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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코리아 2017, 최종 3차 라인업 발표

울트라 코리아 2017, 최종 3차 라인업 발표

 

 

[스타투데이] 울트라 코리아(UMF KOREA, ULTRA KOREA)가 러닝 오더(Running order, 출연 날짜 및 순서)와 함께 최종 라인업을 발표했다. 다시 뭉친 펜듈럼(Pendulum)을 비롯하여 하드웰(Hardwell), 티에스토(Tiësto), 알레소(Alesso), 니키 로메로(Nicky Romero) 등 올해 쟁쟁한 헤드라이너들을 발표한 데 이어 이번이 3차 최종 라인업이다.

 

3차 라인업으로 약 40여팀 이상 추가 발표!
울트라 코리아 2017은 이번 3차 라인업 발표를 통해 힙합, K-pop, 다양한 일렉트로닉 음악의 세부 장르 및 떠오르는 언더그라운드 음악 장르를 고루 포함하여 장르별 마니아까지 모두 아우르는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특히 올해에는 일렉트로닉 음악뿐만 아니라, 언더그라운드부터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쟁쟁한 힙합 아티스트들까지 대거 출연해 단독 힙합 콘서트를 방불케 할 정도의 독보적인 라인업으로 관객들의 다양한 입맛을 한층 섬세하게 만족시켜줄 예정이다.

 

최종 라인업에 포함된 아티스트로는 막강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국내 탑 여성 보컬 효린(Hyolyn), 지난 2차 라인업으로 발표한 다이나믹 듀오(Dynamic Duo)에 이어 힙합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덤파운디드(Dumbfoundead)와 디피알 라이브(DPR LIVE)의 콜라보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비정상회담 패널로 친숙하며 DJ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어바웃 줄리앙(About Julian), 에이케이(AK), 앤디지(Andy G), 아리카마(Arikama), 바가지 바이펙스써틴(Bagagee Viphex13), 코드 쿤스트(Code Kunst), 코난(Conan), 시드니 샘슨(Sydney Samson)의 새로운 프로젝트 데들리 주(Deadly Zoo), 다이너마이트 더블(Dynamite Double), 이퀄 액시스(Equal Axis), 가렌즈(Garenz), 글로리 앤 티피에이(Glory & TPA), 골드피쉬 앤 블링크(Goldfish & Blink), 히어로(Hero), 아이덴(Iden), 인사이드코어(Insidecore), 주헌 앤 아이엠(Jooheon & I.M.), 준코코(Juncoco), 주니어 앤 로얄(Junior & Royal), 카쿠(Kaku), 켄지(Kenzi), 케이아이이아이(Kiei), 디제이쿠(DJ Koo), 쿠수케(Ksuke), 쿨텍(Kultech), 라티카(Latika), 최근 디제이로서 더 많은 활동 중인 이상순 (DJ Lee Sang Soon), 로스 데 라 베가(Los de la Vega), 마스타 우 앤 레드락 앤 돕덕(Masta Wu & Red Roc & Dope’Doug), 맥시마이트(Maximite), 뮤라우드(Mewloud), 머쉬(Mushxxx), 팍앤선즈(Park & Sons), 퓨트 디럭스(Pute Deluxe), 에스투(S2), 언더커버(Undercover), 운진(Unjin), 더블유 더블유(WW), 디제이 인(DJ Yin)이 최종 라인업으로 확정되었다.

 

 

4개의 초대형 스테이지에서 총 80여 팀의 아티스트들과 2일간 함께하는 극강의 음악 축제!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레지스탕스 스테이지에는 덥파이어(Dubfire), 닉 판시울리(Nic Fanciulli) 등의 헤드라이너를 비롯해 국내 최정상 언더그라운드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진한다. 또, 칼 콕스(Carl Cox)의 주목을 받으며 최근 무섭게 떠오르고 있는 네덜란드 출신의 듀오 팍앤선즈, 국내 테크노 씬의 산실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운진, 유럽뿐만 아니라 인도 등 세계적으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실력파 여성 아티스트 머쉬 등의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보다 꽉 찬 무대를 선사한다.

