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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인천한류관광콘서트 개최

 

 

[스타투데이 뉴스부]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인천한류관광콘서트(Incheon K-POP Concert)’가 오는 9월17일(수) 인천 송도국제도시 국제업무지구역 일대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인천시와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인천도시공사, MBC, 인천일보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시크릿, 엠블랙, EXO-K, 카라, 포미닛 등 국내 최정상급 한류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2시간동안 공연장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전야행사로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는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개막에 따른 축제분위기를 조성하고, 아시아경기대회 개막을 기념해 각 국가를 대표해 선발된 아시아 7개국 커버댄스팀도 무대에 올라 뛰어난 퍼포먼스를 선보이게 된다.

 

2009년부터 매년 가을 열리는 '인천한류관광콘서트'는 해외관광객 유치와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매년 대규모의 해외관광객 유치에 성공하면서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케이팝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류를 이끌어가는 주역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14 인천한류관광콘서트'는 9월2일(화) 오후5시부터 예스24(www.yes24.com)를 통해 1인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www.incheonkpop.com)

 

전화(☎1599-2650)로 문의하면 된다.

애니메이션 <알파 앤 오메가> 언론시사회


10일 오후4시 40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애니메이션 <알파 앤 오메가>가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시선을 압도하는 롤러코스터 3D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알파 앤 오메가>.

늑대 사회에서 극과 극의 위치에 있는 두 늑대가 어느 날 우연히 낯선 곳에 떨어진 후,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좌충우돌 모험을 하게 되는데...


이 날 목소리 연기를 맡은 카라의 박규리,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참석하였다.


'케이트' 역의 박규리는 어머니가 성우인것에 대해 "감정이 대한 부분을 많이 가르쳐주셨다"며, "신동씨도 더빙 선배라서 많이 가르쳐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눈빛이 매력적이다"라고 밝혔다.

카라 멤버들과 어떻게 지냈냐는 질문에 박규리는 "멤버들과 잘 지내고 있다"며, "국내 활동은 구체적으로 잡힌 것은 없고, 일본 드라마 촬영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일본에서 과분할 정도로 사랑을 주셔서 카라는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팬분들에게도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기억에 남는 장면에 대해 박규리는 "액션 신이 호흡 더빙이 힘들어서 인상이 남는다"라고 전했다.


'험프리' 역의 신동은 박규리에 대해 "처음 만나 더빙하면서 호흡을 많이 맞추었다"며, "박규리의 더빙이 어머니의 피는 못 속일 정도로 잘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속 마음은 따뜻한 친구이다"며, "OST까지 참여하지 못해 아쉽다"라고 밝혔다.

애니메이션 <알파 앤 오메가>는 24일 개봉한다.

카라 구하라, '한복 냥이'로 깜짝 변신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깜찍한 ‘한복 고양이’ 캐릭터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종합오락채널 tvN이 4일 저녁 8시 30분 에 방영하는 <KARA의 이중생활(원제: URAKARA)> 2회에서 고양이 분장을 하고 사극 연기에 도전하는 것. 고양이 나라의 궁녀를 연기하는 구하라는 코에 검은 칠을 하고 볼에 수염까지 그린 모습으로 진지한 연기를 펼쳐 포복절도할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구하라는 극중에서 인기 대하사극에 캐스팅되지만 연기에 대한 중압감에 시달려 첫 녹화를 망치고 만다. 중요한 일을 앞두면 심적인 압박 때문에 카레만 먹고, 길을 걸을 때에도 흰색 선만 밟는 등 징크스에 집착하는 성격이었던 것. 하지만 다음 날 미녀 스파이 임무를 부여하는 로봇 ‘박 대표 2호’에게 지령을 받고 만나게 된 일본인 프로골퍼가 자신과 같은 성격임을 알게 되고, 그와 함께 징크스 탈출에 나선다.
 
<KARA의 이중생활>은 카라가 미녀 스파이로 변신해 비밀 연애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카라 멤버들이 비밀 임무를 통해 세계적인 톱스타로서의 매력을 한층 더 높여가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국내 방영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주요 포털 메인페이지에 소개되었고, 지난 1월 28일 방영된 1회는 20~49세 시청층에서 최고시청률 1%(AGB닐슨, 케이블시청가구 기준)를 돌파했다. 첫 방송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일본드라마 순위 1위를 지키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구하라의 깜찍한 연기자 도전이 돋보이는 <KARA의 이중생활> 2회는 2월 4일 저녁 8시 30분 에 방송된다. tvN은 본방사수를 놓친 시청자들을 위해 토요일 오후 5시 30분 에도 1, 2회를 연속 방영할 예정이다.

