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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특별기획 <엔젤 아이즈> 제작발표회

 

 

[스타투데이 뉴스부] SBS, 특별기획 <엔젤 아이즈> 제작발표회가 4월 3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SBS 13층 홀에서 개최됐다.

 

SBS 새 주말극 '엔젤아이즈'(극본 윤지련, 연출 박신우)는 4월 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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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희망로드 대장정(Road for Hope) 제작발표회

 

[스타투데이 뉴스팀] 2013 희망로드 대장정(Road for Hope) 제작발표회가 11월 13일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김현주(차드), 이보영(콩고), 정윤호(가나), 등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누기위한 실천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친구2', 촬영지 울산 간절곶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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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뉴스팀] 영화 '친구2' 시민과 함께하는 한국영화 최초 지방로케이션 제작발표회가 9월 24일 오후 7시 울산시 울주군 간절곶 공원에서 개최됐다.

뮤지컬 <미션> 제작발표회


뮤지컬 <미션>의 제작발표회가 1월 31일 오후2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음악감독 안드레아 모리꼬네 외에 대본을 집필한 야야 삐아스트리, 프로듀서 파브리찌오 첼레스티니, 연출가 스테파노 제노베세, 대표 겸 프로듀서 마씨모 델 리오가 이탈리아 제작진 대표로 참석했으며, 한국 측 제작사인 상상뮤지컬 컴퍼니의 이태곤 대표와 최남주 대표, 김용현 예술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작발표회 참석이 예정되어있었던 엔니오 모리꼬네가 갑작스런 감기몸살로 인해 방한이 잠정 보류됨에 따라 그의 첫째 아들인 마르코 모르꼬네가 대신 참석해 아버지 엔니오 모리꼬네를 대신하여 한국의 언론 및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아쉬움을 전했다.

정지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제작발표회는 의상과 분장을 완벽히 갖춘 전 출연진들의 무대인사에 이어 가브리엘 신부역을 맡은 배우 다니엘레 갓띠가 미션의 메인 테마인 가브리엘 오보에를 편곡한 ‘A Simple Melody’를 노래했다.

전세계 최초로 라이선스를 획득하고 기획, 투자를 맡고 있는 상상뮤지컬 컴퍼니의 최남주 대표는 환영인사를 통해 그동안 120억 글로벌 대작 뮤지컬을 올리기까지의 감회를 밝혔다.  

음악감독 안드레아 모리꼬네는 아버지가 작업한 영화 <미션>을 자신이 뮤지컬곡으로 만들게 된된 것 영광이자 도전이라고 말하며 극을 표현하는 방식은 달라도 관객에게 감동을 주겠다는 최종 목표는 같다고 말했다. 안드레아와 엔니오 부자는 이번 뮤지컬과 OST를 통해 새롭게 추가된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며, 관객들은 뮤지컬을 통해 영화와는 또 다른 편곡으로 뮤지컬만이 주는 색다르고 웅장한 느낌의 음악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영화에서 여주인공은 과연 어떻게 됐을까 너무 궁금했다며 운을 뗀 유명 극작가 야야 삐아스트리가 가장 많은 공을 들여 재 창조해낸 캐릭터인 여주인공 카를로따가 뮤지컬 무대에서 어떤 식으로 표현되어지며, 카를로따 역에 캐스팅 된 두 여배우 클라라 가란테와 스테파니아 프라테피에트로가 어떻게 극을 이끌어 나가는지 영화와 비교하며 관람하는 것도 뮤지컬을 감상하는 큰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넬라판타지아의’ 원곡 ‘가브리엘 오보에’가 삽입되었던 작품으로 이미 잘 알려진 뮤지컬 <미션>은 음악감독 엔니오 모리꼬네와 안드레아 모리꼬네가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음악 외에도 화려하고 웅장한 무대 장치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연출가 스테파노 제노베세는 이 자리에서 30여명 이상의 배우들과 28번 이상 전환되는 무대배경, 영화 속 밀림과 폭포를 그대로 옮겨다 놓은듯한 화려한 무대장치들이 관객들에게 비쥬얼 적으로도 큰 임팩트를 전달해 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국의 자본과 기획력에 유럽 최고의 제작진이 힘을 합쳐 만들어낸 뮤지컬 <미션>은 2월2일 세종문화회관에서의 전세계 초연을 시작으로 2012년 이탈리아와 영국 웨스트엔드를 거쳐 2013년 뉴욕 브로드웨이로 진출할 계획이다.

명품 뮤지컬 <미션>은 2011년 2월 2일(수)부터 2월 26일(토)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현재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 압도적인 1위 예매율을 보이며 현재 가장 주목 받는 공연이다.

드라마 <싸인> 제작발표회


3일 오후2시 서울 목동 SBS에서 SBS 메디컬 수사 드라마 <싸인>(연출 장항준, 김영민 극본 김은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법의학자들의 인생과 성장 이야기 <싸인>.

국내 드라마에서 한번도 깊이 다른 적이 없는 법의학자. 생명을 살리는 의사가 아닌 사인을 밝히는 의사. 사회적 명성과 부가 보장된 임상 의사의 길을 포기하고, 포르말린 냄새로 가득한 병리법 의학자 길을 택한 그들의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 날 박신양, 김아중, 전광렬, 엄지원 정겨운이 참석하였다.

월화드라마 <드림하이> 제작발표회



27일 오후2시 고양시 대화 킨텍스에서 KBS월화드라마 <드림하이>(연출 이응복)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세계적인 스타를 내 손으로 만드는 꿈의 글로벌 성공 프로젝트 <드림하이>.

다듬어지지 않은 재능과 열정만 있을 뿐, 꿈을 향해 나아갈 디딤돌이 없는 아이들이 모여 서로 경쟁하고 땀 흘리며 자신의 꿈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또, 스타를 꿈꾸며 치열하게 경쟁하고, 고민하고, 사랑하며 세계적인 스타로 성장해나가는 젊은 청춘들의 열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날 오프닝 쇼, 축하 공연 '산이', 퍼포먼스 '퓨전 MC', 축하 공연 '티아라', '미쓰에이', 동영상 공개에 이어 마련된 간담회에 배용준, 박진영, 배수지, 김수현, 옥택연, 함은정, 장우영, 아이유, 엄기준, 이윤지가 참석하였다.

주말드라마 <사랑을 믿어요> 제작발표회


21일 오후2시 서울 선릉 라마다서울호텔 신의 정원홀에서 KBS주말드라마 <사랑을 믿어요>(연출 이재상PD, 극본 조정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사랑을 믿는 부부와 사랑을 믿지 않는 부부에 관한 이야기 <사랑을 믿어요>.

아내의 행복을 위해 그녀의 평생 꿈인 파리로 유학을 보내주는 장남 동훈(이재룡 분). 유학 3년 만에 박사가 돼 돌아온 그녀는 행복할 줄 알았는데 그녀의 야망은 더욱 커져 있다. 드라마 작가가 꿈인 장녀 영희(문정희 분). 하지만 그녀에게는 아들이 셋에 고지식한 골수 보수주의자 남편이 있다.

둘째 딸 윤희(황우슬혜 분)는 어느 날 갑자기 교통 사고로 부모를 잃고 김영호 선생님(송재호 분)의 양딸이 된다. 막내 명희(한채아 분)는 할머니와 가장 친하다. 김영호는 그와 어울리지 않는 아름다움 아내 여배우 윤화영(윤미라 분)이 있다.

이 날 송재호, 선우용여, 이재룡, 박주미, 권해효, 문정희, 한채아, 이필모, 황우슬혜, 이상우, 조진웅이 참석하였다.

대기획 <아테나: 전쟁의 여신> 제작발표회


30일 오전11시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SBS대기획 <아테나: 전쟁의 여신>(연출 김영준, 김태훈, 황정현 극본 김현준, 유남경)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한반도를 뛰어 넘어 세계를 향한 블록버스터 첩보액션 <아테나: 전쟁의 여신>.

모두가 불가능이라 여겼던 기획과 캐스팅, 영화에서도 다루기 힘든 첩보라는 소재와 스펙터클을 브라운관에서 탄생시킨 '아이리스'의 스핀 오프인 <아테나: 전쟁의 여신>의 무대는 그 어떤 드라마, 그 어떤 영화보다 넓고 화려하다.

