동무대라니. 가수로서 최고의 영광" 라는 등의 다양한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씨스타는 2013 MAMA에서 스타일을 선도할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선정되며 스타일 인 뮤직 부문과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그룹 부분을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씨스타는 "영광스러운 상을 두 번이나 받게 돼 너무 감사드린다. 이 자리까지 오게 해주신 소속사 관계자와, 저희를 위해 고생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늘 열심히 하는 씨스타 되겠다. 늘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효린은 오는 26일 첫 솔로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Lonely(론리)'와 '너밖에 몰라'를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활발한 방송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유튜브 뮤직 어워드(YouTube Music 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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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뉴스팀]  유튜브(www.youtube.com)가 개최한 제1회 글로벌 음악 시상식 ‘유튜브 뮤직 어워드(YouTube Music Awards)’에서 K-Pop 대표 주자, 소녀시대의 ‘I Got A Boy’가 올해의 뮤직비디오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기아자동차가 글로벌 공식 파트너로 후원한 ‘유튜브 뮤직 어워드’는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11월 3일 오후 7시 일산 킨텍스에서 펼쳐진 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 러시아 모스크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영국 런던에서 펼쳐진 축하 공연에 이어 현지 시간 11월 3일 오후 6시(한국시간 11월 4일 오전 8시) 미국 뉴욕 Pier 36 공연장에서 시상식을 겸한 축하 공연이 개최되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한 해 동안 전세계 사용자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와 음악을 선정하는 글로벌 이벤트로, 팬들이 후보부터 최종 수상자까지 직접 선정하는 참여형 축제로 치러졌다. 특히, 소녀시대가 ‘I Got A Boy’로 주요 부문인 올해의 뮤직비디오 상을 수상해 글로벌 무대에서 K-Pop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소녀시대 멤버 대표로 티파니가 뉴욕 시상식 현장에 참석해 수상했다.

 

총 여섯 부문에 걸쳐 시상이 이루어졌으며, 각 부문 별 최종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올해의 뮤직비디오 상: 소녀시대의 ‘I Got A Boy'
▶ 한 해 동안 유튜브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 공유수, ‘좋아요’ 누적수, 댓글수 등을 기록하며 폭 넓게 사랑 받은 동영상

 

올해의 아티스트 상: 에미넴(Eminem)
▶ 조회수, 공유, 채널 구독자수 등 다양한 유튜브 지표를 바탕으로 선정한 2013년 최고의 아티스트

 

유튜브 인기 패러디 상: 린지 스털링 & 펜타토닉스(Lindsey Stirling & Pentatonix)의 ‘Radioactive’
▶ 리믹스, 커버 및 패러디 등 한 해 동안 가장 화제를 모은 팬(Fan) 제작 동영상

 

유튜브 트렌드 상: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I Knew You Were Trouble’
▶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적인 문화 현상을 만들어 낸 동영상

 

유튜브 도약 상: 맥클모어 & 라이언 루이스(Macklemore & Ryan Lewis)
▶ 한 해 동안 유튜브에서 발굴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아티스트

 

유튜브 이노베이션 상: 디스톰(DeStorm)의 ‘See Me Standing’
▶ 국제적인 아티스트와 제작자로 구성된 유튜브 특별 패널과 유튜브 팬들이 함께 선정한 올해의 가장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동영상

 

미국 뉴욕 공연에는 레이디 가가(Lady Gaga), 에미넴 (Eminem), 아케이드 파이어(Arcade Fire) 등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여 현장에 참여한 팬들 뿐만 아니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로 시청하는 전세계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스웨덴 출신의 하우스 음악 DJ 아비치(Avicii), 가수 겸 작곡가 엠아이에이(M.I.A.), 오드 퓨쳐(Odd Future)의 멤버 얼 스웻셔츠(Earl Sweatshirt),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 등 다양한 뮤지션들이 참여해 뛰어난 라이브 공연을 선보였다.

 

한국 시간 11월 3일(일) 오후 7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한국 공연은 ‘유튜브 뮤직 어워드’의 오프닝 무대로 시작 전부터 전세계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 생중계 된 첫 공연이니만큼 K-Pop 신드롬을 이끌어가고 있는 한국 대표 아이돌 그룹 샤이니, 씨스타, miss A, 포미닛, 트러블 메이커가 참여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유튜브를 통해 세계적인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로 거듭난 정성하와 씨스타 효린은 특별한 합동 무대를 꾸며 주목을 받았다. 이외에도 대만 인기 뮤지션 루오즈샹(Show Lo)과 세계 최정상 비보이 그룹 진조크루(Jinjo Crew)의 등장으로 아시안 팝부터 역동적인 퍼포먼스까지 풍성한 무대로 꾸며졌다.