 

울트라 코리아 2017은 확실히 달라진 스테이지를 선보이는 만큼,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포진하는 메인 스테이지부터 ‘댄스 플로어의 성직자’ 차미(Tchami), 오리엔탈 비트를 접목한 독특한 매력의 인도계 미국인 카슈미르(KSHMR) 등을 더욱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는 라이브 스테이지, 누디스코, 프렌치 하우스, 트로피컬 하우스 등 한여름의 바닷가 컨셉으로 프렌치 감성의 완성판을 보여줄 매직비치 스테이지까지 한층 진화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음악, 그 이상의 경이로운 볼거리로 가득한 울트라 코리아 2017!
울트라 코리아는 지난 6년 간 국내에서 독보적인 입지로 EDM 시장을 선도하고, 아시아 내에서도 가장 영감이 되는 최고의 EDM 페스티벌로 인정받고 있는 만큼 음악 이상의 볼거리에도 총력을 기하고 있다. 올해에는 무대효과, 음향, 스크린, 무대 디자인, 운영, 안전 등 세계적으로 최고의 위상을 떨치고 있는 페스티벌 전문가들과 함께해 음악 그 이상의 짜릿한 경험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주최사 유씨코리아에서 울트라 코리아 프로덕션 총괄을 맡으며 앞으로 다가오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차이나 등 아시아 내 여러 공연 페스티벌 프로덕션을 감독하고, 티에스토, 알레소 등 거장 아티스트 무대 뒤 숨은 조력자 역할을 통해 업계 최고로 인정 받고 있는 마창훈 본부장은 “올해에는 세계 1위 레이저 업체와 함께해 엄청난 규모의 경이로운 레이저 퍼포먼스로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역대급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사운드, 무대효과, 최첨단 설비 등을 통해 지금껏 국내에서 단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유일무이한 뮤직 페스티벌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6월 10일(토)과 11일(일) 양일에 걸쳐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 보조경기장, 서문 주차장 일대에서 아시아 초대형 규모로 개최​된다.

 

울트라 코리아의 국내 판매는 하나티켓(www.hanaticket.com)에서 단독 판매하며, BC 카드로 결제 시 7% 할인이 가능하다. 해외에서는 울트라 코리아 공식 웹사이트(https://umfkorea.com/tickets)에서 예매할 수 있다.

울트라 코리아 2016, 팝업 스토어 오픈 및 머천다이즈 출시


[스타투데이] 6월 10일(금), 6월 11일(토), 6월 12일(일) 3일간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UMF Korea)가 개최 5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특별한 머천다이즈를 출시하고, 오는 6월 3일(금)부터 9일까지 1주일간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울트라 팝업 스토어’도 운영한다.


특별한 페스티벌 경험을 위한 팝업 스토어 오픈

울트라 코리아 5주년 스페셜 에디션은 아비치(Avicii), 아민 반 뷰렌(Armin van Buuren), 마틴 개릭스(Martin Garrix), 데드마우스(deadmau5) 등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을 비롯한 100여팀의 아티스트를 라인업으로 공개하며 그 어느 때 보다 특별한 페스티벌을 앞두고 있다. 울트라 코리아 5주년을 기념하여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 1층 입구에 오는 6월 3일(금)에 오픈하는 ‘울트라 팝업 스토어’에서는 울트라 코리아 2016의 공식 머천다이즈 상품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일권도 구매할 수 있다.


현재 높은 인기로 구매가 어려운 1일권을 팝업스토어에서 판매한다는 소식에 많은 울트라 코리아 팬들이 반기고 있다. 울트라 코리아 2016 관계자는 “관객의 페스티벌 경험 증대를 위한 하나의 프로젝트로 이번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며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팝업 스토어가 3일간의 페스티벌에 앞서 울트라 코리아를 먼저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서 활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스테디 셀러 아티스트 티셔츠는 물론 콜라보레이션 라인으로 소장가치 높인 머천다이즈

울트라 코리아 5주년 스페셜 에디션은 페스티벌 개최를 앞두고 티셔츠, 선글라스, 비치타올 등 다양한 머천다이즈를 출시하여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울트라 코리아의 인기 머천다이즈 중 하나인 아티스트 로고 티셔츠는 5주년 스페셜 에디션 라인업으로 디자인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최고의 아티스트들과의 특별한 기억을 오랫동안 추억할 수 있는 아티스트 티셔츠는 가장 인기 있는 제품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객들에게도 뜨거운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으며 현장에서 당일 구매 가능하다.