그 무대로 선택된 나라들은 이탈리아, 일본, 하와이, 뉴질랜드 등으로 광활한 풍광과 이국적인 정취를 내뿜는,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 없는 공간들이다.

제작진은 고풍스러운 저택, 턱시도와 드레스의 물결인 화려한 파티, 최고급 스포츠카 액션과 대형 폭파씬, 그리고 아름다운 산간 마을 등을 화면에 담아 블록버스터급 영상을 만들어냈다.

이처럼 영화를 뛰어 넘는 스케일과 액션, 시공간을 넘나드는듯한 비주얼로 무장한 <아테나: 전쟁의 여신>은 그 어떤 드라마와도 비교할 수 없는 스펙터클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이 날 정우성, 차승원, 수애, 이지아, 김민종, 유동근, 최시원이 참석하였다.

위메이드, NED(네드) 제작발표회 개최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는 11월 4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논현동 빌라드베일리에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네드(NED)’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NED(네드)>는 지난 5년여의 기간 동안 위메이드에서 공들여 제작한 게임으로, 블록버스터급 스케일과 화려하고도 섬세한 그래픽, 탄탄한 구성의 스토리가 매력적인 정통 MMORPG이다.

게임의 배경이 되는 ‘하카나스 왕국’을 연상케 하는 행사장의 웅장함에 <NED(네드)> 세계관의 근간이 되는 빛과 불과 어둠을 형상화한 세련된 연출을 선보였으며, 게임에서 튀어 나온 듯 꼭 닮은 캐릭터들의 코스튬 모델 쇼와 퍼포먼스는 한편의 쇼처럼 진행됐다.

게임 시연대에서는 NVIDIA의 협찬으로 3D 시연존을 운영, 사실감 넘치는 3D로 구현된 <NED(네드)>의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게 했다.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최고 사양의 게이밍 하드웨어인 사이드와인더 마우스 키보드를 지원해 게임 컨텐츠와 최첨단 기술의 하드웨어가 만나는 신작 게임의 런칭 행사에 기대감을 더했다.

티저 홈페이지(http://ned.wemade.com)에는 고대 악마신이 깨어나게 되는 게임의 세계관 영상이 살짝 공개되며 유저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NED(네드)>는 ‘지스타 2010’에서 대규모 전시 참가하며 시연 버전을 선보이고, 연말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해 2011년도 정식 서비스할 예정이다.

일일 연속극 <폭풍의 연인> 제작발표회


12일 오후2시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MBC일일연속극 <폭풍의 연인>(연출 고동선, 권성창 극본 나연숙)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시대마다 중병을 앓고 있는 이 시대, 지치고 병든 영혼을 위로하는 '치유와 회복'의 드라마 <폭풍의 연인>.

가난한 어부 할아버지의 손녀딸인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절름발이 소녀 '별녀'(최은서 분). 고향 마을에 별장을 가지고 있는 민혜성 여사(김민자 분)는 그런 별녀를 눈여겨보고 작가의 꿈을 이루고 싶어 하는 별녀에게 함께 서울로 가자며 손을 내미는데...

이 날 김민자, 정보석, 최명길, 손창민, 심혜진, 정찬, 김성령, 김원준, 최원영, 최은서, 이재윤, 정주연, 차수연, 환희가 참석하였다.

특별기획 <시크릿가든> 제작발표회


10일 오후2시 서울 목동 SBS에서 SBS특별기획 <시크릿가든>(연출 신우철, 권혁찬 극본 김은숙)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로맨틱 코미디와 판타지가 만나 마법에 빠진 다는 스토리의 드라마 <시크릿가든>.

중세 유럽의 대 장원을 연상케 하는 아름답고 거대한 대저택, 사람들은 숲과 연못으로 둘러싸인 그곳을 <시크릿가든'>라 부른다. 외부와 철저히 차단되었지만, 누구나 한번은 꿈꾸어 보았을 환상적인 공간 <시크릿가든>에 '라임'(하지원 분)이 발을 들여 놓고 마는데...

이 날 하지원, 윤상현, 이필립, 현빈, 김사랑이 참석하였다.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 제작발표회


3일 오후2시 서울 학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KBS2TV월화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연출 홍석구 극본 인은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네 명의 각기 다른 청춘들이 만나 꿈과 사랑을 고민하고 '가상결혼' 이라는 소재를 사랑스럽게 그려낼 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 한 여자와 두 남자의 이중 가상 결혼 생활을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매리는 외박 중>.

'풀 하우스'의 작가 원수연의 신작 '매리는 외박 중'을 드라마화하였다. 원수연의 '매리는 외박 중'은 미디어 다음에 연재된 작품으로, 고집쟁이 철벽녀와 거칠고 매력적인 록커의 연애담을 발랄하게 그려냈다. 첫 눈에 반한 남녀의 스파크, 티격태격 줄다리기, 연애에 이른 두 사람이 서로를 마주보며 변화하기까지 작가 특유의 아름다운 그림체와 뛰어난 이야기 구성으로 풀어나간다. 

이 날 문근영, 장근석, 김재욱, 김효진이 참석하였다.

드라마 <원스어폰어타임 인 생초리> 제작발표회


2일 오후2시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tvn 코믹 드라마 <원스어폰어타임 인 생초리>(연출 김영기, 조찬주 극본 이영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실적부진으로 인해 한적한 시골의 허허벌판 사무소로 쫓겨나듯 발령난 증권사 직원들이 100억을 유치하기 위해 엉뚱한 마을 주민들과 벌이는 유쾌한 코미디 <원스어폰어타임 인 생초리>.

이 날 하석진, 이영은, 김동윤, 남보라, 김학철, 조상기, 김경범, 배그린, 정지아가 참석하였다.

대하드라마 <근초고왕> 제작발표회


11월 1일 오후 2시 서울 학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KBS대하드라마 <근초고왕>(연출 윤창범, 김영조 극본 정성희, 유숭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삼국시대 영웅 군주 연작 연작 드라마 <근초고왕>은 한 영웅의 정신은 혈연이나 왕권으로 승계되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영웅의 삶으로 승계된다는 스토리의 드라마이다.

이 날 윤승원, 최명길, 감우성, 이종원, 안재모, 이지훈, 이세은, 한정수, 강성진, 정웅인이 참석하였다.

주말극장 <웃어요 엄마> 제작발표회


29일 오후2시 서울 목동 SBS에서 SBS주말극장 <웃어요 엄마>(연출 홍성창 극본 김순옥)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엄마는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물음에 답할 수 있는 드라마 <웃어요 엄마>.

딸의 성공만을 위해 끝없이 딸과 대립했던 독재자 같던 엄마가, 딸이 언제 죽을지 모르는 불치병에 걸린 걸 알고, 그 딸을 위해 인셍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려는 눈물 겨운 분투기이다.

이 땅의 어떤 누구도 엄마의 자궁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잘났건 못났건 공평하게 내 엄마의 자궁에 움츠린 채 뼈와 심장을 만들고, 열 달 만에 고통스럽게 엄마의 산도를 통과하여 한 인간으로 태어나다.

그리고 또 지난한 세월 동안 그 어미의 젖을 빨고, 그 어미의 손길에서 보살핌을 받으며 유년기를 보내야 한다.


누군가는 '가족'을 정의하여 '가장 사랑하는 남' 이라고 말하기도 하고, 또는 '누가 비난하지만 않으면 몰래 내다버리고 싶은 버거운 존재' 라고 애기하기도 하지만 어쨌든 '가족'은 우리들의 영원한 화두인 것이다.

이 날 이미숙, 지수원, 강민경, 윤정희, 이재황, 고은미, 김진우, 박성민이 참석하였다.


이미숙은 "변신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며, "일은 힘들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강민경이 데뷔를 해서 극중 딸로 나오는데 실제 딸처럼 생각될 정도로 가슴 아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수원은 "오랜만이다"며, "사람의 냄새가 나는 드라마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강민경은 "두 번째 오디션에 붙었다"며, "좋은 연기자가 됐으면 하는 바램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윤정희는 "오랫동안 쉬었었다"라고 밝혔다.