일본 드라마 'URAKARA'를 'KARA의 이중생활'로 1월말 tvN 방송


<원스어폰어타임 인 생초리> 등 여러 인기 드라마를 선보이고 있는 CJ미디어가 일본 현지 드라마 제작 투자에 동참해 눈길을 끈다.

 국내 인기 걸그룹 카라가 주인공으로 열연하는 일본 드라마 <URAKARA>에 직접 투자를 통해 한일 합작 프로젝트의 초석을 다지게 되는 것. 특히 일본 현지에서 제작 및 방송되는 로컬 오리엔티드 방식 드라마에 국내 콘텐츠 그룹이 투자자로 나서는 것은 드문 일이다.

종합오락채널 tvN을 보유하고 있는 CJ미디어는 이번 <URAKARA> 프로젝트에 참여, 일본 DVD 메이저 배급사인 SPO등 현지 명성 높은 일본 콘텐트 비즈니스 회사들과 견고한 파트너십을 형성함은 물론 한국에서의 마케팅, 편성 등 국내 비즈니스 창구 역할을 맡을 계획이다.

최근 일본에서 K-POP의 열풍을 이끌고 있는 인기 걸그룹 카라는 <URAKARA>에서 미녀 스파이로 등장해 색다른 변신을 꾀할 예정이다. 멤버 5명은 각각 ‘타깃 남성의 마음을 사로잡으라’는 연애미션을 수행하면서 진실한 사랑을 경험하는데, 이 과정을 통해 톱스타로서의 매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게 된다. 일본인 정치가, 스포츠 스타, 톱 셰프 등 다양한 남성을 유혹하기 위해 섹시 발랄한 모습은 물론 액션까지 선보이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할 전망이다.

<URAKARA>는 리얼리티와 픽션이 섞인 장르로, 드라마 속 카라의 라이브 장면과 이들의 앙큼 솔직한 속내가 드러나는 수다 등은 또 하나의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리더역의 규리는 사랑에 대해 내성적이고 신중한 모습으로, 승연은 사랑에 있어서 타이밍을 가장 중시 여기는 소녀로, 니콜은 사랑에 대한 환상으로 가득한 로맨티스트로, 하라는 타오르는 정열을 가진 열혈소녀로, 막내 지영은 의외로 냉정한 판단력을 가진 현실적인 모습으로 등장한다.

카라가 한국과 일본 양국을 오가며 촬영한 <URAKARA>는 일본 TV도쿄를 통해 1월 14일 금요일 밤 12시 부터 방송될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1월말 tvN 채널을 통해 <KARA의 이중생활>이라는 제목으로 전파를 탄다.

CJ미디어 드라마 제작관계자는 “본 드라마는 최근 일본 내 일고 있는 한류 열풍에 한층 더 열기를 불어넣어줄 작품이 될 것”이라며 “CJ미디어는 향후 해외 드라마나 TV무비에 대한 투자의지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투자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0 아시아송페스티벌> 기자회견


22일 오후5시 서울 워커힐호텔 워커힐 씨어터에서 <2010 아시아송페스티벌> 기자회견이 열렸다.

아시아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는 아시아 대표 음악 축제 <2010 아시아송페스티벌>. 아시아 대중 문화 교류의 허브의 장이다. 또한 올해는 서울에서 개최되는 G20정상회의를 기념하는 공식 행사이기도 하다.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서울시, 유니세프가 공동 주최하고, G20 정상회의,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한다.


올해는 아시아 6개국 12개 팀이 참가한다. 한국은 보아, 비, 이승철, 카라, 2AM, 포미닛, 비스트가 출연하며, 일본은 AKB48, 대만은 정원창, 중국은 장정영, 말레이시아는 광량, 태극은 비더스타가 출연한다.

2009 인천한류페스티벌


컴백 후 '엉덩이 춤'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그룹 카라.

 

 
차세대 한류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그룹 샤이니.

 

 

신곡 '아브라카다브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있는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각자의 개인활동 이후 새 앨범을 준비 중인 그룹 쥬얼리.