올해 울트라 코리아는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머천다이즈 라인도 선보일 예정이다. 뉴에라(New Era), 플러스마이너스제로(PLUSMINUSZERO), 그리디어스(Greedilous)와의 협업을 통해 소장가치를 높인 특별한 머천다이즈 라인은 출시 전부터 소셜 미디어에서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이 라인은 울트라 코리아 2016 페스티벌 현장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울트라 코리아 2016, 최종 라인업 공식 발표


[스타투데이]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로 거듭나고 있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UMF KOREA, ULTRA KOREA)가 5주년 스페셜 에디션 마지막 3차 라인업을 공식 발표했다. 울트라 코리아는 지난 1, 2차 라인업의 34팀에 이어 ‘안솔로(Ansolo)’, ‘프레드 팔케(Fred Falke)’, ‘에이셉 내스트(A$AP Nast)’, ‘줄라이 차일드(July Child)’, ‘마티스 앤 사드코(Matisse& Sadko)’, ‘쇼군(Shogun)’, ‘엘키 클라인(Eelke Klejin) 등 69팀의 아티스트를 공개함으로써 최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아시아 최고의 라인업으로 울트라 코리아 5주년 스페셜 에디션 완성!
올해 5주년을 맞이하여 6월 10일(금), 11일(토), 12일(일) 3일간 초대형으로 펼쳐질 울트라 코리아는 ‘아비치(Avicii), ‘악스웰・인그로소(Axwell Λ Ingrosso)’, ‘마틴 개릭스(Martin Garrix)’, ‘데드마우스(deadmau5)’, ‘자우즈(Jauz)’, ‘넷스카이(Netsky)’ 등 전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와 함께 최고의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3차 라인업은 일렉트로닉뿐만 아니라 힙합, 록, R&B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를 포진시켰고, 일렉트로닉 뮤직 내에서도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딥 하우스, 디스코, 트랩 등 넓은 스펙트럼의 아티스트로 구성하여 팬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대세 배우로 특히 여성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DJ로서 강렬한 에너지의 사운드로 세계적인 레이블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안솔로(Ansolo)’가 울트라 코리아를 통해 여심을 흔들 예정이며, 프렌치 하우스와 디스코 사운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거장 ‘프레드 팔케(Fred Falke)’, 힙합 음악의 새로운 핫 아이콘 ‘에이셉 내스트(A$AP Nast)’, 감미로운 라이브를 들려주는 ‘줄라이 차일드(July Child)’, 수많은 페스티벌 히트 트랙을 보유한 듀오 ‘마티스 앤 사드코(Matisse& Sadko)’, 아름다운 트랜스 뮤직의 대표주자 ‘쇼군(Shogun)’,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하우스 뮤직 아티스트 ‘엘키 클라인(Eelke Klejin) 등 현재 가장 주목받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이번 울트라 코리아의 3차 라인업 발표에 포함되어 주목 받고 있다.


쟁쟁한 실력파 국내 아티스트들의 총출동!
울트라 코리아 2016에는 해외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쟁쟁한 국내 아티스트들도 대거 출연한다. 국내 언더그라운드 뮤직의 트렌드를 이끌고 세계적인 패션 행사 멧 갈라(Met Gala)에 초청된 바 있는 한국 대표 아티스트 ‘킹맥(Kingmck)’, ‘리햅(R3hab)’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주목 받았던 ‘차비 앤 기(Xavi & Gi)’, ‘양화대교’, ‘꺼내먹어요’와 같은 히트 트랙으로 대중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자이언티(Zion. T)’뿐만 아니라 영국의 글래스톤베리(Glastonobury) 페스티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친 밴드 ‘술탄 오브 더 디스코(Sultan of The Disco)’,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에너지 넘치는 디제잉의 ‘바가지 바이펙스써틴(Bagagee Viphex13)’, 강력한 ‘Pick Me’ 신드롬을 일으킨 핫 DJ ‘맥시마이트(Maximite)’, 따사로운 햇살이 느껴지는 디스코의 ‘캐비넷(Cabinett)’ 등 내로라하는 실력파 국내 아티스트들이 울트라 코리아 2016에 총출동하여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총 103개팀의 아티스트, 4개의 환상적인 초대형 스테이지에서 만나다