이재황은 "처음으로 나쁜 역할을 맡았다"며, "오랜만에 동갑 또는 연하와 연기 호흡을 맞췄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고은미는 "범상치 않은 캐릭터를 맡았다"며, "성숙된 악역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에피소드에 대해 고은미는 "선천적으로 몸주름이 있는데, 이미숙 선생님이 고민을 하셨다고 하셨다"며, "이미숙씨 친언니가 내가 더 주름이 많다고 하였다"라고 밝혔다.


김진우는 "뮤지컬만 하다가 드라마는 처음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주말극장 <웃어요 엄마>는 오는 11월 6일 저녁8시 40분 첫 방송된다.

메디컬 범죄수사극 <신의 퀴즈> 제작발표회


5일 오후3시 서울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OCN 메디컬 범죄수사극 <신의 퀴즈>(연출 이준형 극본 박재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국내 최고 범의관 사무소인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며, 사건의 비밀을 밝히고 수사하는 과정을 담은 10부작 HD TV 시리즈 <신의 퀴즈>.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수사 과정,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극적인 반전 등, 역동적인 극 전개와 탄탄한 스토리가 큰 볼거리다. 메디컬 장르 특유의 전문성과 리얼한 영상미, 범죄 수사 장르의 긴장감과 카타르시스가 합쳐져, 최고의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날 류덕환, 윤주희, 최정우, 박준면, 박다안, 김대진이 참석하였다.


류덕환은 '한지우' 역에 대해 "미워할 수 없는 천재 역이다"며, "시트콤 같은 점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희귀병에 대한 자료들을 찾아 보면서 공부를 많이 했다"라고 설명했다.

벤치 마킹한 배우가 있냐는 질문에 류덕환은 "메디컬 드라마의 캐릭터들이 조금은 보일 수도 있다"며, "일반 사람들의 모습을 많이 봤다"고 말했다.

이어서, "추임새가 많이 나왔다"며, "학교 연극과 친구들에게 본 것이다"라고 전했다.


박준면은 '조영실' 역에 대해 "오랜만에 학벌이 높은 역을 맡았다"며, "지적이게 보이려고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자문해준 법의학 박사님이 부검을 봤다는 걸 이야기 하지 말라고 하였다'며, "충격적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다안은 '고윤정' 역에 대해 "긴장 관계를 유지시키는 역이다"며, "평상시에는 밝은 아가씨이다"라고 설명했다.


김대진은 '총각 연구관' 역에 대해 "야동을 좋아하는 익살스러운 역이다"며, "아이돌을 좋아하고 팬클럽 회장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조영실' 역의 박준면은 부검을 하면서 손을 다친적이 있다"며, "그 후에 회식을 하였다"고 설명했다.


윤주희는 '강경희' 역에 대해 "굉장히 새로운 소재지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드라마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정우는 '장규태' 역에 대해 "메시지가 한국 드라마의 한 획을 그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메디컬 범죄수사극 <신의 퀴즈>는 오는 8일 저녁 10시 첫 방송된다.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제작발표회


30일 오후2시 서울 그랜드 앰버서더 서울에서 KBS일일드라마 <웃어라 동해야>(연출 김명욱, 모완일 극본 문은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상처만 가득했던 나라 한국에서 새로운 사랑과 가족을 만들어가는 동해의 치열하고 아름다운 고군 분투기 <웃어라 동해야>.

늘어나는 다문화 가정, 외국인 노동자들이 함께 살아가며 공존하는 한국 사회에서 더욱 가치를 평가 받고 싶은 <웃어라 동해야>는 이방인으로 존재할 수 밖에 없었던 사람들이 정, 국적보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 진심으로 정착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날 도지원, 지창욱, 오지은, 알렉스, 주연, 박정아, 이장우가 참석하였다.


도지원은 '안나 레이커 역에 대해 "처음에 제의를 받을때 역할에 대해 고민을 했었다"며, "시작 후에 잊지 못할 드라마가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더 좋은 모습으로 시청자에게 다가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창욱은 '동해' 역에 대해 "사랑하는 장면들이 없다"며, "처음부터 싸우는 장면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선배님들이 잘 챙겨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형에 가까운 배우에 대해 지창욱은 "꼭 택해야 하나"며, "엄마(도지원)가 좋다"고 밝혔다.


오지은은 '이봉이' 역에 대해 "수상한 삼형제는 세련된 캐릭터이고 첫 주연이라 긴장되었다"며, "이번 캐릭터는 나와 비슷한 허술한 성격이라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나는 늘 완벽하지 못하고 빈 구석이 있는 성격이다"며, "지창욱과는 애틋한 장면이 없고 싸우는 재미로 연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지창욱씨가 미소가 시원하고 예쁘다"고 덧붙였다.


알렉스는 '이태훈' 역에 대해 "본능적인 우유부단함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이다"며, "실제로 내가 사랑하는 이번 캐릭터와 같은 사랑을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주연이 임신하는 장면을 찍으면 어떻게 연기 해야 하나 고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주연은 '윤새영' 역에 대해 "새로운 연기를 도전해서 힘들지만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며, "알렉스 오빠가 잘 챙겨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점수로 9.2점이다"며, "알렉스 오빠가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정아는 '윤새와' 역에 대해 "사랑을 이용할 줄 아는 영악한 캐릭터이다"며, "그래야만 하는 이유가 가슴 속에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장우는 '김도진' 역에 대해 "매사에 저돌적인 캐릭터이다"며, "내 성격은 저돌적이진 않다"라고 전했다.

박정아에 대해 이장우는 "가수지만 만능 엔테테이너라 연기에 대해 도움을 많이 받는다"라고 밝혔다.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는 오는 10월 4일 저녁8시 25분 첫 방송한다.

드라마 <도망자 플랜 B> 제작발표회


27일 오전11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KBS2TV수목드라마 <도망자 플랜 B>(연출 곽정환 극본 천성일 제작 도망자에스원문전사, 블루마운틴 커뮤니케이션, 하리마오 픽쳐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일본, 북경, 상해, 마카오, 필리핀 등 아시아 각국을 돌며 박진감 넘치는 리얼 액션을 선보일 HD 20부작 드라마 <도망자 플랜 B>.

'존재하지 않는 존재'와 피할 수 없는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이 날 간담회에 정지훈, 이나영, 다니엘 헤니, 윤진서, 이정진, 윤손하, 공형진, 우에하라 타카코,  다케나카 나오토 등이 참석하였다.


정지훈은 '지우' 역에 대해 "기존에 없던 캐릭터를 만들어보고 싶었다"며, "재밌게 촬영하고 있고, 좋아해줄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천성일 작가님의 '추노'를 열심히 봤다"며, "내용이나 영상미도 좋지만 내용이 재미있었다"고 밝혔다.

재미있었던 일에 대해 정지훈은 "1년 동안 액션만 하였다"며, '평생 달릴 것 달렸다"고 말했다.

이어서, "정진이 형과 높은 담도 넘었다"고 전했다.

KBS드라마에 연이어 출연하는 것에 대해 정지훈은 "처음 드라마 시작 때부터 좋은 분들과 작업을 하였다"며, "이번 드라마도 느낌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서, "토정비결을 봤다"며, "정진씨가 많이 도와준다고 하였다"고 털어놨다.

또한, "복권도 샀다"고 덧붙였다.

공군 입대설에 대해 "내년 중 입대할 것 같다"며, "전투기와 관련된 영화도 찍는다"고 밝혔다.


이나영은 '진이' 역에 대해 "매력적인 캐릭터이다"며, "사랑 앞에서는 여자 같은 캐릭터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액션 장면 촬영에서 근육통 등 작은 상처를 입었다"며, "다른 배우 분들이 상처를 많이 입었다"고 전했다.

정지훈과 다니엘 헤니에 대해 이나영은 "두 배우 모두 매력적이다"고 밝혔다.
 


다니엘 헤니는 '카이' 역에 대해 "극중 카이을 고를 것 같다"며, "멋진 남자이고 로맨틱한 남자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스마트한 것은 나와 비슷한 것 같다"고 전했다.


윤진서는 '윤소란' 역에 대해 "액션도 열심히 한다"며, "드라마를 보면 알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모든 장면이 애착이 간다"며, "촬영한 도시 중 마지막에 찍었던 필리핀 섬이었다"고 전했다.