모두가 즐기는 만화, 애니메이션 테마파크 SICAF2010


서울시와 SICAF조직위원회는 제14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SICAF, Seoul International Cartoon Animation Festival) 기자간담회가 6월 30일 오전 11시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열렸다.

강한영 조직위원장, 손기환 집행위원장, 박성식 프로그램 디렉터 등 SICAF 사업국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된 기자간담회에서 SICAF2010의 특징 및 전시 구성 및 내용, 영화제 주요 상영작을 소개했다. SICAF2010의 홍보대사로 선정 된 씨스타가 참석 해 위촉식을 갖고 SICAF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한다.

SICAF2010은 전시와 세계 5대 애니메이션영화제 중 하나인 국제애니메이션 영화제, 세계 유일의 국제디지털만화전, SPP(만화애니메이션산업마켓)로 구성된다.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진행 되는 올해 SICAF는 전년 대비 넓어진 규모와 다양한 전시 및 영화 콘텐츠,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무장하고 시민들을 찾아간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중성과 마니아들의 호응도를 높일 수 있는 전문성을 겸비한 만화, 애니메이션 테마파크를 컨셉으로 구성했다.


SICAF 조직위원회 강한영 조직위원장은 “지난해부터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전반적인 행사 구성 및 콘텐츠 수급에 심혈을 기울여왔다”며 “특히, 올해는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늘려 SICAF를 찾는 모든 시민이 만화, 애니메이션을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의 역할을 다하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SICAF2010 전시는 ‘신나는 만화 애니메이션 테마파크’를 컨셉으로 구성됐다. 허영만 특별전, 미로만화, 상상놀이터 몽실몽실 부릉부릉, 스머프전, 이태리 만화전, 한∙일 요괴 만화전 등 특별전시 및 한국애니메이션 특별전, 만화와 게임의 경계를 허문 만화와 게임의 컨버전스전, 만화와 음악이 만나는 밴드음악 만화전 등이 준비됐다.

압구정 CGV에서 진행되는 SICAF 국제애니메이션 영화제의 개막작은 김운기 감독의 ‘우당탕 농장’이 선정됐다. ‘우당탕 농장’은 동물농장에서 게으른 동물들이 어려운 상황에서 서로
협동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을 코믹하게 다룬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으로 디지털 컷아웃 방식으로 제작됐다. 이 외에도 데츠카 오사무 원작의 ‘정글대제 레오’, 이지 바르타 감독의 ‘다락방은 살아있다’ 등 국내외 약 300여 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특히, 사전 제작지원 프로그램으로 ‘서울’을 주제로 만들어진 김영근, 김예영 감독의 ‘시티(City)’와 율리아 루디츠카야 감독의 ‘나중에 연락주세요(Please Call Back Later)’는 다른 매력의 서울을 보여줄 예정이다.

SICAF 국제디지털만화전에는 공모전 수상작과 함께 한국디지털만화 명품전, 해외디지털만화 거장전, 입체영상테마전 등 다양한 전시가 준비된다. SPP(만화애니메이션산업마켓)는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7월 21일부터 3일간 코엑스 컨퍼런스 센터에서 진행된다.

영화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의 패러디 이벤트인 ‘하늘에서 과자가 내린다면’과 인기 웹툰 작가의 사인회, 건담 모형 만들기 등 다양한 관객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됐다. 무엇보다, 알렉산더 페트로프, 이고르 프라셀 등 해외 거장을 만날 수 있는 기회 및 야외상영회, 특별강연이 마련되어 만화, 애니메이션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SICAF2010은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와 공동 개최하며 23~25일에는 SICAF티켓으로 서울캐릭터페어와 SICAF를 모두 관람할 수 있다.

7월 21~22일은 SICAF 패밀리데이로 모든 관람객이 SICAF2010 전시에 무료 입장 할 수 있다. SICAF 전시는 성인 7천원, 중∙고생 5천원, 초등학생 및 유아는 2천원이고, SICAF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는 4,000원~5,000원이다.(www.sicaf.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