최첨단 LED와 4K 초고화질 장비 등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스케일과 비주얼을 자랑하는 울트라 코리아 의 무대는 103개팀 아티스트들과 함께 대한민국 서울을 다시 한 번 뜨겁게 만들어 줄 것으로 보인다. 메인 스테이지, 라이브 스테이지, 언더그라운드 스테이지, 매직비치 스테이지로 이루어진 울트라 코리아의 초대형 무대는 ‘더 로코 히어로(The Loco Hero)’, ‘켄 콜트(Kenn Colt)’, ‘아이리스 산토(Iris Santo)’, ‘가리온(Garion)’, ‘골드피시 앤 블링크(Goldfish & Blink)’, ‘운진(Unjin)’, ‘팔로알토(Paloalto)’, ‘크로스네이더스(Crossnaders)’, ‘마이른(Myrne)’, ‘크라이요맨(Kryoman)’, ‘더블유 앤 웨일(W&Whale)’, ‘웨그즈(Wags)’, ‘톰 타우스(Tom Taus)’, ‘바이바이 배드맨(Byebye Badman)’, ‘티제이오(TJO)’, ‘비제이(Beejay)’, ‘반달락(Vandal Rock)’, ‘지오 반호우트(Gio Vanhoutte)’, ‘훈(Hoon)’, ‘카쿠(Kaku)’가 꽉 채워줄 것이다. ‘디제이 셰이커(DJ Sheiker)’, ‘버스타로우(Bustarow)’, ‘디제이 마틴(DJ Martin)’, ‘디제이 찰스(DJ Charles)’, ‘민후(Meanwho)’, ‘롱디(Long:D)’, ‘페너(Fenner)’, 바리오닉스(Baryonyx)’, ‘무벡(Moobek)’, ‘준코코(Juncoco)’, ‘솔라일(Solail)’, ‘자이모(Jaimo)’, ‘인사이드코어(Insidecore)’, ‘두x놈(Do x Nom)’, ‘포이(For E)’, ‘소다(Soda)’, ‘아만다 달링(Amanda Darling)’, ‘캐시 키스(Casey Kiss)’, ‘익퀴낙스(Equinoxe)’, ‘디제이 나래(DJ Narae)’, ‘에이케이(AK)’, ‘아노미(Anomy)’, ‘디제이 도사(DJ Dosa)’ 등도 울트라 코리아 관객 모두에게 상상 그 이상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울트라 앤젤스(Ultra Angels)’, ‘사이버 재팬 댄서즈(Cyber Japan Dancers)’, ‘다크 앤젤스(Dark Angels)’의 현란하고 섹시한 퍼포먼스 또한 울트라 코리아에 열기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색있는 먹거리와 볼거리로 무장한 뮤직 페스티벌의 정수를 보여주다
5주년을 맞이한 울트라 코리아는 100팀이 넘는 막강한 아티스트 라인업과 더불어 다채로운 먹거리와 볼거리로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울트라 코리아는 올해 ‘코리안 스트릿 푸드 존’이라는 새로운 컨셉을 도입하여 관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8팀이 공연장 곳곳에서 펼치는 라이브 페인팅 등 라이브 아트 액티베이션(Live Art Activation)을 통해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의 아시아 최고 뮤직 페스티벌로 거듭날 예정이다.

오는 6월 10일(금)부터 6월 12일(일)까지 3일간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 일대에서 개최되는 울트라 코리아의 티켓은 공식 웹사이트 umfkorea.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현재 마지막 예매 기회인 ​프리도어 티어 2 티켓을 절찬리 판매중이다. (티켓문의 1544-1681)

울트라 코리아 2015 개최


 

[스타투데이 뉴스부] 올 여름 가장 기대되는 뮤직 이벤트인 울트라 코리아 2015가 전 출연 아티스트를 공개하는 마지막 4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올해 전세계 총 10개국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고의 뮤직 페스티벌은 국내에서 올해로 벌써 네 번째를 맞는다. 울트라 코리아는 매년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총 2만여 평 규모에서 약 10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개최되어왔으며, 올해는 보다 강력해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한층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미 1차부터 3차까지 스눕독(Snoop Dogg), 스크릴렉스(Skrillex), 알레소(Alesso), 데이비드 게타(David Pierre Guetta), 하드웰(Hardwell), 나이프 파티(Knife Party) 등의 발표를 통해 역대 최강 라인업이라는 찬사가 쏟아진 바 있으며, 마지막 4차 라인업을 통해 다양한 음악 장르의 팬 층까지 아우르며 명실상부 최고의 뮤직 페스티벌이라는 입지를 완벽히 다졌다.