이정진은 '도수' 역에 대해 "액션 장면이 많은데, 몸이 갈수록 좋아지는것 같다"며, "정지훈씨의 뒤태를 가장 많이 본 배우다"고 전했다.

정지훈과 경쟁 관계인것 아니냐는 질문에 이정진은 "내가 앨범을 낸다고 생각해보라"고 밝혔다.


윤손하는 '황미진' 역에 대해 "영광이고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며, '극중 공형진과 연기 호흡이 잘 맞는다"고 말했다.

이어서, "정지훈씨는 스타이고 재밌다"고 전했다.


'장사부' 역을 연기한 공형진은 "디테일이 많은 드라마이다"며, "추노보다 나은 드라마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키에코' 역을 연기한 우에하라 다카코는 "처음 뵙겠습니다"며, "연기에 몰입하는게 쉬웠다"고 말했다.

정지훈과 연인 관계로 나오는데 연기 호흡에 대해 우에하라 다카코는 "첫 촬영에서 두근거렸다"며, "실제로 만나보니 정말로 멋졌다"고 밝혔다.


'히로키' 역을 연기한 다케나카 나오토는 "이번 출연에 흔쾌히 응했다"고 "감독님 때문에 출연하였다"소감을 전했다.

한국 드라마 중 인상 깊게 본 드라마에 대해 다케나카 나오토는 "영화는 자주 보는데, TV는 자주 안 본다"고 말했다.

이어서, "봉준호 감독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드라마 <도망자 플랜 B>는 오는 29일 저녁9시 55분 첫 방송된다.

드라마 <정글피쉬2> 제작발표회


16일 오후1시 30분 서울 상암동 KBS 미디어센터 미디어홀에서 KBS 특집 청소년 드라마 <정글피쉬2>(연출 민두식, 김정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지난 2008년 동명의 파일럿으로 첫 선을 보인 '정글피쉬' 인터넷 블로그라는 틀을 끌여들여 피바디 상(The Peabody Awards), ABU TV Youth 대상 등 다수의 국제상을 수상하였다.

<정글피쉬2>는 휴대폰과 인터넷을 넘나들며 빠르고 편리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요즘 청소년들을 표현하고자, 소셜 서비스 '미투데이'의 기술 협조를 받은 <정글피쉬 SNS 프로젝트>에서 주목하고 있다.

'SNS'는 드라마 속 캐릭터들이 진짜 SNS에 글을 올리고, 시청자는 여기에 댓글을 달 수 있다. 드라마와는 또 다른 스토리텔링이 SNS에서 펼쳐진다.

이 날 KBS 차다혜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홍종현, 지연, 이준, 신소율, 한지우, 김보라가 참석하였다.


홍종현은 "냉소적이며 현실주의이며, 개인적인 캐릭터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감독님을 귀찮게 해드렸다"며, "자주 만나서 배웠다"고 전했다.

또한, "촬영에 들어가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연기하는게 제일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지연은 가수와 연기자 중 잘 맞는 것에 대해 "둘 다 좋다"고 밝혔다.

어려운 점에 대해 지연은 "한 번 촬영해서 아직 어려운 점은 없다"며, "재미있다"고 전했다.


이준은 역할에 대해 "반항아적인 역이다"며, "내면적으로는 순수하다"고 설명했다.

에피소드에 대해 이준은 "야외에서 예능을 많이 촬영해서 살이 많이 탔다"며, "연기할 때 나시를 입는데 양 팔이 한 쪽은 검고 한 쪽은 하얗다"고 밝혔다.


신소율은 역할에 대해 "자유분방하고, 홍대 여신이라고 불리운다"며, "클럽 문화에 대해서 인터넷에서 많이 찾아보고 공부하고 노래 연습도 하였다":고 말했다.

이어서,  "연기자 중 제일 연장자라 화장을 진하게 하였다"고 밝혔다.


한지우는 역할에 대해 "외모상으로는 청순하며 엄친딸이다"며, "속에 생각이 많고 고민이 많은 생각이 깊은 친구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정서적인 교감이 없었다"며, "감독님이 한국어로 설명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또한, "다른 드라마를 많이 봤다"며, "중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녔다"고 덧붙였다.


김보라는 역할이 비호감 캐릭터인것에 대해 "불만 없다"고 밝혔다.

드라마 <정글피쉬2>는 9월 25일 오후5시 10분 첫 방송 예정이다.

영화 <심야의 FM> 제작발표회


15일 오전11시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심야의 FM>(연출 김상만 제작 주말의 명화, 홍필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한정된 장소, 제한된 두 시간, 실시간으로 생 중계되는 연쇄 살인범과의 게임 <심야의 FM>.

충격적인 결말의 한 방을 통해 반전을 시도했던 전형적인 장르 영화들과 달리 <심야의 FM>은 극 초반부터 범인의 존재를 밝히고, 이후 영화 내내 긴박감 넘치게 펼쳐지는 팽팽한 대결 구도에 초점을 맞췄다. 이렇게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었던 것은 독특한 소재와 설정을 바탕으로 마치 롤러 코스터에 탑승한 듯한 전율을 만끽하게 해주는 탄탄한 스토리 전개 때문이다.

그리고 세련된 영상으로 무장하고 관객들을 한 순간도 방심할 틈을 주지 않으며 새로운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날 박경림의 진행으로 스페셜 토크 및 간담회에 수애, 유지태가 참석하였다. 스페셜 토크에서 수애는 라디오 청취자가 올린 질문을 읽고 대답해주었다.


수애는 DJ '고선영' 역에 대해 "DJ를 하고 싶었는데 영화에서 하게 되어 좋다"며, "한정된 공간에서 표현을 한다는게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DJ를 한다면 청취자와 소통하고 싶고, 영화 음악 프로그램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유지태에 대해 수애는 "멜로에서 다시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밝혔다.

이 날 영상을 통해 부활의 김태원이 수애의 팬인데 스토커로 오해한적 있냐는 질문에 수애는 "오해한적 없다"며, "현장에 김태원씨가 왔는데 카리스마도 있고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스토커라면 귀여울 거 같다"고 밝혔다.

콤플렉스가 있냐는 질문에 수애는 "변화무쌍한 코가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이상형에 대해 수애는 "주저없이 유지태를 뽑을 것 같다"며, "여자 친구를 챙겨주는 자상함을 봤다"고 밝혔다.


유지태는 출연한 계기에 대해 "시나리오가 좋았고, 도전해보고 싶은 영화였다"며, "나와의 싸움이 컸다"고 전했다.

수애에 대해 유지태는 "수애씨가 목소리가 너무 예뻐 깜짝 놀라고, 감독님이 환호성을 질렀다"라고 밝혔다.

목소리가 좋은 것에 대해 유지태는 "목소리가 좋다고 연기를 잘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고 전했다.

청취자 '한동수' 역에 대해 유지태는 "고선영 아나운서의 목소리를 통해 제 2의 자아를 만든다"며, "세계관이 작을 수 있어 '올드 보이'의 이우진 역 보다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수애에 대해 유지태는 "건강 미인이다"고 밝혔다.

치안 퇴치법에 대해 유지태는 "사람은 내실을 봐야 한다"며, "불이야! 라고 외치겠다"고 전했다.

영화 <심야의 FM>은 오는 10월 14일 개봉한다.

서바이벌 리얼리티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제작발표회


14일 오후2시 서울 광화문 시네마루에서 온스타일 서바이벌 리얼리티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방송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도전! 수퍼모델'은 미국 최고의 수퍼 모델 '타이라 뱅크스'가 제작자, 진행자 및 심사위원을 맡은 모델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국내에는 2004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지난 2010년 7월까지 총 14개 시즌이 모두 방송되며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도전자들은 함께 합숙을 하며, 강도 높은 캣워크와 화보 촬영, 체력 강화, 사교적 교육 등 혹독한 훈련과 심사를 거치게 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과 글로벌 패션 매거진 W 코리아의 단독 화보 촬영 기회, 프레스티지 스킨케어 브랜드 SK-2의 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진행은 대한민국 톱 모델 '장윤주'가 맡았다. 장윤주는 MC뿐 아니라, 신랄한 심사평을 쏟아내는 심사위원이자, 도전자들의 멘토로도 활약할 예정이다.그 외 김연아, 김태희 등 톱 스타들이 사랑하는 디자이너 '로건, 감각적인 패션 화보로 명성 높은 글로벌 패션 매거진 W 코리아 편집장 '이혜주', 국내 최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이 고정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또한 포토그래퍼, 모델, 디자이너, 아티스트, 영화배우 등 국내외 각 분야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전문가들이 게스트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은 총 15억 원의 제작비를 투입하고, 오리지널 현지 스탭들의 노하우를 전수 받았다.