 

 후배가수인 그룹 2PM의 택연이 피쳐링한 '내 귀에 캔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백지영.

 

 

 
화려한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한류페스티벌에 참가한 채연.

 

 국내에서는 휴식기인 중임에도 불구하고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힌 윤하.

 

 

 
중화권에서 특히 더 사랑받는 원조 한류스타 이정현.

 

 

 
새 앨범 발표 이후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그룹 FT아일랜드.

 


화이트 의상으로 통일감을 준 2PM. 이 날 닉쿤은 다른 스케줄로 인해 불참했다.

2010 드림콘서트, 뜨거운 열정의 현장

22일 오후7시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2010 드림콘서트>가 열렸다.

(사)한국연예제작자 협회와 SBS가 주최하고 G마켓, ANNEX가 후원하는 <2010 드림콘서트>는 1995년 1회를 시작으로 2008년까지 국내 음악 이벤트 사상 최대의 인원을 동원하였으며, 총 15회에 걸쳐서 진행 중인 국내 최대의 톱 스타 콘서트이다.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자는 취지로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톱 스타와 함께 호흡할 수 있게 하였으며, 나아가 우리 주변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주제를 하나씩 선정하여, 콘서트와 함께 참여할 수 있게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의 일원으로서 느낄 수 있는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이 날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카라, 유키스, 제국의 아이들, 티아라, 포미닛, 애프터스쿨, 엠블랙 등이 레드카펫을 밟고 포토월에서 포토 타임을 가졌다. 그리고 본 공연이 펼쳐졌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관람석은 팬들로 가득 차고, 가수들이 무대에 등장하자 일제히 환호성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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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제2동 | 서울월드컵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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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멜론뮤직어워드, 레드카펫을 빛낸 스타들



멜론뮤직어워드에서 6관왕을 차지하며 2009년 최고의 그룹으로서의 명성을 재확인한 소녀시대.


가장 뜨거운 신인그룹이면서도 신인답지 않은 퍼포먼스로 걸그룹 열풍의 핵심이었던 2NE1


걸그룹 열풍의 중심부에서 와 <미스터>를 연속 힛트시킨 KARA


타이틀곡 <아브라카다프라> 이후 후속곡 <사인(Sign)>으로도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브라운아이드걸스.



강렬한 퍼포먼스로 '대세'로 떠오른 2PM

국내 최대 온라인 음악 시상식 ‘멜론 뮤직 어워드’ 오프라인 첫 개최

12월 16일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서, 국내 최고 디지털 음원 시상식 표방