오늘 공개한 울트라 코리아 4차 라인업은 아시아에서 세계로의 발돋움하고 있는 막강한 국내 및해외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폭넓은 음악을 장르별로 다양하게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팝(K-pop), 힙합(Hip-hop) 분야에서 이름을 날리는 아티스트의 이름을 선보임과 동시에 일렉트로닉 음악 내에서도 기존의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일렉트로 하우스, 테크노 등의 장르에서 더욱 범위를 넓혀 테크 하우스, 디스코, 트랜스 등 폭넓은 스펙트럼의 아티스트 구성을 선보여 많은 퍼포먼스 팀과 어우러져 올 여름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닉 판치울리(Nic Fanciulli)
세계적인 테크 하우스 거장이자 지난해 울트라 코리아의 언더그라운드 스테이지에서 공연을 펼쳤던 닉 판치울리(Nic Fanciulli), 세계 최고의 트랜스 레이블이자 트랜스 황제 아민 반 뷰렌(Armin Van Buuren)이 이끄는 트랜스 무적 함대 아르마다 뮤직(Armada Music)의 가장 빛나는 별 프로토컬쳐(Protoculture), 떠오르는 트랜스 프로듀서 토마스 헤레디아(Thomas Heredia), 독특한 개성과 트렌디한 사운드로 잘 알려진 케네디 존스(Kennedy Jones), 수많은 히트 싱글을 비롯하여 울트라 코리아 2015의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린 하드웰(Hardwell)의 데뷔 앨범 [United We Are] 수록곡 "Let Me Be Your Home"에 피쳐링으로 참여한 싱어 브라이트 라이츠(Bright Lights)의 라이브 무대는 더욱 넓은 장르를 포용, 진정한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2015의 움직임을 보여준다.


△ f/x의 인기 멤버 엠버와 루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러블리 아이콘 f(x)의 엠버(Amber)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그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루나(Luna)가 한국을 대표하는 프로듀서 저스틴 오(Justin Oh)와 함께 출연할 예정이며, 울트라 코리아 2015의 공식 주제가도 선보인다고 밝혔다. 울트라 코리아는 매해 주목 받는 가창력과 음악성을 겸비한 뮤지션들과 가장 촉망 받는 DJ/프로듀서가 공동 작업을 통해 공식 주제가를 발표한 바 있으며, 현재까지 참여한 국내 탑 가수는 2012년 호란, 2013년 바다, 2014년 윤하 등이다. 올해는 실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슈로 인기 최정상을 달리고 있는 루나와 앰버가 활약할 예정으로 그 어느 해 보다 공식 주제가에 대한 기대가 높다.


국내 손꼽히는 댄스 뮤직 매거진 빌로우(Below.co.kr)를 비롯한 언론 및 전문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이자 얼마 전 발표한 앨범으로 한국 프로그레시브의 신성으로 떠오르고 있는 써니 테라스(Sunny Terrace),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잘 알려진 반달 락(Vandal Rock), 강렬한 일렉트로 사운드의 인사이드 코어(Inside Core) 등 국내의 유명 아티스트들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매년 잠실 종합경기장을 뜨겁게 달구는 울트라 코리아 2015는 이번 최종 라인업 발표로 역대 최강 라인업의 진정한 모습을 완성시켰다.


매해 10만 여명의 관객이 찾는 울트라 코리아의 티켓은 유티켓(www.u-ticket.co.kr) 하나프리티켓(ticket.hanatour.com), 곰TV 전용관(http://umf.gomtv.com/ticket.gom),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 구매가 가능하고 비씨카드로 티켓 구매시 5%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미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대만, 홍콩 등의 해외 관객은 유씨티켓즈(www.uctickets.com)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티켓 문의: 1544-1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