이 날 영상 공개 후 포토 타임및 간담회에서 진행을 맡은 모델 장윤주, 우종완, 박형준, 로건이 참석하였다.


장윤주는 "진심을 담으려고 노력했다"며, "내 모습을 보고 웃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꿈과 감동, 열정이 있는 프로그램이다"라고 전했다.

따뜻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고 한 말에 대해 장윤주는 "제작진에서 붙여준것 같다"며, "도전자들에게 멘토로서, 인간적인 자연스러운 평소의 모습을 보여주어서 그런 말을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서, "내가 말을 잘하고 재미있는지 몰랐다"고 밝혔다.

출연한 계기에 대해 장윤주는 "캐스팅 된 후 제작진과 만났다"며, "비주얼적인 부분에서 강하게 강조를 하였다"고 말했다.

이어서, "MC 요청이 들어왔을 때 기분이 좋았다"고 전했다.

모델 활동에서 힘들었던 점에 대해 장윤주는 "사람을 의식하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에서 후보들을 보고 나의 신인 때 모습이 생각났다"고 말했다.

이어서, "21세기의 모델들은 수동적이면 안된다"며, "기획력까지 갖추고 있는 모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서바이벌 리얼리티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는 오는 18일 저녁 12시에 첫 방송된다.

명품수사극 <별순검 시즌 3> 제작발표회


31일 오후2시 서울 왕십리 CGV에서 MBC플러스미디어 명품수사극 <별순검 시즌 3>(연출 이승영, 김미숙, 박수철 극본 강현성, 남상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MBC파일럿 프로그램 <별순검>이 시즌 3으로 돌아왔다. 이번 시즌의 핵심 전략은 '온고지신'. 지난 시즌의 장점을 계승하고 새로운 것들을 첨가한다. 시대적 배경이 되는 개화기는 급격히 몰려드는 신문물이 기존의 것과 충돌하는 특수한 시기이다.

<별순검> 파일럿이 아날로그적인 조선 시대 속 현대적 과학 수사의 재미를 강조하였고, 시즌 1이 거기에 인간사와 드라마를 강조하는 것이 핵심이었다면, 시즌 3는 기존의 장점에 다른 장르의 혼합을 시도했다.

수사극이라는 장르에 괴수 어드벤처, 테러인질극 등 다른 장르적 요소를 접합시켜 만든 특별한 아이템들이 매회 펼쳐질 예정이다.
 
이 날 간담회에는 정호빈, 성지루, 민석, 민지아, 이두일, 이재은이 참석하였다.


정호빈은  출연한 계기에 대해 "케이블 출연에 조심스러움은 있었다"며, "전 작품에 사극을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CSI 같은 사극이다"며, "캐릭터가 매력이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성지루는 출연한 계기와 '별순검'의 매력에 대해 "방송에서는 사극이 처음이다"며, "케이블 출연에 대해서는 우려가 있었으나, 현재는 만족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동안의 비결에 대해 성지루는 "정호빈을 처음 만났을 때 내가 동안 같았다"며, "정호빈과의 이마의 넓이 차이인것 같다"고 밝혔다.


민지아는 '추노' 와 역할이 겹치는 것에 대해 "이미지는 비슷하면서도 디테일한 부분은 다르다"며, "차이점을 보여주는 것에 부담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캐릭터가 매력이 있었다"며, "시작이라 보여드릴것이 많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신분 상승을 해서 좋다"며, "하고 싶은데로 연기를 펼쳐서 좋다"고 덧붙였다.


민석은 시즌 3의 장점에 대해 "시즌 1은 봤다"며, "시즌 3가 소재가 파격적이고 스펙터클하다"고 설명했다.


이두일은 "좋아하는 배우들과 연기한다고 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은에 대해 이두일은 "극중 이재은이 고혹적인 자세로 다가온다"며, "내가 여복이 있다"고 밝혔다.


이재은은 "별순검의 소재가 신선하다고 생각했다"며, "시즌 3는 기대에 부응하였다"고 말했다.

이어서, "시사회를 보고 뿌듯하였다"며, "살아있고, 멋진 드라마이다"고 밝혔다.

이두일에 대해 이재은은 "극중 이두일은 외모보다 우직함과 일에 관해서 최고이다"며, "성지루가 극중에서 들이 댄다"고 밝혔다.
 
명품수사극 <별순검 시즌 3>는 오는 9월 4일 저녁 11시 방송된다.

미니시리즈 <장난스런 키스> 제작발표회


8월 26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MBC 미니시리즈 <장난스런 키스>(연출 황인뢰, 김도형 극본 고은님 제작 그룹에이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청춘남녀의 달콤말랑 홈메이드 로망스 <장난스런 키스>. 미성숙했던 청춘 시절, 장난스런 키스로 맺어진 두 사람이 긴 시간 동안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자신의 자아 정체성을 잦아 나가는 성장 스토리이다.

또한 우리 모두가 젊을 날에 겪었을을 법한 일들이자, 가슴 한 켣에 간직하고 있을 설레임의 기억들로 엮어진 친근하고 경쾌한 생활 밀착형 로맨스물 이기도 하다.

이 날 간담회에서 김현중, 정소민, 이태성, 이시영, 정혜영을 만날 수 있었다.


김현중은 "공부 잘하는 캐릭터를 표현하기가 힘들었다"며, "싸가지 없는 말투라기 보다 툭툭 내 뱉는 말투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고함을 지르는 망가지는 연기도 있다"고 밝혔다.

'꽃보다 남자' 등 실제 성격과 비교한다면 같은 점에 대해 김현중은 "''꽃보다 남자' 등 두 캐릭터 모두 비현실적이라 나와 가깝지 않다"고 전했다.

정소민과의 키스 신에 대해 김현중은 "몇 번 안 보고 초입 부분에 키스 신을 했다"며, "어색해서 더 자연스럽게 나온 것 같다"고 밝혔다.


정소민은 "설레이고 떨린다"며, "공부하면서 연기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태성은 캐릭터에 대해 "막 들이대는 순정파이다"며, "짝사랑을 하는 캐릭터는 처음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캐릭터에 대해 많이 연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시영은 "당연히 영광이다"며, "욕심이 많이 나는 캐릭터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혜영은 극중 아들 김현중에 대해 남편이 "백승조(김현중) 이름을 부를 때 쑥스러웠다"라고 밝혔다.

미니시리즈 <장난스런 키스>는 오는 9월 1일 저녁9시 55분 첫 방송한다.

영화 <그랑프리> 제작발표회


19일 오전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그랑프리>(연출 양윤호 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사고로 말과 자신감까지 잃은 기수 '서주희'(김태희)가 새로운 경주마 탐라와 자신을 이해하는 단 한 사람 '이우석'(양동근)과 함께 그랑프리 우승에 도전하는 감동 드라마 <그랑프리>.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오가며 활약해온 양윤호 감독이 이번 작품에서는 그 어떤 영화보다 생생하고 박진감 넘치면서도, 스펙타클한 경주 장면을 보여주겠다는 야심찬 각오를 다져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그리고 가장 중점을 둔 것은 질주를 통해 변화하고 성장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이다. 생애 가장 빛나는 순간을 꿈꾸는 '주희'와 '우석'은 드 넓은 초원과 제주도 오름의 풍광 속에서, 끝없이 펼쳐진 활주로 위에서, 한 해 최고의 기수를 가리는 경주 속에서 다양한 '질주'를 통해 좌절하고, 변화하며 끝내 성장한다.

'질주'라는 또 다른 언어를 통해 어떻게 관객들과 소통하며 가슴 벅찬 감동을 전할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 날 간담회에서 김태희, 양동근, 양윤호 감독을 만날 수 있었다.