국내 최대 온라인 음악 사이트인 ‘멜론’이 기존의 온라인 어워드를 오프라인으로 확대, 사용자 중심의 최대 음악 시상식으로 재탄멜론 뮤직 어워드’ 생시킨다. 국내 최대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www.melon.com)을 운영하고 있는 종합음악사업자 로엔엔터테인먼트(대표 신원수)와 방송채널사업자(MPP) CU미디어(대표 전용주)는 2일, 오는 12월 16일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2009 멜론 뮤직 어워드(2009 Melon Music Award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5년 시작된 국내 대표적인 온라인 음악 사이트인 ‘멜론’은 디지털 음원 사이트로는 최대 회원, 최대 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멜론에서의 차트 등극이 곧 대중음악 판도에서인기의 척도로 인식되어 왔다. 멜론은 올해 처음으로 오프라인으로 시상식을 확대해 ‘2009 멜론 뮤직 어워드’를 개최, 국내 최고의 디지털 음원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특히 기존 음악 시상식들이 전문 심사단에 의한 모호한 기준과 주관적 심사, 방송횟수 등을 기준으로 한 대형 기획사의 나눠주기식 관행, 팬클럽 몰표로 좌우되는 아이돌 중심의 시상 등으로 공정성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2009멜론 뮤직 어워드’는 디지털 음원 이용량이 중심이 되는 진정한 사용자 중심의 공정한 시상식으로서 현 대중음악 시상식의 새로운 대안을 마련코자 기획됐다. 한 기획사 관계자는 “앨범이 출시되면 예전에는 방송 플레이 횟수가 주된 관심사였으나 이제는 멜론의 동향을 먼저 살피게 된다”며 “그런 의미에 ‘멜론 뮤직 어워드’의 개최는 국내 대중음악계의 발전을 위해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2009 멜론 뮤직 어워드’는 2008년 12월 16일부터 현재까지 발표된 국내 음원을 대상으로 멜론 스트리밍 횟수(30%), 다운로드 횟수(50%), 폰꾸미기(링,벨,MOD) 이용률(20%)을 기준으로 후보를 선정, 멜론차트 기준에 의한 사전점수(80%)와 오는 10일부터 개시되는 멜론유저들의 투표(20%)를 통해 순위를 집계하게 된다. 시상부문으로는 멜론 Top 10, 올해의 가수상, 올해의 앨범상 등 주요상과 OST상, 인기상 그리고 최근 3개월의 히트가수에게 주어지는 ‘2009 Melon Current Stream’ 등 총 15개 부문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행사를 공동 주최하고 있는 로엔엔터테인먼트의 신원수 대표는 “’2009 멜론 뮤직 어워드’는 한해 동안의 디지털 음원 이용량을 바탕으로 대중음악계의 객관적 지표를 창출하는 공정한 대중음악 시상이 될 것”이라며 “시상식의 중심을 가수와 기획사, 매체 중심에서 음원의 사용자인 소비자 중심으로 전환하는 대중음악계의 혁신적 사건이 될 것”이라고 자평했다. CU미디어의 전용주 대표는 “공동 주최사로서 자사의 폭넓은 커버리지를 기반으로 이번 시상식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연출하겠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2009 멜론 뮤직 어워드’는 CU미디어의 Y-STAR, 코미디TV, 드라맥스에서 동시 생중계되며 온라인에서는 멜론닷컴(www.melon.com)과 곰TV, 아프리카TV 등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베일 벗은 멜론 뮤직 어워드 Top 10

- 대세는 역시 아이돌과 걸그룹
- MAMA에서 보이지 않았던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2009 멜론뮤직어워드 받을까?

2NE1, 2PM, 8eight, 다비치, 브라운아이드걸스,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카라, 케이윌, G-드래곤이 ‘2009 멜론 뮤직 어워드 (Melon Music Awards 2009)’ 대망의 최종 10걸로 확정, 오는 12월 16일 개최되는 2009년을 마감하는 연말 최대 음악시상식의 주인공이 됐다.

오는 16일 잠실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열릴 2009 멜론 뮤직 어워드의 주요 부문인 “Top 10”에 선정된 10개 팀을 보면 2009년이 명실공히 아이돌 세상이라는 사실을 실감케 한다. 국민여동생 소녀시대부터 2NE1,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 다비치, 카라까지 걸그룹 전성시대의 면모 또한 유감없이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아이돌 대세 속에서 선전, Top 10에 당당히 오른 8eight, 다비치, 케이윌도 올 한해 MP3플레이어와 핸드폰을 통해 얻은 팬들의 지지와 사랑을 확인하며, 2009년 쾌조의 활동을 마무리하게 되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Top 10 결과를 바라보는 음악 팬들의 관심은 하나로 모이고 있는 듯하다. 과연 아이돌 강자 SM엔터테인먼트의 대표주자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가 본 시상식에 참가, 수상할 것인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것.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2009년 가요계를 평정한 소녀시대와 국내를 넘어 차세대 신한류 주역으로 평가 받는 슈퍼주니어가 얼마 전 열린 MAMA를 공정성등을 이유로 수상을 거부하면서 MAMA에서는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의 모습은 볼 수 없었다.

이것이 2009 멜론 뮤직 어워드 Top10 선정 발표 이후 이들의 행보가 주목되는 이유이다.
2009 멜론뮤직어워드 사이트에 Top10이 발표되자 마자 팬들을 중심으로 수상, 나아가 시상식 참가설이 모락모락 피워 오르고 있다고.

한편, 24일부터는 멜론뮤직어워드 사이트에서 “Top 10” 으로 확정된 10개 팀에 대한 2차 투표가 오픈되어, “올해의 가수상”을 놓고 12월13일까지 “별들의 전쟁 제2라운드”에 돌입하게 된다.

“Hot 뜨거워 ~ 2009 멜론뮤직어워드 영광, 누구 차지할까

MAMA 에 보이지 않았던SM 소속가수들, “공정한 멜론뮤직어워드”는 받을까? …...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시상식 참가, 기대감 커져