김태희는 극중 '말' 에 대해 "말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호흡을 맞춘 양동근에 대해 김태희는 "독특하고, 알아 듣기 어려운 언어를 구사해서, 커뮤니케이션에서 애로사항이 많았다"며, "적극적으로 먼저 다가가적은 처음이었다"고 밝혔다.

키스 신에 대해 김태희는 "키스 신을 바꿔서 하였다"며, "시나리오 상에 적극적으로 다가서는 상황이라 부끄러웠다"고 밝혔다.

작품에 대해 김태희는 "그동안 남자 배우가 비중이 많았었는데, 이번에는 내가 비중이 크다"며, "내가 책임을 지고 가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길게 고민 안하고, 쉽게 시작을 했다가 촬영에 들어가서 신이 많아서 쉽지 않았다"며, "아픔이 있었던 만큼 성숙해졌다"고 털어놨다.

또한, "큰 의미가 될 것 같다"며, "독립적으로 설 수 있게한 작품이다"고 덧붙였다.

연기에 대해 김태희는 "캐릭터에 대해 자료를 조사하는 정도였다"며, "이번 작품에는 여자 기수들을 많이 만났다"며, "실제 생활을 들었고, 모방하려고 노력하였다"고 말했다.

이어서,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은 순수하다"고 전했다.

CF스타에 대해 김태희는 "스스로 빛났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며, "빛나는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예상 관객수에 대해 "부담이 많다"며, "작품이 끝나면 맘 편히 지내는데, 요즘은 작품 끝나고 긴장되고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아이리스 이후부터 욕심이 난다"고 전했다.

양동근은 미녀 스타들과의 호흡에 대해 "감사하다"며, "나도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김태희와는 애기를 많이 해야 했다"며, "자기 것에 고집이 있는 친구(김태희)다"고 전했다.

또한, "이해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한다"고 밝혔다.

제대 후 첫 작품에 대해 양동근은 "제대 후 살이 쪘다"며, "작품 때문에 7kg을 빼라고 했는데, 짧은 시간에 뺄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아저씨, 삼촌 스타일, 테리우스 스타일로 바뀌었다"며, "젋고 멋있어 보이고 싶고 원하는 방향으로 보여주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태희양 옆에 있으면 얼굴도 내가 큰데, 머리 스타일 때문에 더 커보였다"고 덧붙였다.

군대 생활에 대해 "철원에서 봉사 활동을 조금씩 했다"며, "건국 60주년 뮤지컬을 하였다"고 말했다.

이어서, "군방 홍보원에서 라디오 위문열차에서 전우들이랑 노래하였다"고 전했다.

한채영과의 키스 신에 대해 "되뇌이고 싶은데 기억이 안 나서 억울하다"고 밝혔다.

영화 <그랑프리>는 추석에 개봉할 예정이다.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제작발표회


17일 오후2시 서울 광장동 W호텔 비스타홀에서 KBS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연출 김원석 극본 김태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싱그러운 청춘들의 이상과 열정을 브라운관에 옮겨 담으며 새로운 청춘사극의 트렌드를 만들어나갈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조선시대 국학 '성균관'을 주 무대로 달라도 너무 다른 네 남녀의 상상초월, 좌충우돌 성장 로맨스를 담아낼 예정이다.



이 날 이선영 KBS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오프닝 타악공연, 2009~10 미스코리아 15명, 모델 10명이 펼치는 패션쇼 '여성한복의 아름다움 및 변천사', <성균관 스캔들> 연기자들의 패션쇼,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에 이어 박유천, 박민영, 송중기, 유아인, 서효림, 전태수가 참석하여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박유천은 사극을 선택한 동기에 대해 "연기에 대해서 고민을 하였다"며, "준비를 해야 하는 과정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원작 소설도 재미있게 읽었다"고 밝혔다.

액션 신에 대해 박유천은 "느낌이 달랐다"며, "안무를 해왔었는데, 무술팀 감독님에게 배울 때 안무처럼 그려졌다"고 말했다.

이어서, "액션감있고 무술 다운지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박민영은 "꿈을 이뤄가는 소녀이다"며, "희망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캐릭터이다"고 설명했다.

극중 캐릭터가 남장여장인것에 대해 박민영은 "부담감은 없다"며, "작품의 매력에 매료되었다"고 전했다.

 송중기는 상대 배우들의 첫 인상에 대해 "김광규 선배님은 즐거보던 작품에 나온 존경하는 선배님이다"며, "효림씨는 음악 프로 MC를 해서 친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유천씨는 잘 몰랐다"며, "처음에는 까칠할줄 알았는데 털털했다"고 밝혔다.

매력에 대해 송중기는 "윙크를 했는데 싼티났는데 감독님이 의외로 매력이라고 하였다"고 전했다.

유아인은 "짐승남이다"며, "자신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캐릭터이다"라고 설명했다.

힘든점에 대해 유아인은 "캐스팅에 대해 팬들로 부터 논란이 있었다"며, "그동안의 모습과 상반된 모습이다"고 털어놨다.

서효림은 사극 연기의 힘든점에 대해 "사극 톤을 따로 공부를 안해서 부담감이 있었다"며, "감독님과 이야기 후에는 편해졌고, 잘 맞는 것 같다"고 전했다.

전태수는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캐릭터이다"고 설명했다.

김광규는 캐릭터에 대해 "늘 해왔던 캐릭터이다"며, "동아줄 같은 캐릭터이다"고 설명했다.

에피소드에 대해 김광규는 "주위의 반응이 유천군의 연기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유천이 운동도 잘하고 대사 연기도 잘해 걱정 안해도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은 오는 30일 저녁9시 55분 첫 방송한다.

영화 <육상 소녀(가제)> 제작발표회


7월 30일 오후5시 서울 명동 서울로얄호텔에서 영화 <육상 소녀(가제)>(연출: 윤성호 제작: 디앤디미디어 제작지원: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영화, 한국을 만나다'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시즌 영화 <육상 소녀(가제)>. 영화 <육상 소녀(가제)>는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대구를 배경으로, 영화와 지방자치단체가 만나 지역의 특색을 살린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이는 대규모 제작비가 투입된 블록버스터 영화가 추세인 한국 영화 제작 시스템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

'영화,  한국을 만나다' 프로젝트는 한국의 자연과 문화, 도시, 역사, 인물을 스토리와 감동이 있는 영상으로 그려내었다.

두 번째 시즌은 대구, 안동, 안동, 여수를 배경으로 총 3편의 영화가 제작될 예정이다.

연출은 장편데뷔작 <은하해방전선>, 옴니버스 영화 <시선 1318>, <황금시대> 등의 작품을 통해 재기 발랄한 연출력을 선보인 윤성호 감독이 맡았다. 주연 배우는 93년 산울림 소극단을 통해 연극 배우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 뮤지컬, 영화, 드라마를 오가며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박혁권'과 걸그룹 '밀크' 출신으로 인디 시트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영화 <그랑프리> 등에 출연한 '박희본'이 캐스팅 되었다.   


이 날 박혁권, 박희본, 윤성호 감독 등이 참석하였다. 그리고 이형기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대외협력국장과 오동진 디앤디대표의 moe협약식을 가졌다.


박혁권은 "의상을 캐주얼하게 입고 왔는데, 많이 와주셔서 난감했다"며,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성호 감독의 작품에 또 출연한 계기에 대해 박혁권은 "자주 만나서 술을 마신다"며, "작업하면서 즐거운 일이 많이 생긴다"고 밝혔다.


박희본은 "메이크업을 예쁘게 하고 왔는데 다 지워졌다"며, "좋아하는 선배님과 감독님과 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출연한 계기에 대해 박희본은 "육상 소녀의 역할이라고 주인공이 될 것 같아서 출연 하였다"며, "감독님과 작업할때 신인 연기자이지만 행복한 연기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장대높이뛰기라는 종목이 외국의 선수들을 통해서 익숙히 알고 있는 점을 영화로 고취시킬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밝혔다.

영화 <육상 소녀(가제)>는 내년 개봉 예정이다.

주말연속극 <글로리아> 제작발표회


7월 27일 오후2시 서울 압구정동 CGV압구정에서 MBC주말연속극 <글로리아>(연출: 김민식 극본: 정지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빠르게 달릴 줄 몰라서, 달리고 싶었으나 방법을 몰랐고, 방법을 알았다 해도 능력이 없어서 남들이 뛰어가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했던 이들이 모여 살고 있는 또 다른 세계 '나이트 클럽'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 주말연속극 <글로리아>.

이 날 이종원, 오현경, 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김민식PD가 참석하였다.


배두나는 또 정지우 작가와 호흡을 맞춘 이유에 대해 "작가님이 시놉시스를 보내주었다"며, "완벽한 이유 때 재밌고 몰입해서 찍었고, 작가님을 귀찮게 해드렸었는데 잘 도와주셨다"고 말했다.

이어서, "항상 기대가 된다"며, "MBC에서 오랜만에 드라마를 찍는다"고 밝혔다.

또한, "자신감이 생기고 좋은 기운이 느껴지는 드라마이다"고 덧붙였다.

절제된 연기에 대해 배두나는 "장르에 따라 다르게 표현한다"며, "울고 싶어도 울수 없는 참아내고, 표현하고 싶어도 참는다"고 말했다.

이어서, "시청자들이 씩씩한 모습에서 짠하게 느끼게 하고 싶다"며, "조금 더 친절하게 연기를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극중 노래를 부르는 것에 대해 배두나는 "양희은씨의 '새노야' 등 3곡을 부를 예정이다"며, "노래 부를 때는 연기할때와 다르게 힘들다"고 말했다.

이어서, "무대포 정신으로 노래하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이종원은 "'불륜' 캐릭터를 많이 연기했는데, '불륜'도 하나의 장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오현경에 대해 이종원은 "예전부터 알고 지내서 친 동생 같다"며, "배두나는 검증된 좋은 배우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소이현씨는 외모를 보고 놀랐다"며, "달라진 모습이 개성있어 보였다"고 밝혔다.


오현경은 작은 비중을 차지하는 역할을 맡은 이유에 대해 "도전이었다"며, "내 나이와 맞는 캐릭터를 맡으면 더 비중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지체장애인 역할을 위해 준비하기 위해 롤모델로 삼은 배우에 대해 "톰 행크스의 아이엠샘을 봤다"며, "주위의 5살짜리 아이들의 모습을 관찰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실제 모습과 드라마의 캐릭터는 다른 것 같다"며, "극적인 부분에서는 맞지 않고, 느껴지는 감정에 따라 포인트를 잡아내려고 했다"고 전했다.


이천희는 "배두나는 처음 만났는데, 동갑이고 빨리 친해졌다"며, "사진을 좋아하고 갤러리에서 만났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전부터 연기해보고 싶었다"며, "소이현씨는 털털한 성격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오현경 선배님은 어릴때부터 팬이었고 떨렸다"며, "오현경씨가 제일 좋다"고 덧붙였다.


서지석은 "경찰서에서 촬영때 오현경 선배님을 처음 봤는데 몰라봤다"며, "상상했던 오현경 선배님보다 어린 모습으로 맞아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서, "소이현씨는 이중인격이다"며, "차갑고 도도할것 같지만, 현장에서는 애교도 많고 웃음도 맣다"고 밝혔다.

또한, "배두나씨는 큰 의미가 있다"며, "신인때 카페에서 아르바이트할때 배두나씨가 먼저 말을 걸어주셨다"고 덧붙였다.


소이현은 역할을 위해 준비한 스타일에 대해  "옷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타 드라마에서는 짧은 옷을 입었었는데, 이번에는 차분하고 메이크업도 약하게 하였다"고 말했다.

이어서, "긴 옷을 입어서 차분한 역할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주말연속극 <글로리아>는 오는 31일 저녁7시 55분 첫 방송한다.

연극 <클로져> 제작발표회


20일 오후2시 서울 상암동 CJE&M센터 미디어홀에서 연극 <클로져>(연출: 조행덕 제작: 악어컴퍼니, 나무엑터스, CJ엔터테인먼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네 남녀의 격정적이고 매혹적인 사랑을 적나라하면서도 쿨하게 그려낸 이 시대 최고의 희곡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는 연극 <클로져>.

패트릭 마버의 대표작 <클로져>는 네 명의 매력적인 남녀를 통해 단순한 사랑 이야기 뿐만이 아니라 관계와 그에 따른 소통을 조명하는 깊이 있는 대본으로 1997년 런던에서 성공적으로 초연을 마친 후, 전 세계 100 여 개 도시,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각종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최우수신작상을 휩쓸며 최고의 작품으로 인정 받은 <클로져>가 국내에 소개 된 이후 최초로 장소를 서울이 아닌 오리지널 런던 무대로 옮겨와 원작에 가장 충실한 연극 <클로져>로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이 날 문근영, 엄기준, 최광일, 진경, 신다은 등이 참석하였다.


문근영은 역할에 대해 "과거가 숨겨져 있지만, 현재의 사랑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역할을 맡았다"고 설명했다.

선택한 동기에 대해 문근영은 "변신을 하려고 한건 아니다"며, "연기가 재밌어서 하다보니, 다양한 캐릭터를 생각하던중, 연극이고 무대라는 것에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서, "역할이 매력 있다고 생각하였다"며, "신데렐라 언니에서도 강하고 거친 모습 많이 보여줬다"고 전했다.

엘리스 역을 표현하기 위해 준비한 것에 대해 문근영은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연출님이 친절하다가 하셨다"며, "말투 보다 무대에서 감정을 주고 받았으면 하는 욕심이다"고 밝혔다.

사랑에 대헤 문근영은 "없다고도, 있다고도 하지 못하겠다"고 털어놨다.

연극 무대에 부담 없냐는 질문에 문근영은 "아주 많이 부담이 된다"며, "처음에는 못한다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어렵다는 것도 느꼈다"며, "예전부터 연극 무대에 서 보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나중에 배우 활동을 계속하더라도 무대에 대한 열망이나 욕심이 있었을 것이다"며, "매일 매일 열심히 무대에서 연기하자고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상대 배우들이 가르쳐 좋냐는 질문에 문근영은 "오빠랑 하면서 친해지게 된다"며, "선배님들이 너무나 잘 가르쳐 주고 예뻐해줘서 재밌게 잘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무대에서 떨지 않고 잘하면 될 거 같다"고 전했다.


신다은은 역할에 대해 "사랑 앞에서는 당당한 스트립댄스 역할을 맡았다"며, "원작과 비슷하여 열심히 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엄기준은역할에 대해 "바람둥이고 사랑받고 사랑 받길 원하는 로맨티스트다"고 설명했다.

연극이 좋냐는 질문에 엄기준은 "무대를 좋아하고, 뮤지컬 등 다 좋아 한다"며, "하고 싶은 역할이나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서, "클로즈업도 없고, 첫 공연 때는 벌거벗겨진 다는 느낌이 든다"며, "오로지 연기로만 평가를 받아야만 한다"고 전했다.

또한, "작품을 할 때마다 성숙되고, 연기를 알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연극이 좋다"고 덧붙였다.

이상형이 문근영이라는 것에 대해 엄기준은 "행복하다"고 털어놨다.

문근영이 컵차기를 좋아하는 것에 데해 엄기준은 문근영에 대해 "문근영이 컵을 밟아서 피자를 사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극 <클로져>는 8월 6일부터 10월 10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에서 공연한다.

납량미니시리즈 <구미호: 여우누이뎐> 제작발표회


1일 오후2시 서울 마포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 무궁화홀에서 KBS납량미니시리즈 <구미호: 여우누이뎐>(연출: 이건준, 이재상 극본: 오선형, 정도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여름밤 안방극장에서 가장 사랑 받는 킬러 콘텐츠 서스펜스 멜로 미니시리즈 <구미호: 여우누이뎐>.

한은정이 치명적 미모의 구미호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며, 김유정과 서신애의 불꽃 튀는 아역 연기 대결이 기대된다. 또한 호랑이와 구미화의 대결, 히치콕의 '새'를 능가하는 까마귀떼의 습격 등 강렬한 영상과 시각적 즐거움을 시청자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이 날 약 5분의 시사물상영에 이어 포토 타임과 간담회에서 한은정, 장현성, 김유정, 서신애, 윤희석, 김정난, 서준영, 이건준 감독을 만날 수 있었다.


한은정은 액션 장면에 대해 "전편은 다 하지 않았다"며, "무서움이 없어서 재미었다"고 설명했다.

목욕신에 대해 한은정은 "화자가 될지 몰랏다"며, "바쁜 중간에 찍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노출에 비중을 두진 않았다"며, "생각보다 야하지 않다"고 밝혔다.

또한, "'선녀가 따로 없다'라는 문구 때문에 장미꽃을 뿌렸다"고 덧붙였다.

현대극과 사극중에 좋은 것에 대해 한은정은 "개인적으로 사극이 재밌다"며, "장소 이동 등 어려움은 있다"고 털어놨다.

장편 버전 구미호에 대해 한은정은 "10년 된 딸이 있어서 다르다"며, "아역 2명도 나와서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장현성은 '윤두수' 역에 대해 "대본이 탄탄하다"며, "정치적, 모녀간의 사랑 등 다양한 이야이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감정들의 가운데에서 연결해주는 역할이다"며, "촬영은 한 달이 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월남전 갔다온 의상을 입는다"며, "이 배역으로 팔자를 고치거나 한류가 되는것 아닐것이다"고 덧붙였다.

1, 2회 중 재밌는 회에 대해 장현성은 "어떤 작품도 대충 찍는 작품은 없다"며, "사극이고 위험한 장면이 많고, 실제로 위험을 무릅쓰고 찍는다"고 말했다.

이어서, "살인적인 스케줄이다"며, "여름이라 덥고, 비오고, 허리띠 안에 곰팡이가 필 정도이다"고 밝혔다.


김유정은 '연이' 역에 대해 "특수 분장을 5~6시간 해서 힘들었다"며, "역할이 색다르고 신기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힘들었던 장면에 대해 김유정은 "우물에 빠지는 장면이 힘들었다"며, '물을 무서워하는데 물하고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이어서, "엄마가 올해 여름에 할 수영은 다했다"며, "숨이 막히고 코에 물이 들어갔다"고 밝혔다.

또한, "울었다"며, "포기할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윤초옥' 역 서신애는 김유정과의 연기 대결에 대해 "연기 대결이라고 생각을 안 한다"며,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이어서, "언니라고 한다"며, "항상 어떤 일이 있어도 최선을 다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희석은 '조현감' 역에 대해 "정치적인 인물이다"며, "비열하면서 냉철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과거의 스토리가 있다"며, "윤두수의 비리나 재산을 노리며 찾아가는 과정에서 구미호에 대해서 알게된다"고 설명했다.

추천 장면에 대해 윤희석은 "아역 장면, 새떼, 호랑이 싸움 장면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김정난은 '양부인' 역에 대해 "중요한 관점 포인트는 모성애와 어미의 마음이다"며, "미물도 모성애는 지극하고 숭고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자식을 지키는 내용이라 악역이지만 악역이라고 할 수 없는 역할이다"소감을 전했다.

출연한 계기에 대해 김정난은 "구미호는 진부한 느낌이지만, 배우들이 대본이 매력이 있어서 출연하였다"며, "순식간에 읽은 정도로 재밌다"고 말했다.

이어서, "영상도 좋다"며, "복명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서준영은 '천우' 역에 대해 "8시간씩 뛰었다"며, "지금까지 머슴은 우락부락 했지만, 이번에는 재력도 권력도 없지만 온 몸을 바친다"고 말했다.

이어서, "항상 맞는 역할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납량미니시리즈 <구미호: 여우누이뎐>은 오는 5일 밤9시 55분 첫 방송된다.



감성 리얼리티 <여자만세> 제작발표회


6월 25일 오후 4시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에서 QTV 감성 리얼리티 <여자만세>(연출: 이문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여자만세>는 다양한 연령과 캐릭터의 여자 연예인드이 '여자가 더 늙기 전에 도전해야 할 101가지 것들'이라는 컨셉트로 각종 미션에 도전, 그 속에서 벌어지는 해프닝과 갈등, 감동 등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김신영을 포함하여 총 7명의 여자 연예인들이 캐스팅돼 화려한 출연진으로 이미 화제를 모은고 있다.

이 들 7명의 여자 연예인은 '스타'가 아닌 평범한 여자의 모습으로 돌아와 살아 가면서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 일, 시기나 기회를 놓쳐 못했던 일 등을 수행하며 인간적인 내면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이 날 이경실, 정선희, 정시아, 간미연, 고은미, 전세홍, 이문혁 제작팀장을 만날 수 있었다.


이경실은 "하고 싶은 것들 다섯 가지를 써 내라고 해 많이 쓸 줄 알았는데 두 가지 쓰니 막혔다"며, "참 많아서 골라써야 할 것도 같고 이대로 솔직하게 쓰면 수습하기 어려운 일들고 있을 것 같아 생각이 복잡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나라 여자들이 나처럼 두 세 가지 쓰고나면 막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했다"며, "아픔이 묻어있는 정선희, 백치미가 있는 간미연, 모든 질문에 깜짝깜짝 놀라는 정시아, 카리스마 고은미, 막내 김신영, 미스터리 캐릭터 전세홍 등과 함께 재미있고 다양한 얘기들이 나올 것이다"고 전했다.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첫 출연하는 간미연에 대해 이경실은 "간미연의 백치미를 앞으로 많이 보여드릴 것이다"며, "함께 간식을 먹어보니 무척 잘 먹는 스타일이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먹는 것에 목숨 거는 친구다"고 밝혔다.


정시아는 하이라이트 장면에서 “남편과 둘이서만 잠시 살고 싶다”고 밝힌것에 대해 “시아버지와 따로 살고 싶다는 것은 아니고 사실 결혼과 동시에 모시고 살았다"며, "또 몇개월 안돼서 아기와 살고 그래서 둘만의 신혼생활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래서 한 두달 정도 아기자기하게 남편과 둘이서 살아보고 싶었다”며, “아버님은 정말 잘해주신다"고 밝혔다.

또한, "아기도 잘 봐주시고 내가 끓어드린 라면도 맛있게 드신다”고 덧붙였다.

'무한걸스'에 이어 여자 연예인과 또 버라이어티를 하는 것에 대해 정시아는 “무한걸스와 어느 정도 겹치는 부분이 있다"며, "그러나 깊게 생각은 안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리얼버라이어티가 저와 잘 맞다고 생각을 들었다"며, '많은 분들이 연기할 때보다 리얼버라이어티할 때 사랑을 해주셔서 이렇게 선택을 한 것 같다”고 전했다.


간미연은 "무대에서의 모습은 실제 내 성격과 많이 다르다"며, "'여자만세'를 통해 진짜 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초대하고 싶은 남자 게스트에 대해 간미연은 "희망사항을 적는 코너에서 강동원씨와 하루종일 데이트를 해보고 싶다고 적었다"며, "꼭 그게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선희는 '여자만세' 예고편에서 '늙기 전에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대국민 기자회견을 열고 싶다"는 이야기에 대해 "매일 기자회견을 하는 내 모습을 상상한다"며, "수 많은 기자들의 질문과 내가 할 답변을 준비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남아서 겪는 아픔이 어떤건지 자기 가족들이 아니라면 모를거다"며, "내가 자다가도 소스라치며 일어나는 걸, 밤마다 소리지르는 걸 사람들은 절대 모른다"고 털어놨다.

또한, "정말 하고 싶었던 말을 못하는 성격이다"며, "그런데 이번의 경우 내가 그 어떤 말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으며, 정말 많은 분들이 내가 가만히 있는 줄만 알고 나한테 비난의 화살을 던졌고, 일방적인 악플에 의해 나는 인격적인 대우를 전혀 받지 못해 나쁜 생각도 많이 했었다"고 덧붙였다.


전세홍은 "제 별명은 월세 혹은 전세라고 이경실 선배님이 지어 주셨다"고 밝혔다.


고은미는 "예능 버라이어티에 첫 출연이라 설레인다"고 소감을 전했다.

감성 리얼리티 <여자만세>는 오는 30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1회에는 '대한민국 평균 건강미를 가진 여성이 되자!'라는 목표 아래 출연진들의 건강 상태를 체크해 보고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